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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영화 <버틀러> 출연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 김한규 기자 이메일

토크쇼의 여왕으로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가 영화 <버틀러(The Butler)>에 출연한다.

<버틀러>는 미국 백악관에서 34년 동안 집사로 일했던 유진 앨런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 유진 앨런은 1952년 33대 대통령 해리 트루먼부터 1986년 40대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까지 총8명의 대통령을 보좌했던 인물. 그의 사연은 지난 2008년 미 일간지에 소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오프라 윈프리는 유진 앨런의 아내 글로리아 역을 맡는다. 그의 영화 출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칼라 퍼플>을 시작으로 <비러브드> <오션스 13> 등 다수의 작품에서 배우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샬롯의 거미줄> <공주와 개구리>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바 있다. 유진 앨런 역에는 포레스트 휘태커가 출연해 오프라 윈프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역대 대통령으로 나올 배우로는 로빈 윌리엄스(아이젠 하워), 알란 릭맨(로널드 레이건), 존 쿠삭(리차드 닉슨), 리암 니슨(린든 존슨), 제임스 마스덴(존 F. 케네디)이 출연한다.

● 한마디
이 배우들을 모이게 한 건 혹시 오프라 윈프리 누님의 인맥 덕분.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 글_김한규 기자(무비스트)     

(총 1명 참여)
goodman43
오프라 윈프리의 영화출연만으로도 대단한데 나오는 출연진 또한 대박 스타군요. 버틀러 왠지 사고 칠것 같네요. 오프라 윈프리 너무 좋아하는데 꼭 영화관 가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녀의 입담 언제쯤 다시 볼수 있을까요
  
2012-07-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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