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장동건, 김하늘 부산국제영화제 사회자 선정
2017년 9월 14일 목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5년 전 브라운관을 사로잡았던 장동건, 김하늘이 오는 10월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사회자에 선정됐다.

장동건은 지난 8월 박훈정 감독의 누아르 <브이아이피>를, 김하늘은 올해 1월 김태용 감독의 드라마 <여교사>를 선보이며 스크린 활동을 이어왔다.

<여교사>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는 설경구, 한효주가 맡았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12일(목)부터 21일(토)까지 10일간 부산 지역 일대에서 진행된다.

● 한마디
장동건, 김하늘 모처럼 다시 보는 반가운 조합


2017년 9월 14일 목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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