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 생년월일 : 1973년 2월 11일 일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
 
출 연
2015년 제작
남과 여 (A Man and A Woman)
2014년 제작
협녀, 칼의 기억 (Memories of the Sword)
월소 역
2014년 제작
무뢰한 (The Shameless)
김혜경 역
2013년 제작
집으로 가는 길 (Way Back Home)
2011년 제작
카운트다운 (Countdown)
차하연 역
2010년 제작
하녀 (Housemaid)
하녀 역
2008년 제작
멋진 하루 (My Dear Enemy)
김희수 역
2007년 제작
밀양 (Secret Sunshine)
이신애 역
2005년 제작
너는 내 운명 (You’re My Sunshine!)
전은하 역
2004년 제작
인어공주
나영 / 스무살의 연순 역
2003년 제작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숙부인 역
2001년 제작
피도 눈물도 없이 (No blood No tears)
수진 역
2000년 제작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I Wish I Had a Wife)
정원주 역
1999년 제작
내 마음의 풍금 (The Harmonium In My Memory)
홍연 역
1999년 제작
해피엔드 (Happy End)
최보라 역
1998년 제작
약속 (A Promise)
채희주 역
1997년 제작
접속 (The Contact)
수현 역
출 연
2005년 프라하의 연인 (TV) - 재희 역
2002년 별을 쏘다 (TV)
1995년 젊은이의 양지 (TV)
1990년 우리들의 천국 (TV) ( )


현재 한국영화계에서 가장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낼 수 있는 도전적 여배우 전도연. 10년 전 여배우 트로이카 시대를 열었던 전도연, 심은하, 고소영. 그리고 10년이 흐른 지금, 그 여배우들 중 유일하게 여전히 최고의 배우로 남아있는 전도연.

<나도 아내가...> 이후 박흥식 감독과 두번째 호흡을 맞춘 <인어공주>에서 그녀는 딸 ‘나영’과 스무살 시절의 엄마 ‘연순’의 전혀 다른 두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주변으로부터 ‘역시 전도연!’이라는 찬사를 들었다. 그리고 영화 <너는 내 운명>을 통해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온 다방 레지이면서 한 남자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은하’ 역으로 전도연은 다시 한번 “멜로의 여왕”에 재등극했다.

전도연의 10번째 작품이자 그녀의 가슴에 징글징글하게 남을 영화 <밀양>에서 전도연은 그녀가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는 혼신의 연기를 펼쳤다.

1년 만에 <밀양>의 신애에서 <멋진 하루>의 희수로 다시 카메라 앞에 선 전도연. 밑바닥까지 내려 갔던 극한의 감정 몰입을 해야만 했던 역할에서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헤어진 연인과의 재회”를 하게 되는 평범한 30대의 노처녀로 변신했다.

2년 만에 선택한 <하녀>에서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파격적인 캐릭터에 도전, 격렬한 내면 연기로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할 것이다.

필모그래피
<멋진 하루>(2008) <밀양>(2006) <너는 내 운명>(2005) <인어공주>(2004) <스캔들-남녀상열지사>(2003) <피도 눈물도 없이>(2001)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2000) <해피엔드>(1999) <내 마음의 풍금>(1998) <약속>(1998) <접속>(1997)

수상경력
2006 제43회 대종상 영화제 여우주연상
2005 제2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연기자상
2005 제13회 춘사대상영화제 올해의 여우주연상
2005 제4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
2004 제3회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
2002 제23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1 제3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최우수연기상
2000 제1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2000 제8회 춘사대상영화제 올해의 여우주연상
2000 제21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0 제37회 대종상 영화제 여우주연상
1999 제22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최우수 인기여우상
1999 제20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1999 제3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최우수연기상
1998 제34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1997 제18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7.98 / 10점  
(총 3명 참여)
dkstjdtn123
정말... 신이 내린 배우 ㅠ    
2010-07-30 17:36
kmhngdng
왠지 쓸쓸해 보이는 배우, 상도 많이 받았지만 상에 별로 연연해 보이지 않는 배우... 아주 괜찮아 보이는 배우네요.    
2008-10-16 12:19
couple87
천상 배우라는 직업이 어울리는 배우.
여러가지 배역을 아무 무리 없이 소화시킬수 있는 몇 안되는
여배우중 한명!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도 여자로서 멋있어 보이네요^^    
2006-05-2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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