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 생년월일 : 1971년 8월 17일 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출 연
2020년 제작
오케이 마담 (OK! MADAM)
이미영 역
2014년 제작
관능의 법칙
2014년 제작
미쓰 와이프
연우 역
2013년 제작
끝과 시작 (In My End is My Beginning)
정하 역
2013년 제작
몽타주
하경 역
2012년 제작
댄싱퀸
엄정화 역
2011년 제작
마마 (Mama)
동숙 역
2010년 제작
베스트셀러
백희수 역
2009년 제작
해운대 (Haeundae)
이유진 역
2009년 제작
인사동 스캔들
배태진 역
2009년 제작
오감도 (Ogamdo)
이정하 역
2007년 제작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서유나 역
2006년 제작
Mr. 로빈 꼬시기
민준 역
2006년 제작
호로비츠를 위하여
김지수 역
2005년 제작
오로라공주 (Princess Aurora)
정순정 역
2005년 제작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허유정 역
2004년 제작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
혜진 역
2003년 제작
싱글즈 (Singles)
동미 역
2002년 제작
결혼은, 미친짓이다
강연희 역
1994년 제작
마누라 죽이기
혜리 역
출 연
2004년 12월의 열대야 (TV) - 오영심 역
2003년 아내 (TV) (Wife)
1993년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1993년 굿모닝 영동 (TV)
목소리 출연
1994년 블루 시걸 (Blue Seagull)


1989년 MBC 합창단으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CF 모델을 거쳐 <결혼 이야기>의 작은 역으로 영화배우가 되었으며 1993년 음반을 발표해 '눈동자'를 히트시켰다. 같은 해 TV 드라마 <굿모닝 영동>에 출연했고, 유하 감독의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의 주연을 맡았다.

이후 연기보다 가수 활동에 주력하던 그녀는 신비로우면서도 섹시한 카리스마를 내세워 '배반의 장미', '포이즌' 등의 히트곡을 내놓았다.

한동안 배우 생활을 벗어나 있던 그녀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것은 <결혼은, 미친 짓이다>에 출연하면서부터. 이 영화에서 절제된 톤으로 조건에 맞는 남자와 결혼한 뒤 마음에 맞는 남자와 사랑을 나누는 '발칙한' 연희 역을 연기한 그녀는 그해 백상 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싱글즈>에선 자기 주장강한 커리어우먼 동미로 출연해 20대 후반 여성의 심리를 맛깔스럽게 표현했으며, 최근 <...홍반장>에선 귀여운 완벽주의자 치과의사로 출연해 김주혁과 호흡을 맞췄다.

그리고, 2005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과 <오로라 공주>라는 두 편의 영화로 물오른 연기력과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호로비츠를 위하여>에서는 철없는 선생님에서 진정한 스승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으며, 영화 <지금사랑>에서는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져드는 여자 역할에도 도전했다.

그런 그녀가 <인사동 스캔들>에서 연기 인생 최초로 악역에 도전했으며, 그녀는 대한민국 최초의 재난 영화 <해운대>에서 홀로 딸을 키우는 싱글맘이자 커리어우먼인 유진 역을 맡아, 예고없이 닥친 재난 앞에서 온 몸을 아끼지 않는 명연기로 보는 이들을 전율케 만들며, 엄정화란 배우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케했다.

<베스트셀러>에서는 창작의 고통을 안고 사는 예민한 베스트셀러 작가 백희수로 완벽하게 거듭났다. 7kg 체중감량은 물론, 부스스한 머리에 노메이컵도 불사하며 섬세하고 심도 깊은 내면 연기를 펼쳤다.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그녀는 <댄싱퀸>에서는 평범한 가정 주부에서 어릴 적 꿈꿔온 댄스가수가 될 기회를 잡은 왕년의 신촌 마돈나 정화 역을 맡아 유쾌한 코미디와 화려한 무대, 완벽한 댄스 실력까지 100% 매력을 선보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흥행퀸으로 자리매김 했다. 그런 그녀가 치열한 추격전 끝에 만나는 가슴 찡한 감동을 더한 차원이 다른 휴먼 스릴러 <몽타주>를 통해 가슴 절절한 모성을 연기했다.

배우 엄정화가 <미쓰 와이프> 이후 5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오케이 마담>을 택했다는 것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언론과 대중의 궁금증은 한껏 부풀었다. 그녀가 연기한 ‘미영’은 영천시장 꽈배기 맛집 사장으로 엄정화 배우 특유의 디테일한 생활 연기, 화려한 액션과 빵 터지는 코믹 요소가 함께한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캐릭터다. 특히 배우 엄정화는 수개월간 액션 스쿨에서 훈련을 받으며 완벽한 액션 연기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시대의 아이콘인 엄정화 배우와 함께 영화를 만들었다는 사실 자체가 영광스럽다. ‘미영’의 무한 긍정 에너지는 엄정화 배우 그 자체”라는 이철하 감독의 말처럼, 매 작품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내는 그녀답게 <오케이 마담>에서 역시 오랫동안 배우 엄정화를 기다려왔던 관객들의 기대감을 200% 만족시킬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미쓰 와이프>(2015), <관능의 법칙>(2014), <몽타주>(2013), <끝과 시작>(2013), <댄싱퀸>(2012), <마마>(2011), <베스트셀러>(2010), <해운대>(2009), <오감도>(2009), <인사동 스캔들>(2009),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2007) <Mr. 로빈 꼬시기>(2006) <호로비츠를 위하여>(2006) <오로라 공주>(2005)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2004) <싱글즈>(2003) <결혼은 미친 짓이다>(2002)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1993)


드라마_MBC [당신은 너무합니다](2017), tvN [마녀의 연애](2014), KBS [결혼 못하는 남자](2009), SBS [칼잡이 오수정](2007), MBC [12월의 열대야](2004), KBS2 [아내](2003) 外


수상경력
2013 제2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최우수연기상
2013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2013 한국영화배우협회 송년의 밤 영화 톱스타상
2012 제4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2010 제18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여우주연상
2006 제7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2006 제42회 백상예술대상 패션니스트상
2006 동아TV 패션 뷰티상 패션 아이콘상
2004 제27회 황금촬영상 특별상
2003 제3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
2003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外


8.93 / 10점  

(총 3명 참여)
vezita
해운대에서 엘리베이터에서의 전화통화장면 연기를 보고 눈물이 찔끔..ET이후로 영화보며 처음 흘리는 눈물이었다    
2009-08-09 22:53
locolona
요즘 연기력 물 올랐다.. 가수 보단 이제 배우로 완전 성숙함..    
2006-08-31 12:00
rionkim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인 것 같다...    
2006-01-31 22: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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