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그래비티
    20자평 포스트
     8.36
  2. 2위  가을의 전설
    20자평 포스트
     8.31
  3. 3위  고양이를 부탁해
    20자평 포스트
     7.93

매그놀리아(1999, Magnolia)

공식홈페이지 : http://www.magnoliamovie.com

매그놀리아 예고편

[스페셜] 다채로운 영화를 음미하기 위한 준비, 제14회 전주영화제 추천작 13.04.22
[뉴스종합] 톰 크루즈,'성도착증'강사로 변신? 05.09.30
포스터가 인상적 kooshu 10.09.30
삶의 모든 우연들은 우연이 아니다. riohappy 07.06.24
긴 러닝타임에도 지루하지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 ★★★★★  w1456 20.05.16
영화가 시작하자 마자 명작임을 직감했다. ★★★★★  enemy0319 17.01.18
정말 수작이다... ★★★★☆  kinderhime 11.04.30



죽어가는 어머니를 버리고 떠나버린 아버지 얼에 대한 증오심을 안고 살아가는 잭. 그는 이름을 프랭크 매키로 바꾸고 남자들에게 여자를 성적으로 유혹하는 방법을 강의하는 명강사가 되어 있다. 어느날 얼은 과거를 후회하며 자신의 아들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한다.
퀴즈쇼의 사회자 지미는 어린시절 그에게 성적학대를 당해 집을 나간 클라우디아에게 용서를 구하고자 그녀를 찾지만 철저히 거부당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지미의 아내는 집을 뛰쳐나가고 딸과 아내를 모두 잃은 지미. 더 이상 갈 곳 없는 그는 자살을 시도한다.
프랭크는 아버지의 소식을 듣고 분노하지만 결국은 아버지를 찾는데...



(총 13명 참여)
ninetwob
인간군상     
2010-06-16 18:42
psyhj8749
당시 방년 29살이었던 자가 펼쳐 놓은 그림은 실로 압도적이었다.
엄청난 야심과 비범한 재기, 세세한 통찰력은 충분히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누그러트리기보단 지속적인 폭발을 거듭하는 느낌의 영화를 보며 위태로움을 감지한 건 왜일까. 방만하고 극단적인 플롯과 스타일은, 천재의 야심만만한 창조물이라 마냥 칭송하기엔 다소 과잉의 느낌이 강했다.     
2010-03-12 21:31
kisemo
기대     
2010-02-26 16:01
cgv2400
좀 실망..지루했음     
2009-12-16 16:10
bjmaximus
개인적으로는 폴 토마스 앤더슨 영화 중에 별로였던..     
2009-05-25 17:27
aesirin
현대의 인간심리를 잘 풀어 놓은 것 같은영화. 약간 씁쓸....     
2008-05-12 15:35
codger
아리송하군     
2008-04-28 18:05
kimsok39
연기가 좋았던 영화     
2007-06-29 17:55
sunhy36
비범하다...하지만 졸음이..     
2007-04-25 05:54
rockyrocky
이런 스타일의 영화/음악/문학을 하는 사람들은 사실 정상적인 경계와 비정상적인 경계를 넘나들 줄 아는 정말 비범한 사람들입니다. 실제 자신의 삶이 지독한 우울의 늪에 빠져 있지 않은 이상 만들지도 못 합니다. 모든 예술에 '인생의 암흑기'같은 부분에 대한 '깊은 심연'은 필수 요소 이지요. 톰 크루즈 출연작 중 재미있는 영화는 많지만 감동을 줬던 영화는 요거랑 바닐라 스카이가 잊혀지지 않네요. 톰 크루즈... 나이 들 수록 매력적인 배우지요.     
2007-02-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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