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425만 돌파, 3주 연속 1위! 비 <닌자어쌔신>은 2위!
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 김용환 기자 이메일


존 쿠삭, 아만다 피트 주연의 재난 블록버스터 <2012>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권입장권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2012>는 지난 주말 동안 64만 3,291명, 누적관객 429만 268명으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2012>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 이어 2009년 국내에서 개봉한 외화중 400만 고지를 넘은 영화로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

지난 주말 개봉한 정지훈(비) 주연의 <닌자 어쌔신>은 지난 주말 동안 45만 1,152명, 누적관객 54만 4,602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18세 이상 관람가'라는 등급의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그간 정지훈이 출연한 영화들 중에서는 최고 오프닝 관객수를 기록했다(<싸이보그지만 괜찮아> 47만 명, <스피드 레이서> 42만 명).

미국에서는 주말 1,313만 5,000달러(첫 주 누적 2,101만 달러)의 수익으로 박스오피스 6위를 기록했는데, 미국에서도 역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인 R등급이며, 전통적으로 가족영화가 흥행하는 추수감사절 시즌, 가족영화가 아닌 R등급 영화가 이처럼 높은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현지 언론들은 <닌자 어쌔신>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홍길동 가문의 후예들이 펼치는 이범수, 김수로, 이시영 주연의 코믹액션 영화 <홍길동의 후예>는 21만 5,472명, 누적관객 27만 1,211명으로 3위, 한석규, 손예진, 고수 주연의 <백야행>은 19만 5,379명, 누적관객 70만 8,827명으로 4위, 짐 캐리 주연의 3D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 캐롤>은 12만 730명, 누적관객 13만 5,298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 글_김용환 기자(무비스트)

(총 27명 참여)
loop1434
굳   
2010-06-16 13:31
kisemo
잘봤어요   
2010-03-07 10:40
youha73
잘봣습니당   
2010-02-13 14:39
scallove2
잘봣습니당   
2010-02-05 21:27
pretto
잘 읽었습니다 ^^   
2010-01-30 17:00
minam3030
대박   
2010-01-05 11:35
naredfoxx
길지만 볼만은 했던 영화 ㅋ   
2009-12-31 23:02
egg0930
축하합니다   
2009-12-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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