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장동건 이정재의 ‘태풍’에 전격 합류!
2004년 12월 17일 금요일 | 서대원 기자 이메일


장동건 이정재 캐스팅으로 이미 2005년 기대작 중 핵으로 자리 매김한 곽경택 감독의 <태풍(제작:진인사필름)>이 영화의 히든카드로 숨바꼭질을 벌이던 여배우 역에 이미연을 선택해 더한층 기대를 모으게 됐다.

씬(장동건)의 누나 명주로 분해 그의 감정을 뒤흔드는 강한 캐릭터로 분할 이미연은 한창 촬영 중인 <태풍>의 태국 로케이션 현장으로 19일 출발, 부산과 러시아를 경유해 지난한 촬영일정을 보낼 예정이다.

한반도에 테러를 감행하려는 해적 '씬'(장동건 분)과 이에 맞서는 해군 특수전 장교 '강세종'(이정재 분)의 숨 막히는 치열한 접전을 그릴 130억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태풍>은 11월말부터 태국분량을 촬영, 내년 1월 중순 한국에 돌아와 부산 2차분 촬영에 돌입한다. 2차 국내 촬영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5월에서 6월까지 러시아 촬영을 마지막으로 약 8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게 된다. 이후 5~6개월간의 후반작업을 마치고 2005년 겨울시즌 그 거대한 태풍의 위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총 3명 참여)
soaring2
빵빵한 출연진들..기대되요   
2005-02-13 13:15
cko27
너무 기대되네요.ㅜㅜ 아. 얼른 개봉했으면. 장동건 , 이정재. 와..   
2005-02-08 21:24
lover0429
좋은영화 나왔으면좋겠어요..정말 너무기대되요~~   
2005-02-0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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