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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 생년월일 : 1980년 2월 7일 목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 출생지 : 서울
 
출 연
2020년 제작
반도
민정 역
2019년 제작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Night of the Undead)
소희 역
2018년 제작
두번할까요
선영 역
2016년 제작
군함도 (The Battleship Island)
2016년 제작
스플릿
2014년 제작
명량
정씨 여인 역
2014년 제작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Earnestland)
정수남 역
2012년 제작
범죄소년 (Juvenile Offender)
장효승 역
2011년 제작
파란만장
2000년 제작
하피 (Harpy)
수연 역
1999년 제작
침향
임선희 역
1997년 제작
마리아와 여인숙
마리아 역
1996년 제작
꽃잎 (A Petal)
소녀 역
출 연
2020년 리미트 - 소은 역
2020년 헤어질 결심 - 정안 역
목소리 출연
1997년 알렉산더 (Alexander)


이정현은 <꽃잎>의 광기 어린 소녀 연기부터 대한민국에 테크노 신드롬을 일으켰던 ‘와’까지, 대중을 압도하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넘치는 배우이자 가수다. 박찬욱 감독의 <파란만장>을 통해 깜짝 컴백을 하며, 여전한 연기력을 보여줬던 그녀는 바쁜 해외활동 중에도 스크린 컴백작으로 <범죄소년>을 택해 관객들 앞에 나선다. 17세에 아이를 낳고 버린 문제적 엄마로 변신한 이정현의 모습은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사로잡았다.

이어, <명량>에서 말 못하는 정씨여인을 맡아 깊은 내공의 연기력을 선보인다. 섬세하고 성숙한 연기력으로 말을 할 수 없는 비운의 정씨여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이정현은 영화 <명량>의 유일한 홍일점으로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감동을 더했다.

<명량>, <군함도> 등 대작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범죄소년> 등 다양성 영화에서도 쉽지 않은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는 믿고 보는 배우 이정현. 그녀가 <두번할까요>에서 현실에 발붙인 역대급 코믹 캐릭터 ‘선영’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 동안 스크린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이정현만의 유쾌하고 독특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 이번 작품에서 뻔뻔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N차원 캐릭터 ‘선영’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그녀의 색다른 얼굴을 만나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정현은 <반도>에서 강인한 생존력과 모성애로 폐허가 된 땅에서 살아남은 민정 역을 맡아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여전사 캐릭터로 변신한다. “강인한 모습과 감정적인 부분들이 너무 잘 어우러져 있는 배우”라는 연상호 감독의 극찬처럼 이정현은 탈출을 위해 모든 것을 건 강렬한 액션과 절박한 감정 연기까지 손색없이 소화하며 극의 중심을 잡았다.


필모그래피
영화_<두번할까요>(2019), <군함도>(2017), <스플릿>(2016),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2014), <명량>(2014) <범죄소년>(2012), <파란만장>(2010),<하피>(2000),<마리아와 여인숙>(1997), <꽃잎>(1996)


드라마_[대왕세종](2008),[아름다운 날들](2001),[침향](1999),[야망의 전설](1998),[일곱개의 숟가락](1996)


수상경력
2017 제6회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톱스타상
2017 제1회 더 서울어워즈 영화부문 여우조연상
2016 제3회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
2015 제3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2012 제7회 중국 화정상 아시아 인기대상
2005 제1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한류올스타상
1996 제16회 한국영화평론가상 신인연기상 <꽃잎>
1996 제17회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꽃잎>
1996 제34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주연상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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