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워싱턴 (Sam Worthington)
+ 생년월일 : 1976년 8월 2일 월요일
+ 성별 : 남자 / 출생지 : 호주
 
출 연
2016년 제작
핵소 고지 (Hacksaw Ridge)
2016년 제작
오두막 (The Shack)
2015년 제작
에베레스트 (Everest)
2015년 제작
미스터 하이네켄 (Kidnapping Freddy Heineken)
윌렘 홀리더 역
2014년 제작
사보타지 (Sabotage)
제임스`몬스터`머레이 역
2013년 제작
드리프트 (Drift)
2012년 제작
맨 온 렛지 (Man on a Ledge)
닉 캐서디 역
2012년 제작
타이탄의 분노 (Wrath of the Titans)
페르세우스 역
2011년 제작
텍사스 킬링 필드 (Texas Killing Fields)
마이크 역
2010년 제작
타이탄 (Clash of the Titans)
페르세우스 역
2010년 제작
아바타 : 스페셜 에디션 (Avatar)
제이크 설리 역
2010년 제작
라스트 나잇 (Last Night)
마이클 역
2010년 제작
언피니시드 (The Debt)
데이빗 역
2009년 제작
아바타 (Avatar)
제이크 설리 역
2009년 제작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 The Future Begins / Terminator 4)
마커스 라이트 역
2007년 제작
로그 (Rogue)
닐 역
2006년 제작
맥베드 (Macbeth)

2004년 제작
아찔한 십대 (Somersault)
죠 역
2003년 제작
똑바로 살아라 (Getting’ Square)
왓찌 워스 역
2003년 제작
벼락 맞다! (Thunderstruck)
로니 역
2002년 제작
더러운 짓거리 (Dirty Deeds)
다시 역
출 연
2000년 탭 탭 탭 (Bootmen) - 미치(Mitch) 역


호주 출신으로 러셀 크로, 나오미 왓츠, 제프리 러시, 케이트 블란쳇 등 유수의 배우들을 배출한 명문 호주국립공연예술학교(NIDA)를 졸업했다. 이후 연극 무대와 호주 영화계에서 꾸준히 활동하던 중 2004년 <Somersault>에 출연하면서 국제적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최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주인공을 찾아 전세계를 샅샅이 뒤지는 노력을 마다하지 않은 끝에 주인공을 캐스팅했던 <아바타>에 출연하여 전세계에서 23억 5천만 달러의 수입을 거두어 들였다. 이는 카메론 감독의 전작이자 지난 12년간 세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던 <타이타닉>의 수입을 상회한 기록이다.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에 출연한 바 있으며 <라스트 나잇>에서는 감춰져 있던 감성적이고 다정한 면모를 드러낸다. 파티장에서 조안나를 배려하거나 음식을 차려주는 모습에서 샘 워싱턴의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반면 로라와 함께 할 때는 특유의 섹시한 남성미를 한껏 발산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믿음과 유혹 사이에서 갈등하는 마이클의 심리를 담담하게 풀어낸 샘 워싱턴의 연기는 그가 액션 스타를 넘어선 진정한 배우임을 확인시켜줬다.
<언피니시드>에서 샘 워싱턴이 연기한 ‘데이빗’은 최고의 무술 실력을 겸비한 최정예 모사드 요원이다. 샘 워싱턴은 유태인 대학살로 가족을 잃은 후 나치 전범을 잡기 위해 인생을 걸었지만, ‘레이첼’에게 애틋한 감정을 가지면서 심적인 변화를 겪게 되는 ‘데이빗’의 복잡하고 섬세한 내면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또한 제시카 차스타인과의 아슬아슬한 러브 라인에서는 샘 워싱턴의 성숙한 남성미와 섹시한 매력까지 물씬 느낄 수 있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블록버스터 흥행질주를 계속 해온 샘 워싱턴은 이번 작품 <맨 온 렛지>를 통해 새로운 연기변신을 선보이며 또 다시 자신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극강 액션 스릴러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무장한 새로운 블록버스터 <맨 온 렛지>를 통해 4천만 달러 상당의 최고급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에 맞서 지금까지의 전작들과는 또 다른 치밀한 연기변신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이다. 고소공포증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연기도전을 위한 최적의 기회로 <맨 온 렛지>를 선택한 샘 워싱턴은 CG나 대역의 도움 없이 뉴욕 한복판 루즈벨트 호텔 21층에 오르는 투혼을 발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국내 개봉에 맞춰 얼마 전 한국어 인사말이 담긴 영상 편지를 새해 선물로 보내와 일찌감치 팬심을 잡아두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맨 온 렛지> 이후 곧바로 <타이탄의 분노>가 개봉 대기 중에 있으며 <아바타2, 3>의 연이은 출연 계획도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어 샘 워싱턴의 질주는 앞으로 더욱 힘차게 전개될 전망이다.

Filmography
<타이탄의 분노>(2012), <텍사스 킬링 필드>(2011), <라스트 나잇>(2010), <뎁트>(2010), <타이탄>(2010), <아바타>(2009),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2009), <로그>(2007), <맥베드>(2006), <그레이트 레이드>(2005), <아찔한 십대>(2004), <똑바로 살아라>(2003), <하트의 전쟁>(2002) 외 다수


9.50 / 10점  
(총 4명 참여)
medi7
멋지네요~    
2010-04-16 00:43
siri2000
인상 너무 좋고, 연기력 짱..~~ 반했어요    
2010-01-23 18:08
mieapple
살짝 이완 맥그리거를 느끼게 하는 배우! 아바타에서 좋았음!    
2009-12-22 20:34
eunna811
터미네이터에서 정말 멋졌죠!!!!!!!!!!!!!!!!
제임스 카메론도 크리스찬 베일도 강추하는 배우!!
앞으로 활약 기대할께요^^    
2009-05-3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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