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권
+ 생년월일 : 1978년 1월 20일 금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02년 쉬브스키 (Shivski)
출 연
2020년 제작
방법: 재차의 (The Cursed: Dead Man’s Prey)
김필성 역
2019년 제작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Battle of Jangsari)
류태석 역
2019년 제작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
영욱 역
2019년 제작
열혈형사
동민 역
2018년 제작
비밥바룰라
2018년 제작
배반의 장미 (Too Hot to Die)
2018년 제작
리벤져 (Revenger)
2017년 제작
물괴 (Monstrum)
성한 역
2016년 제작
고산자, 대동여지도
2015년 제작
쎄시봉
조영남 역 역
2015년 제작
히말라야 (The Himalayas)
박정복 역 역
2014년 제작
약장수 (Clown of a Salesman)
2014년 제작
신의 한 수
꽁수 역
2014년 제작
타짜- 신의 손
2013년 제작
신이 보낸 사람 (Apostle)
2013년 제작
전국노래자랑 (Born to Sing)
봉남 역
2012년 제작
광해, 왕이 된 남자
도부장 역
2012년 제작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Almost Che)
강대오 역
2012년 제작
타워 (The Tower)
오병만 역
2011년 제작
퀵 (Quick)
명식 역
2011년 제작
마이웨이 (My Way)
이종대 역
2010년 제작
이웃집 남자 (The Man Next Door)
순대남 역
2010년 제작
방가? 방가!
방태식 역
2009년 제작
해운대 (Haeundae)
오동춘 역
2009년 제작
시크릿
석준 역
2008년 제작
숙명 (Fate)
도완 역
2007년 제작
용의주도 미스신
윤철 역
2007년 제작
두 얼굴의 여친
종윤 역
2007년 제작
마이파더
신요섭 역
2004년 제작
신부수업 (Love So Divine / Shinbu sueob)
신선달 역
2003년 제작
화성으로 간 사나이 (A Man Who Went to Mars)
호걸 역
2003년 제작
조폭 마누라 2 : 돌아온 전설 (My Wife Is a Gangster 2)
빤스 역
2002년 제작
플라스틱 트리 (Plastic Tree)
수 역
2001년 제작
조폭 마누라 (My Wife Is a Gangster)
빤스 역
2000년 제작
아나키스트 (The Anarchists)
상구 역
1999년 제작
송어
태주 역
출 연
2003년 말죽거리 잔혹사 - 찍새 역
2002년 쉬브스키 (Shivski)
1999년 판타 트로피칼
특별출연
2010년 초능력자
우정출연
2019년 접전: 갑을 전쟁
2002년 H(에이:치) (H)


98년 <송어>로 데뷔해 얼굴을 알린 김인권은 <아나키스트><조폭마누라> 등 다수의 영화에서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디지털 장편영화 <쉬브스키 Shivski>를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보인바 있다. 지금까지 주로 강한 캐릭터를 맡아온 김인권은 영화 <신부수업>에서 못 말리는 문제 신학생이지만, 낙천적이고 귀여운 ‘선달’역으로 분해 사람 냄새 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에서 감초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 영화 <마이파더>를 통해 제임스와 우정을 나누는 건장한 대한민국 청년의 모습을 보여준다. <두 얼굴의 여친>에서는 구창의 선배로 나와 하는 일 마다 잘 풀리지 않는 후배에게 상담을 해 주는 주요한 인물로 나온다. 짧은 시간 동안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 영화에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그는 <숙명>에서 레게 머리에 면도칼 솜씨의 귀재로 분한 그는 강렬한 캐릭터를 창조해내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으며, <해운대>에서는 해운대 최고의 날건달 오동춘 역으로 분한다. 껄렁껄렁한 모습으로 해운대를 배회하고 각종 사건사고를 불러일으키는 건달 오동춘 역은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인 그에게 맞춤 옷처럼 딱 맞는 캐릭터. 특히 다른 어떤 배우들보다 윤제균 감독이 요구하는 자연스러운 코믹 연기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배우인 그는 <해운대>에서 감독의 느낌을 십분 살린 능청스러운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해운대> 이후 호감 배우로 급 부상한 김인권은 이번 영화 <방가?방가!>를 통해 데뷔 12년만에 사상 첫 단독 주연에 나섰다! 12년간 갈고 닦았던 코믹 본능과 연기 내공을 선보이게 된 김인권은 2010년 드디어 임창정, 김수로를 능가할 무서운 코믹 배우로 우뚝 서서 관객들에게 코믹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신들린 듯한 연기력으로 볼수록 매력적인 그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한치도 남김없이 선사했다.

사람 좋은 웃음부터 살기 어린 눈빛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연기하는 김인권은 <마이웨이>에서 입체적인 종대 역을 통해 전쟁이라는 상황이 인간을 얼마나 극한으로 몰아가는지 보여준다. 한 작품 안에서 180도 다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스토리를 풍성케 하는 김인권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강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왕의 호위 무사 역을 맡아 무게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는 김인권은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에서는 자신의 주특기인 코미디 연기로 다시 돌아와 물오른 코믹 본능을 맘껏 발산, 주연으로서의 자리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랜 연기 생활을 통해 쌓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희로애락이 그대로 느껴지는 다양한 표정 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포복절도 슬랩스틱 연기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를 창조해 낸 김인권의 연기는 코미디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을 100% 만족시켰다.

작품마다 인간미 넘치는 개성을 뽐내며 스크린을 사로잡은 배우 김인권은 영화 <전국노래자랑>에서 댄스가수의 꿈을 품고 사는 ‘봉남’역으로 변신해 그 동안 감춰둔 춤과 노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기도 했다.

다양한 흥행작에서 늘 개성 넘치는 연기력을 선보여왔던 김인권은 <물괴>에서도 잊지 못할 존재감을 전한다. 김인권 하면 떠올릴법한 유쾌한 에너지는 물론 극의 중심을 잡는 진지한 감정 연기까지 다양한 그의 얼굴을 만날 수 있다. “너무 가볍지 않은 코미디 연기, 너무 지루하지 않는 정극 연기, 중심을 잡고 그 역할을 잘 해냈다”는 허종호 감독의 말처럼 김인권은 <물괴>에서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게 될 것이다. 그동안 김인권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지만, 극의 처음부터 끝까지 액션을 놓지 않는 영화는 <물괴>가 처음이다. 기본적인 체력 훈련은 물론 칼을 활용한 액션까지 무사 캐릭터를 체득하기 위해 오랜 시간 무술팀과 훈련에 매진했고, 곧 스크린에서 그의 본격 액션 연기를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배우 김인권은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파워풀한 에너지는 물론 무게감을 더하는 깊은 내면 연기로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두려움 없이 적진을 향해 돌격하는 일등 상사 ‘류태석’으로 분해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그리고 영화 <방법: 재차의>에서는 ‘김필성’으로 다시 돌아와 ‘도시탐정’ 특유의 노하우로 사건 해결에 앞장서며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



필모그래피
영화_<장사리: 잊혀진 영웅들>(2019), <배반의 장미>(2018), <물괴>(2018), <비밥바룰라>(2018), <고산자, 대동여지도>(2016), <히말라야>(2015), <약장수>(2015), <쎄시봉>(2015), <타짜-신의 손>(2014), <신의 한 수>(2014), <신이 보낸 사람>(2014), <전국 노래 자랑>(2013), <타워>(2012),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2012),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마이웨이>(2011), <퀵>(2011), <방가방가>(2010), <시크릿>(2009) <해운대>(2009) <숙명>(2008) <용의주도 미스신>(2007) <마이파더>(2007) <말죽거리 잔혹사><신부수업><이공>(2004), <영어완전정복><화성으로 간 사나이><스무퀼레>(2003), <H><플라스틱 트리><쉬브스키>(2002), <조폭 마누라><챠오>(2001), <아나키스트><공포택시>(2000), <박하사탕><송어>(1999)


드라마_[타임즈](2021), [철인왕후][방법](2020), [크리미널 마인드](2017),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2017), [돌아와요 아저씨](2016), [나는 별 일 없이 산다](2010), [미남이시네요](2009), [외과의사 봉달희](2007)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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