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 생년월일 : 1976년 8월 5일 목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한국 대전
 
출 연
2021년 제작
해적: 도깨비 깃발 (The Pirates : The Last Royal Treasure)
부흥수 역
2019년 제작
신의 한 수: 귀수편
귀수 역
2019년 제작
히트맨 (HITMAN: AGENT JUN)
준 역
2018년 제작
탐정: 리턴즈 (The Accidental Detective 2: In Action)
2018년 제작
두번할까요
현우 역
2015년 제작
탐정: 더 비기닝
강대만 역
2012년 제작
차이니즈 조디악 (Chinese Zodiac)
사이먼 역
2012년 제작
그림자 애인 (Shadows of love / Repeat I Love You)
CEO 권 역
2011년 제작
통증 (Pain)
남순 역
2010년 제작
포화속으로
구갑조 역
2009년 제작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케이 역
2008년 제작
숙명 (Fate)
조철중 역
2006년 제작
청춘만화
이지환 역
2005년 제작
야수
장도영 역
2004년 제작
신부수업 (Love So Divine / Shinbu sueob)
김규식 역
2003년 제작
데우스 마키나 (Deus Machina)
도영 역
2003년 제작
동갑내기 과외하기
김지훈 역
2002년 제작
일단 뛰어 (Make It Big!)
우섭 역
2001년 제작
화산고 (Volcano High)
송학림 역
출 연
2022년 위기의 X - a저씨 역
2021년 크리스마스 선물(가제)
2012년 차이니즈 조디악 특별판 (12 Chinese Zodiac Heads) - 사이먼 역
2010년 대물 (TV) - 하도야 역
2005년 슬픈연가 (TV) ( ) - 서준영 역
2003년 태양속으로 (TV)
2003년 말죽거리 잔혹사 - 현수 역
2003년 프로젝트 X (Project X)


이름 석자만으로도 뭇 여성들의 가슴을 흔들어 놓는 배우 권상우의 매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해진다. 권상우는 ‘몸짱’ ‘얼짱’등 화려한 신드롬의 주역이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매 작품마다 색다른 변화를 추구하는 배우다.

대학 1학년을 마치고 입대하여 현역 복무 후, 첫 영화로 <화산고>를 선택했을 때 그의 나이는 벌써 25세였지만, 그는 늦은 데뷔라는 핸디캡을 딛고 빠르게 성장했다. 비중은 크지 않지만 최고의 내공을 자랑했던 <화산고>의 송학림 역으로 권상우라는 이름 석자를 관객에 알린 그는 이후 <일단 뛰어>에서 몸빵의 이미지와 자유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날나리 고등학생, <말죽거리 잔혹사>에서는 이소룡을 꿈꾸는 순진남,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는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눈물의 왕자로… 그가 보여준 강한 듯하면서도 여린 모습은 보는 사람을 매료시키며 화제를 일으켰다.

전작들의 끊임없는 성공으로 대한민국 모든 여인들의 연인으로 자리잡은 권상우가 ,영화 <신부수업>에서는 여자들이 바라봐선 안될 ‘예비신부님’역을 선택 했다는 것은 어쩌면, 아이러니한 유혹이다.

영화 <신부수업>에서 권상우는 순수하고 엉뚱한 모범 신학생 규식으로, 하느님과 여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섬세한 연기로 정점에 다다른 연기를 보여주며 또 한번의 대박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게다가 <야수>에서는 누구보다 강인한 야성적 남성상을 보이는 형사로 활약한 권상우. 그 동안의 작품들을 통해 흥행보증수표가 된 권상우가 다시 한번 무모한 청춘으로 흥행돌풍을 일으킨다. 다양하고 선 굵은 연기를 추구하는 권상우는 한국을 뛰어넘어 이제는 최고의 한류스타로 거듭났으며, <청춘만화>를 통해 배우의 변신은 의무임을 보여주고, 대한민국 개성파 배우로 자리매김한다.

액션부터 멜로, 코믹까지 끊임없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던 그가 <숙명>에서 차갑고 독한 악역으로 또 한 번의 도전을 시도했다. ‘철중’은 그가 맡은 최초의 악역이지만, 그 이면에는 나름의 정당성과 안타까움을 지니고 있는 인물이기에 복합적인 감성을 표현해내야 하는 역할. 이 영화가 자신의 연기에 대한 갈증을 풀어줄 것이라며 자부하는 그의 열정은 스크린에 고스란히 녹아 들어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그리고 그가 <포화속으로>와 함께 분노로 가득 찬 캐릭터로 돌아온다. 거리에서 거칠게 살아온 ‘갑조’는 날카로운 맹수의 눈빛을 가진 거친 캐릭터다. 피비린내 나는 참혹한 전쟁도 북한군에게 가족을 잃은 그의 분노를 잠재우지 못한다.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 날 서있는 ‘갑조’는 <말죽거리 잔혹사>의 ‘현수’가 보여주었던, 거칠지만 소년다운 분노에서 한 층 성숙해진 ‘진짜 배우’ 권상우의 진면목을 선보인다. 분노 외에 모든 감정을 지워 버린듯하던 갑조가 전쟁을 향한 두려움과 동료 학도병들을 향한 안타까움으로 흔들리는 눈빛을 보여주는 순간, 관객들의 마음은 그와 하나가 되어 움직이게 될 것이다. 현역군필 배우답게 71명 학도병들의 맏형으로 현장을 이끌었던 권상우가 자신의 120%를 쏟아 부어 완성한 ‘갑조’는 <포화속으로>를 기대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다.
SBS 드라마 [대물]에서 열혈검사 ‘하도야’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무미건조한 삶을 살지만 순수함을 간직한 남자로 또 한번 변신해 ‘남순’ 역에 100% 빙의에 가까운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탐정> 시리즈와 [추리의 여왕] 등 코미디 장르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준 배우 권상우. 그가 공감 코믹 로맨스 <두번할까요>에서 생활밀착형 코믹연기의 진수를 선보이며 뒤끝 작렬, 짠내 폭발하는 남자 ‘현우’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말죽거리 잔혹사> 이후 15년 만에 재회한 이종혁과 환장의 케미스트리를, <탐정> 시리즈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 성동일과는 찰떡 같은 코믹 콤비플레이를 완성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이처럼 권상우표 코믹연기의 끝판왕을 <두번할까요>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권상우는 영화 ‘귀수’를 위해 촬영 내내 그야말로 ‘귀수로 산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저 자신한테도 영화 주인공 ‘귀수’처럼 어떤 수련을 하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직접 언급 할 만큼 그는 영화를 위해 ‘귀수’ 만큼이나 사활을 건 준비를 했다. 무려 3개월 이상 고강도의 액션 연습과 함께 6kg 이상 체중 감량, 체지방 9%대의 신체를 유지했던 것. 권상우의 이런 치열한 3.6.9 액션 프로젝트에 제작진들도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권상우는 특히 ‘귀수’ 캐릭터의 액션에 대해 김철준 무술감독과 긴밀한 논의 끝에 다양한 액션을 오직 권상우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바둑 역시 프로기사에게 직접 훈련 받으며 캐릭터의 매력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을 거듭한 권상우, 그의 열정으로 완성된 ‘귀수’의 탄생에 기대가 모아진다.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웃음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생활밀착형 연기로 사랑받아온 배우 권상우가 보물을 노리는 역적 ‘부흥수’로 생애 첫 악역 캐릭터로의 역대급 변신을 선보인다. 권상우는 평생을 품어온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라면 어떤 것도 서슴지 않는 ‘부흥수’ 역을 통해 그간의 유쾌한 이미지를 탈피, 강렬한 카리스마와 남다른 포스의 캐릭터 연기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정훈 감독이 “여유롭고 관록 있는 새로운 유형의 카리스마를 보여주고자 했다. 권상우 배우의 새로운 변신이 영화의 시너지와 재미를 더하는 요소이다.”라며 신뢰를 드러낸 권상우는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단숨에 몰입케 할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히트맨>(2020) <신의 한 수: 귀수편>(2019) <두번할까요>(2019) <탐정: 리턴즈>(2018), <탐정: 더 비기닝>(2015), <통증>(2011), <포화속으로>(2010), <슬픔보다 더 슬픈 사랑이야기>(2009), <숙명>(2008), <청춘만화>(2006), <야수>(2005), <신부수업>(2004), <말죽거리잔혹사>(2004), <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일단뛰어>(2002), <화산고>(2001)


드라마_[날아라 개천용](2020~2021) [추리의 여왕 시즌1~2](2017~2018), [유혹](2014), [메디컬 탑팀](2013), [야왕](2012), [대물](2010), [신데렐라 맨](2009), [못된 사랑](2007), [슬픈 연가](2005), [천국의 계단] [태양 속으로](2003), [맛있는 청혼](2001) 外


수상경력
2011 제6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아시아스타상
2010 SBS 연기대상 드라마스페셜부문 최우수연기상, 10대스타상 [대물]
2009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남자탤런트 부문상 [신데렐라맨]
2008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인기상
2005 올해의 영화인상 특별부문
2004 제25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말죽거리 잔혹사>
2004 제41회 대종상영화제 남자인기상 <말죽거리 잔혹사>
2004 제4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
2003 SBS 연기대상 SBSi상, 10대스타상 [천국의 계단]
2003 제40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자배우상 <동갑내기 과외하기>
2003 제3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연기상 <동갑내기 과외하기>
2002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등


8.89 / 10점  

(총 5명 참여)
feelfree75
내가 본 권상우 최고의 영화는 <말죽거리 잔혹사>였다.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관심을 갖고 보다가,말죽에서 확실히 권상우의 팬이 되었다.학교 옥상씬은 잊혀지지 않으며,"대한민국 학교 족구(?)하라 그래"라는 거침없는 일성 또한 생생하다.앞으로도 배우 권상우의 좋은 연기를 기대한다.    
2008-01-15 18:25
egg2
권상우 영화중 야수가 최고로 괜찮은 영화였는데 악평(기자들)과 18세이상 땜에 빛을 못 본 명작..    
2007-05-20 01:56
asdfqwer
아시아를 대표하는 대한민국에 자랑스러운 영화인    
2006-12-29 20:35
dustladn
모든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매력적인 배우~권상우~파이팅~~.    
2006-12-28 20:31
aoijoon
항상 최선을 다하고 연기에대한 열정이 뜨겁고 진실된 마음으로 연기하고 생활하는 권상우 멋진 배우 입니다    
2005-12-23 23:30
1


관련 매거진 뉴스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