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장동건
+ 생년월일 : 1972년 3월 7일 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한국 서울
 
출 연
2017년 제작
브이아이피 (V.I.P.)
2016년 제작
7년의 밤
2014년 제작
우는 남자
2012년 제작
위험한 관계 (Dangerous Liasions)
세이판 역
2011년 제작
마이웨이 (My Way)
김준식 역
2010년 제작
워리어스 웨이 (The Warrior's Way / Laundry Warrior)
전사 역
2009년 제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Good Morning President)
차지욱 역
2005년 제작
무극 (The Promise / Mo gik)
쿤룬 역
2005년 제작
태풍 (Typhoon)
씬 / 최명신 역
2004년 제작
태극기 휘날리며 (Taegukgi)
진태 역
2002년 제작
해안선 (The Coast Guard)
강상병 역
2001년 제작
친구 (Friend)
동수 역
2001년 제작
2009 로스트 메모리즈 (2009 Lost Memories)
사카모토 마사유키 역
2000년 제작
아나키스트 (The Anarchists)
세르게이 역
1999년 제작
연풍연가
태희 역
1999년 제작
인정사정 볼 것 없다 (Nowhere To Hide)
김형사 역
1997년 제작
패자부활전 (Payback)
민규 역
1997년 제작
홀리데이 인 서울 (Holiday In Seoul)
출 연
1999년 고스트
1997년 의가형제 (醫家兄弟)
1997년 모델 (TV) - 이정 역
1993년 마지막 승부 (TV)
1990년 우리들의 천국 (TV) ( )
나레이터
2007년 지구 (Earth)
특별출연
1998년 키스할까요 (First Kiss)


1992년 어머니의 권유로 방송국 공채 시험에 응시해 MBC 21기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 제임스 딘과 이미지가 비슷하다는 평을 들으며 청소년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그 후 MBC '마지막 승부'에서 심은하와 함께 청춘스타로 자리를 굳힌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연기의 기본기를 다지는데 힘쓴다. 대학 입학 후 잠시 연예활동을 중단하던 그는 1997년 김희선과 함께 출연한 영화 '패자부활전'을 통해 본격적으로 스크린에 도전했다.

그 후 영화 '홀리데이 인 서울'과 '연풍연가'를 통해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지만 그다지 좋은 반응은 얻지 못했다. 하지만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겨 준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는 그가 영화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는데 큰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 또 전국 관객 동원 수 300만 명을 넘어서는 흥행을 기록한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를 통해 많은 갈채와 영화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강제규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에서는 진정한 연기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화려한 스타 장동건에겐 빛과 어둠, 식물과 동물의 본성이 공존한다. 그가 총을 들고 50여년 전 한국전쟁의 한복판에 나섰다. 무려 147억원을 들인 대작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그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동생(원빈)을 지켜내려다 광기의 화신이 되어가는 진태 역을 맡았다.

“이전엔 제 역할만 신경쓰는 일이 많았는데, 이 영화는 총체적으로 부담이 됐습니다. 촬영 기간 내내 주연으로서의 책임감을 제대로 배웠죠."라는 장동건은 '태극기 휘날리며'를 촬영한 당시를 회상했다. 그리고 그는 촬영 초기인 작년 6월 첫 전투 장면을 찍다가 무릎 연골이 파열되는 큰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수술을 하면 회복 때까지 두 달간 제작을 쉬어야 하는 상황이어서 그는 감독과 프로듀서에게만 알리고 촬영장에서 강행군을 계속했다.

이런 프로정신을 가지고 있는 장동건은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가장 확실한 버팀목으로서 이미 배우로서 가치를 충분히 입증하고 있다.

게다가 배우로서 장동건을 새롭게 인식시킨 <친구>에서 보여준 그의 강렬한 눈빛 연기는 ‘첸 카이거’ 감독을 감동시키며, <무극> 출연을 위한 러브콜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판타지 서사 액션 <무극>에서의 새로운 연기변신을 계기로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세계적인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영화 <지구> 나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다. 장동건의 <지구> 나레이션 참여는 전세계의 화두인 ‘환경’에 대해 담담하지만 보다 진정성이 느껴지는 영화의 메시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루어졌다. 일본 와타나베 켄, 영국 패트릭 스튜어트 등 <지구>의 나레이션은 각국의 국민배우들이 담당했기에 그의 참여는 더욱 특별하다. 다양한 영화를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긴 장동건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는 더 큰 울림을 선사했다.

<워리어스 웨이>에서는 그가 대한민국, 미국, 뉴질랜드, 일본 등 전 세계의 배우와 스탭들이 모인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기존의 액션과는 다른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감각적인 검술로 서부의 총잡이들과 대결을 벌이는 그의 연기가 초미의 관심사. <워리어스 웨이> 속 전사로의 완벽한 변신을 위해 영어 대사는 물론, 고난도의 검술 액션을 마스터하며 보여준 그의 노력은 모든 스탭들을 감동시킬 정도였다. 제작총지휘를 맡은 팀 와이트는 장동건의 액션을 보고 ‘우아하고 절제된 발레리노 같은 모습이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그동안 댄디한 매력의 연애하고 싶은 대통령, 냉혹한 전사의 모습 등 배우로서 끝없이 변화하고자 하는 그의 노력은 관객들에게 그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케 했다. 이제 장동건은 그를 최고의 자리에 올려 놓았던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과 <마이웨이>로 다시 만난다. 놀라운 기획과 거대한 영상 스케일, 그리고 감동으로 그들이 만들어 낼 새로운 흥행 신화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다.

필모그래피
<워리어스 웨이>(2010), <굿모닝 프레지던트>(2009), <무극>(2006), <태풍>(2005), <태극기 휘날리며>(2004), <해안선>(2002), <2009 로스트 메모리즈>(2001), <친구>(2001), <아나키스트>(2000),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 <연풍연가>(1999), <홀리데이 인 서울>(1997), <패자부활전>(1997)

수상경력
제22회 청룡영화제 인기스타상 (2001)
제46회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남우조연상(친구) (2001)
제21회 청룡영화제 인기스타상 (2000)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인정사정 볼 것 없다) (1999)
청룡영화제 신인남우상(패자부활전) (1997)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1999)
MBC 최우수 남자연기상 (1997)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신인상 (1994)


8.86 / 10점  
(총 8명 참여)
sigyyzzang
조각같은 외모에 - 연기력까지 갖춘 대한민국의 대표적 배우이죠 -!!!    
2010-08-28 23:53
sopia7609
짱멋쪄~    
2009-12-16 00:14
no12lee0423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2009-10-25 00:19
ldk209
잘 생긴 얼굴이.. 오히려 배우로서 마이너스로 작용한다는 느낌...    
2006-10-26 18:06
couple87
정말 잘생기셨어요~
다른 배우들 보면 얼굴믿고 연기보면 맨날 거기서 거기던데
장동건씨는 갠적으로 많이 노력하시는게 보여요^^
정말 연기 늘 열심히 하셔서 매번 좋은 성과 거두시는거 같아요~^^    
2006-05-21 00:16
life0
겸손하고 연기력 좋고 항상 노력하는 좋아하는 배웁니다..    
2006-02-12 01:01
ddongwoo
태풍과 무극 좀 안타깝네요    
2006-01-11 18:26
s1c2y3
장동건은 모든영화에충실한배우입니다.    
2005-12-2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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