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 생년월일 : 1969년 9월 14일 일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19년 기생충 (Parasite)
2019년 기생충: 흑백판 (Parasite)
2016년 옥자 (Okja)
2013년 설국열차 (Snowpiercer)
2009년 마더 (Mother)
2008년 도쿄! (Tokyo!)
2006년 괴물 (The Host)
2004년 디지털 삼인삼색 2004 : 인플루엔자 (Influenza)
2004년 디지털 삼인삼색 2004 : 모자이크 다큐멘터리-인간 조혁래
2003년 살인의 추억 (Memory of Murder)
2003년 이공
2003년 싱크 & 라이즈 (Sink & Rise)
2000년 플란다스의 개 (Barking Dogs Never Bite)
1997년 미지의 영화 라이브러리
1994년 지리멸렬
1994년 백색인 (Baeksaekin)
출 연
1994년 지리멸렬
각 본
2019년 기생충 (Parasite)
2013년 설국열차 (Snowpiercer)
2013년 해무 (海霧)
2009년 마더 (Mother)
2006년 괴물 (The Host)
2003년 살인의 추억 (Memory of Murder)
2000년 플란다스의 개 (Barking Dogs Never Bite)
1999년 유령 (Phantom The Submarin)
1997년 미지의 영화 라이브러리
1997년 모텔 선인장 (Motel Cactus)
1996년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
1994년 지리멸렬
제 작
2013년 해무 (海霧)
촬 영
1994년 2001 이매진 (2001 Imagine)
1994년 모자
편 집
1994년 지리멸렬
기 획
2013년 해무 (海霧)
조 명
1994년 포도 씨앗의 사랑
특별출연
2001년 피도 눈물도 없이 (No blood No tears)


단편영화 [지리멸렬]을 연출한 봉준호 감독은 일상에 대한 위트가 돋보이는 <플란다스의 개>에서 신인답지 않은 탄탄하고 치밀한 연출력으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이어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 받은 <살인의 추억>으로 그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6년 봉준호 감독은 고등학교 시절 우연히 창 밖으로 한강 다리에서 괴생물체를 목격한 생생한 이미지는 그의 뇌리를 떠나지 않았고, 그 기억은 영화감독이 되면 꼭 이런 영화를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게 했는데, 영화 <괴물>은 18년간 그의 가슴속에 담아 두었던 꿈을 실현시킨 순수 오락 영화의 결정판이다.

거대한 스케일의 상상력 속에 한국의 현실과 가족의 드라마를 녹여 넣었던 <괴물> 직후의 차기작이라기엔 의외인, 누구에게나 있는 ‘엄마’로 눈을 돌린 <마더>. 가장 일상적인 존재에서 출발, 또 한번 쉽게 예상할 수 없는 영화적 재미를 선보였으며, 미셸 공드리, 레오 까락스 감독과 함께 옴니버스 영화 <도쿄!>를 연출했다.

<설국열차>는 다시 빙하기가 닥친 미래, 생존 인류 전원을 태우고 설원을 질주하는 기차 안의 뚜렷한 계급 사회와 그 사회를 뒤집는 전복을 그렸다. 지난해 선보인 <옥자>는 슈퍼 돼지 ‘옥자’와 산골 소녀 ‘미자’의 사랑과 모험을 통해 자본주의의 대량생산 시스템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이렇듯, 봉준호 감독은 항상 기존 장르의 틀에 갇히지 않은 허를 찌르는 상상력에서 나온 새로운 이야기로 인간애와 유머, 서스펜스를 넘나드는 복합적인 재미를 선사하며 사회와 시스템에 대해 끊임없는 질문을 던져왔다. 그런 면에서 <기생충>은 여전하고 확실하게 봉준호다운 영화이면서, 또 한층 새롭게 진화한 봉준호의 세계를 보여준다.


필모그래피
2017 <옥자>(Okja) 각본/감독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 제17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감독상,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 협회상 국제 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 국제동물보호협회 올해의 인물 Person of the year, 제27회 국제환경미디어 협회 작품상, 미국 오스틴 영화비평가 협회 최우수 외국영화상, 시체스 영화제, 뉴욕 한국영화제 외

2013 <설국열차>(Snowpiercer) 각본.감독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제14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감독상, 제5회 올해의 영화상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제34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제3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제14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미국 보스턴 영화 평론가협회 최우수 작품상, 로마국제영화제 감독상, 제8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 감독상, 각본상, 시드니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제22회 부일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제5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스페셜 스크리닝, 카를로 비바리 국제영화제, 에딘버러 국제영화제, 필마시아 영화제, 시드니 영화제, 뉴질랜드 국제영화제, 베르겐 국제영화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리젠테이션, 홍콩 아시안 영화제 폐막작 외

2009 <마더>(Mother) 각본.감독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제34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Special presentation, 미국 여성비평가 협회, 샌프란샌프란시스코 비평가협회, 보스턴 비평가협회, 캔자스시티 비평가협회, LA영화 비평가협회, 미국 남동부 비평가협회, 미국 온라인 비평가협회 선정 ‘올해의 외국어 영화’, 제6회 두바이국제영화제 각본상, 코펜하겐 영화제 관객상, 제24회 마르델플라타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제22회 일본 닛칸 스포츠영화상 외국 작품상, 영화전문기자 선정 올해의 영화상, 제28회 뮌헨국제영화제 ARRI-Zeiss상, 제25회 산타바바라국제영화제 동유럽영화상, 제4회 아시아필름어워즈 최우수 작품상, 각본상, 제2회 그린플래닛영화시상식 최우수외국영화상, 최우수외국감독상, 최우수외국드라마상, 최우수외국문화영화상, 제5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올해의 감독상,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 작품상, 각본상, 제10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 작품상, 제30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제4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최우수작품상, 제1회 올해의 영화상 작품상, 제18회 부일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산세바스티안 영화제, 로테르담영화제, 카를로비 바리 영화제, 뉴욕영화제, 시카고 국제영화제, 테살로니키 국제영화제, 상하이 영화제 외

2008 <도쿄!> 중 <흔들리는 도쿄>(Shaking Tokyo) 각본.감독 (Omnibus with 미셀 공드리, 레오 까락스 감독)
    제61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CAAMFest,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영화제, 리우데자네이루 국제영화제, 벨파스트 영화제, 마이애미 영화제, 홍콩 아시안영화제, 시카고 국제영화제, 스톡홀름 국제영화제, 브라티슬라바 국제영화제 외

2006 <괴물> (The Host) 각본.감독
    제5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 주간, 제25회 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 Golden Raven상, 제39회 시체스국제영화제 오리엔탈 익스프레스상, 제44회 대종상영화제 감독상, 제27회 판타스포르토: 오포르토 국제영화제 감독상,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작품상, 제1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 최우수작품상, 제5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제7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심사위원 특별상, 제2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올해의 감독상, 제4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감독상, 제2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에든버러 국제영화제, 하와이 국제영화제, AFI Fest, 멜버른 국제영화제, 시카고 국제영화제, 카를로비 바리 국제영화제, 뉴욕 영화제, 밴쿠버 국제영화제, 테살로니키 국제영화제 외

2003 <살인의 추억>(Memories of murder) 각본.감독
    제2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각본각색상, 제2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제40회 대종상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제11회 춘사영화상 춘사대상, 감독상, 각본상, 제6회 디렉터스컷 시상식 올해의 감독상, 제1회 맥스무비 최고의 작품상, 최고의 감독상, 제16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상, 제21회 토리노영화제 각본상, 관객상, 제4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 각본상, 제51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은조개상, 밴쿠버 영화제, 필라델피아 영화제, 멜버른 국제영화제, 타임즈 BFI 런던영화제, 상하이 영화제, 샌프란시스코 영화제, 시애틀 영화제, 하와이 영화제 외

2000 <플란다스의 개>(Barking Dogs Never Bite) 각본.감독
    제19회 뮌헨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제3회 디렉터스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감독상, 제25회 홍콩국제영화제 Fipresci Award국제영화비평가상, 도쿄 국제영화제, 시애틀 영화제, 로테르담 영화제, 상하이 영화제, 멜버른 영화제, BFI영화제, 밴쿠버 영화제 외

2004 디지털 단편 < 인플루엔자 Influenza > 각본, 감독 -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2004 단편 < Sink & Rise > 각본, 감독
1995 단편 < 지리멸렬 Incoherence > 각본, 감독
1994 단편 < 프레임 속의 기억 Memories in my frame > 각본, 감독
1993 단편 < 백색인 White Man > 각본, 감독


8.00 / 10점  

(총 6명 참여)
dkstjdtn123
봉준호 감독 최고 ㅎㅎ !    
2009-04-29 13:47
kmhngdng
살인의 추억 하나만으로 대한민국의 최고 감독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명감독..    
2008-10-16 17:41
joynwe
글쎄요...괴물이 워낙 좋았고 그 작품으로 인해 저도 좋아하게 된 감독이긴 한데...
작품들 자체만 놓고 보면 괴물 말고는 좀 애매하네요...    
2008-06-01 21:21
jmnn
조금 씁슬하내요 약간 실망스럽기도 하구요    
2007-08-07 17:50
hongfeng920
我很喜欢你拍的这部戏 。。祝您在以后的导演生涯中有更好的成就。
   
2006-08-18 00:19
love2echo
이런 감독이 있다는게 한국영화의 큰자산 아닐까요?    
2006-07-28 16: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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