톰 크루즈 (Tom Cruise)
+ 본명 (Full Name) : Thomas Cruise Mapother IV
+ 생년월일 : 1962년 7월 3일 화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미국 뉴욕 시라큐스
 
감 독
1993년 폴링 엔젤스 (Fallen Angels)
출 연
2018년 제작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에단 헌트 역
2017년 제작
미이라 (The Mummy)
2017년 제작
아메리칸 메이드 (American Made)
2016년 제작
잭 리처: 네버 고 백 (Jack Reacher: Never Go Back)
잭 리처 역
2015년 제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Mission : Impossible 5)
에단 헌트 역
2014년 제작
엣지 오브 투모로우 (Edge of Tomorrow)
2013년 제작
오블리비언 (Oblivion)
잭 하퍼 역
2012년 제작
락 오브 에이지 (Rock of Ages)
스테이시 잭스 역
2012년 제작
잭 리처 (Jack Reacher)
잭 리처 역
2011년 제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이단 헌트 역
2010년 제작
나잇 & 데이 (Knight & Day)
로이 밀러 역
2008년 제작
작전명 발키리 (Valkyrie)
슈타펜버그 대령 역
2008년 제작
트로픽 썬더 (Tropic Thunder)
레스 그로스맨 역
2007년 제작
로스트 라이언즈 (Lions for Lambs)
재스퍼 어빙 역
2006년 제작
미션 임파서블 3 (Mission : Impossible 3)
이단 헌트 역
2005년 제작
우주전쟁 (War of the Worlds)
레이 페리어 역
2004년 제작
콜래트럴 (Collateral)
빈센트 역
2003년 제작
라스트 사무라이 (The Last Samurai)
우드로우 앨그렌 역
2002년 제작
마이너리티 리포트 (Minority Report)
존 앤더튼 역
2001년 제작
바닐라 스카이 (Vanilla Sky)
데이빗 역
2000년 제작
미션 임파서블 2 (Mission : Impossible 2)
이단 헌트 역
1999년 제작
아이즈 와이드 셧 (Eyes Wide Shut)
빌 하퍼드 역
1999년 제작
매그놀리아 (Magnolia)
프랭크 매키 역
1996년 제작
미션 임파서블 (Mission : Impossible)
이단 헌트 역
1996년 제작
제리 맥과이어 (Jerry Maguire)
제리 맥과이어 역
1994년 제작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Interview With The Vampire : The Vampire Chronicles)
레스타트 역
1993년 제작
야망의 함정 (The Firm)
1992년 제작
어퓨굿맨 (A Few Good Men)
다니엘 알리스테어 캐피 역
1992년 제작
파 앤드 어웨이 (Far And Away)
조셉 도넬리 역
1990년 제작
폭풍의 질주 (Days Of Thunder)
콜 역
1989년 제작
7월 4일생 (Born on the Fourth of July)
론 코빅 역
1988년 제작
칵테일 (Cocktail)
브라이언 역
1988년 제작
레인맨 (Rain Man)
찰리 배빗 역
1986년 제작
컬러 오브 머니 (The Color of Money)
빈센트 역
1986년 제작
탑건 (Top Gun)
매버릭 역
1983년 제작
톰 크루즈의 위험한 청춘 (Risky Business)
죠엘 역
1983년 제작
톰 크루즈의 러브 아카데미 (Losin' It)
우디 역
출 연
2013년 탑건 3D (Top Gun 3D) - 매버릭 역
2001년 스탠리 큐브릭 : 영화 속의 인생 (Stanley Kubrick : A Life In Pictures)
1985년 폴리스와 갱 (Edge Of Darkness) - 잭 역
1985년 리젠드 (Legend) - 잭 역
1983년 야망 (All The Right Moves) - 스티프 역
1983년 아웃사이더 (The Outsiders)
목소리 출연
2002년 스페이스 스테이션 (Space Station)
제 작
2012년 잭 리처 (Jack Reacher)
2011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2008년 디 아이 (The Eye)
2008년 핑크빌 (Pinkville)
2007년 로스트 라이언즈 (Lions for Lambs)
2006년 미션 임파서블 3 (Mission : Impossible 3)
2006년 애스크 더 더스트 (Ask the Dust)
2005년 엘리자베스타운 (Elizabethtown)
2003년 라스트 사무라이 (The Last Samurai)
2002년 나크 (Narc)
2001년 바닐라 스카이 (Vanilla Sky)
2000년 미션 임파서블 2 (Mission : Impossible 2)
1996년 미션 임파서블 (Mission : Impossible)
기 획
2001년 디 아더스 (The Others)
특별출연
2002년 오스틴 파워 3 : 골드멤버 (Austin Powers in Goldmember)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파워 1위에 오른 톰 크루즈는 지난 25년간 세계 최고의 배우이자 프로듀서로서 성공해왔다. 뛰어난 연기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세 번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그의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75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였다. 크루즈는 굉장한 성공을 거둔 13편의 영화에 출연해 미국 내에서만 1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고, 이 13편의 영화(최근에 출연한 6편 포함)는 전세계적으로 2억달러 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였다. 또한 톰 크루즈는 매년 극장주들이 선정하는 국제영화연감의 퀴글리 투표에서 2005년 가장 많은 수입을 벌어들인 스타로 선정됐다.

그의 최근작 <우주전쟁>에서 톰 크루즈는 <마이너리티 리포트> 이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함께 작업하여 전세계적인 흥행 성공을 거두었고, 파라마운트 픽쳐스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안겨다 주었다. <우주전쟁>은 개봉 첫날 최다 관객수, 일일 최다 관객수, 개봉 첫 주 최다 관객수 등 수많은 신기록을 갱신했다. 이 작품은 전세계적으로 5억 9천 백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톰 크루즈의 25년 경력 중 가장 큰 히트작으로, 그를 세계 최고의 흥행력을 지닌 배우로서 다시금 자리매김하게 했다.

그는 배우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성공한 제작자이기도 하다. 1993년 폴라 와그너와 함께 설립한 크루즈/와그너 프로덕션을 통해 프로듀서로 활동 영역을 넓혀 다양한 작품에서 그의 새로운 재능을 선보였다. 와그너와 함께 최초로 공동 제작을 한 <미션임파서블>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이밖에도 2002년 스필버그의 SF스릴러 <마이너리티 리포트>, 마이크 만의 <콜레트럴>, <라스트 사무라이>, <바닐라 스카이>,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유작 <아이즈 와이드 셧>, <매그놀리아>, <제리 맥과이어> 등 수많은 작품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원한 스타이다.
영화 <로스트 라이언즈>에서 다분히 정치적인 전략과 차기 대권주자로서의 야심을 품은 정치가 역을 맡은 그는 그간 단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얼굴로 스크린 앞에 서 수 많은 언론과 비평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상징 톰 크루즈가 5년 만에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을 통해 ‘이단 헌트’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에서 한계를 넘어선 액션에 도전한 톰 크루즈는 다른 누구도 떠올릴 수 없을 정도의 완벽한 ‘이단 헌트’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흥분케 할 예정이다.
전작들을 통해 화려한 액션, 거친 남성미 이면의 자상함과 로맨틱한 모습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는 톰 크루즈.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파워와 연기력을 동시에 지닌 톰 크루즈는 이번 작품에서 위험천만한 액션씬을 어떠한 대역이나 CG, 특수효과 없이 직접 연기하며 최고의 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에 브래드 버드 감독은 “톰 크루즈는 모든 제작진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배우이다. 자신이 하는 모든 액션 연기를 이해하고 항상 완벽하게 준비해온다”며 톰 크루즈를 향한 깊은 신뢰와 만족감을 드러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1편부터 지금까지 전 작품에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로 참여해온 톰 크루즈. 특히 기획에서 캐스팅, 로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한 그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톰 크루즈의 모든 것을 건 작품으로, 최고 그 이상의 경지를 보여주는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톰 크루즈는 <잭 리처>를 통해 70년대 감성의 향수 짙은 아날로그 액션을 선사한다. 맨몸 액션을 완벽하게 표현해내기 위해 4개월 동안 케이시 무술 훈련을 받은 것은 물론 위험천만한 카체이싱 장면을 어떠한 대역 없이 모두 직접 소화해낸 톰 크루즈. 또한 <잭 리처>의 원작인 리 차일드의 [One Shot]이 영화화된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직접 제작에 참여한 톰 크루즈는 영화에 대한 강한 애정과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매 작품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톰 크루즈는 <잭 리처>를 통해 다시 한 번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출연_<락 오브 에이지>(2012),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나잇 & 데이>(2010), <멘>(2010), <작전명 발키리>(2008), <어거스트>(2008), <트로픽 썬더>(2008), <로스트 라이언즈>(2007), <더 퀸>(2006), <미션 임파서블 3>(2006), <우주 전쟁>(2005), <댄저 존 : 탑건 메이킹>(2004), <콜래트럴>(2004), <라스트 사무라이>(2003),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바닐라 스카이>(2001), <미션 임파서블 2>(2000), <매그놀리아>(1999), <아이즈 와이드 셧>(1999), <제리 맥과이어>(1996), <미션 임파서블>(1996),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야망의 함정>(1993), <파 앤드 어웨이>(1992), <어 퓨 굿 맨>(1992), <폭풍의 질주>(1990), <레인 맨>(1988), <칵테일>(1988), <컬러 오브 머니>(1986), <탑 건>(1986), <레전드>(1985), <위험한 청춘>(1983), <캘리포니아 썸머 캠프>(1983), <뜨거운 가슴으로 내일을>(1983), <아웃사이더>(1983), <생도의 분노>(1981), <끝없는 사랑>(1981) 등

기획_<작전명 발키리>(2008), <로스트 라이언즈>(2007), <서스펙트 제로>(2004), <섀터스 글래스>(2003), <나크>(2002), <디 아더스>(2001)

제작_<미션 임파서블 3>(2006), <엘리자베스 타운>(2005), <라스트 사무라이>(2003), <바닐라 스카이>(2001), <미션 임파서블 2>(2000), <위드아웃 리밋>(1998), <미션 임파서블>(1996)

수상경력
2001 제10회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 <미션 임파서블 2>
2001 제27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남우주연상 <바닐라 스카이>
2000 제5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조연상 <매그놀리아>
1999 제12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매그놀리아>


9.62 / 10점  
(총 6명 참여)
sigyyzzang
톰 크루즈 - 티켓 파워는 좀 약해지고 예전보다 늙었지만 - 여전히 매력적인 이 시대 최고의 배우이다    
2010-07-11 09:07
psj000000
최고의 배우. 넘제 어디서나 최고의 연기    
2008-08-26 19:22
comback
파라마운트와 결별..............    
2006-09-29 02:58
soranet13
현역 최고의 배우지만 벌써 40중반이니 이미지 변신이 필요하지않을까?    
2006-06-28 18:43
couple87
너무너무 좋아하는 배우에요.
무슨 역이든지 잘 어울리는거 같구
많이 노력하는거 같구.
영화 팬으로서 넘 존경하죠.    
2006-05-21 22:54
skyjani
요새 말이 많지만, 다른 할리웃 배우에 비해 사생활 깨끗한편이죠.
매너,팬서비스는 절대지존이구.. 아카데미가 미워하긴 하지만 외모, 연기, 흥행, 인지도 뭐하나 빠질거 없는 현존 넘버 1 배우죠. 2000년 미션 내한때 악수도 했음..ㅎㅎ    
2006-02-0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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