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택 감독, 드라마 만든다!
2006년 4월 9일 일요일 | 김혜민 기자 이메일

영화제작사 ㈜진인사필름과 ㈜태원F&M이 지난 3월 22일 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공동제작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진인사필름은 <챔피언><똥개><우리형><태풍><마이캡틴,김대출>을 제작했고, 태원엔터테인먼트는 <키스할까요><가문의 영광><무영검><가문의 위기><연리지><맨발의 기봉이> 등을 제작한 국내 굴지의 영화사.

이번 두 영화사의 드라마 제작 결정은, 영화제작사가 힘을 모아 드라마 사업에 진출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데, 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각본은 <가문의 영광 1,2>의 시나리오와 드라마 <선녀와 사기꾼> 등의 각본을 썼던 김영찬 작가가, 연출은 MBC드라마 <왕초><호텔리어> 프로듀서인 최호성 감독이 맡았으며, 특히 곽경택 감독이 제작총지휘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대본 작업 중인 <카인과 아벨>은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만 했던 형과 동생의 서로 다른 삶을 다룰 드라마’로, 대본이 완성되는 대로 캐스팅에 돌입할 예정이며, 진인사필름은 향후 영화와 드라마 제작을 병행, 년간 3~4편의 영화와 1편 이상의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총 8명 참여)
mandoo600
정말 다행이다 카인과아벨 완전기대작인데 잘못된정보로 비천무라 알았다가 완전실망할뻔 했는데 정말 더럽게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신화가 한방 터지겠구만 실방영대에 보고싶은 드라마가 하나 나오겠군요 감독님의 작품으로는 극장서보고싶은 영화 친구 태풍 나머지는 디비디로 보고싶은영화였었고 나오자마자 보고싶은 작품이 나오겠군요   
2007-12-30 04:38
loop1434
어떤형식일지,,   
2007-08-03 21:41
qsay11tem
기대할게유   
2007-08-03 07:58
kpop20
언제 하는건지..   
2007-06-08 19:37
iwannahot
카인과 아벨   
2007-05-14 23:25
dlsgud22
와.. 기대됩니다.   
2006-10-08 21:59
js7keien
이번엔 연출력 살려서 잘 좀 만들길...   
2006-09-30 15:19
gracehpk
하아.. 누가 카인이고 누가 아벨일지... 성경적 인물인데.. 단순히 제목과 설정을 빌려왔는지 몰겠으나.. 나중에 뚜껑 열어놓고 결국 누가 진정한 카인이었고 누가 아벨이었나..라는 식의 심오한 여운을 남기는.. 그런 영화..아니지 드라마일까요? 흐음.. 혹시 사전제작제?;;ㅡㅡ;; 아닌갑죠.. 그런 말 안나오네요? 한다고 하고 안하는 것보단 낫죠..   
2006-05-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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