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분노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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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1
  3. 3위  500일의 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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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4
  4. 4위  마세티 킬즈
    20자평 포스트
     5.35

조쉬 하트넷
조쉬 하트넷 (Josh Hartnett)
+ 본명 (Full Name) : Joshua Daniel Hartnett
+ 생년월일 : 1978년 7월 21일 금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출 연
2021년 제작
캐시트럭 (Wrath of Man)
데이브 역
2017년 제작
식스 빌로우 (6 Below: Miracle on the Mountain)
2017년 제작
오 루시! (OH LUCY!)
2010년 제작
분라쿠 (Bunraku)
드리프터 역
2008년 제작
나는 비와 함께 간다 (I Come with the Rain)
클라인 역
2007년 제작
더 챔프 : 분노의 주먹 (Resurrecting the Champ)
에릭 역
2007년 제작
써티데이즈 오브 나이트 (30 Days of Night)
에벤 올슨 역
2006년 제작
블랙 달리아 (The Black Dahlia)
드와이트 버키 블레쳇 역
2006년 제작
럭키넘버 슬레븐 (Lucky Number Slevin)
슬레빈 역
2005년 제작
씬 시티 (Sin City)
세일즈맨 역
2005년 제작
모짜르트와 고래 (Mozart And The Whale / Crazy in Love)
도널드 역
2004년 제작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While You Were Falling in Love / Wicker Park)
매튜 역
2003년 제작
호미사이드 (Hollywood Homicide)
K.C. 캘든 역
2002년 제작
40 데이즈 40 나이트 (40 Days and 40 Nights)
매트 설리반 역
2001년 제작
진주만 (Pearl Harbor)
대니 워커 역
2001년 제작
타운 앤 컨트리 (Town & Country)
톰 스토다드 역
2001년 제작
오 (O)
휴고 골딩 역
2001년 제작
블랙 호크 다운 (Black Hawk Down)
매트 에버스만 역
2001년 제작
블로우 드라이 (Blow Dry)
브라이언 알렌 역
2000년 제작
아름다운 언약식 (Here on Earth)
재스퍼 역
1999년 제작
처녀 자살 소동 (The Virgin Suicides)
트립 폰테인 역
1998년 제작
패컬티 (The Faculty)
제크 웰스 역
출 연
2019년 더 롱 홈 (The Long Home)
2014년 페니 드레드풀 시즌 1 (TV 미국드라마) (Penny Dreadful) - 에단 챈들러 역 역
2013년 싱귤래러티 (Singularity / The Lovers)
2008년 어거스트 (August) - 톰 역
제 작
2008년 어거스트 (August)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 자랐다. 그는 티비 시리즈 <크래커>에서 ‘마이클 피츠제럴드’로 알려졌으며 영화 <할로윈 7-H20>으로 데뷔했다. 그해에 MTV시상식에 가장 많이 발전한 배우로 지명되었다. 2001년 하트넷은 세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큰 변화를 맞이 했다. 그는 현대판 <오델로> 인 영화 <O>에서 주인공과 대립하는 역으로 나오면서 어둡고 위험한 인물 ‘휴고’를 연기하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다. 다음 그가 맡은 역은 제리 브룩하이머의 대작 <진주만>을 통해 디즈니에 큰 상업적 성공을 안겨 주었다. 그는 또 모로코에서 촬영하며 리들리 스콧이 감독하는 영화 소니의 <블랙 호크 다운>에 출연하면서 다시 제리 브룩하이머와 인연이 닿았으며, 이 영화로 2002년 뉴욕평론가 협회에서 남우 주연상을 받았다.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에서는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순애보를 간직한 순정파로, <럭키 넘버 슬레븐>에서는 귀엽고 어리숙한 모습 속에 감춰둔 깜짝 반전 연기를 보여주며 매번 출연하는 작품마다 변신을 꾀하며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적인 감독 트란 안 홍, 이병헌,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호흡을 맞춘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서도 조쉬 하트넷은 실종된 의문의 남자를 찾아야만 하는 전직 형사 ‘클라인’ 역을 맡아 한층 깊이 있고 색다른 매력의 연기를 펼쳤다.

영화 <캐시트럭>에서 캐시트럭 호송회사의 직원 데이브 역을 맡은 그는 파트너로 분한 제이슨 스타뎀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식스 빌로우>(2017), <30 데이즈 오브 나잇>, <레저렉팅 더 챔프>(2007) / <블랙 달리아> <럭키 넘버 슬레븐> (2006)/ <씬 시티>(2005) /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2004) / <호미사이트>(2003) / <40데이즈 40나이트> <블랙 호크 다운> (2002) / <오> <타운 앤 컨트리> <진주만> <블로우 드라이>(2001) / <아름다운 언약식> (2000) / <처녀 자살 소동> (1999) / <할로윈7-H20> <패컬티>(1998)


9.81 / 10점  

(총 15명 참여)
hays1220
진짜 매력있음....................ㅠㅠㅠ    
2008-05-09 19:35
clkedh
후광을 몰고오는 외모,쉑시한 연기,쳐 매력적인 보이스, 무엇하나 꿀리는 것이 없구나 이젠 너를 하루라도 못보면 금단현상이 나는데 이를 어쩌냐    
2007-08-25 22:10
sassy11
굿맨~    
2007-07-17 13:15
ehgmlrj
어쩜.. 이리두 멋있단 말인가.. ♡_♡    
2007-05-21 10:33
muning
어느 순간 슬며시 그의 매력에 빠져버리다!!
하트가 넷이니 오죽 하려나!! ♥♥♥♥    
2006-11-25 01:18
jj9511
진짜 매력적인.    
2006-10-17 01:38
rmftp0305
엑션과 멜로 어디든 어울리는 완벽한 배우..
아름다운 스칼렛과 너무나 잘어울리는 연기력도 완벽한
남자.. 너무 좋아... 몸짱시대에 아랑곳 하지 않는
당당한 비석마른 몸매를 가진 그...ㅋㅋ    
2006-09-16 00:40
puple6336
진주만에서 벤 애플렉과 조쉬 사이에서 갈등했던,,나...결국 조쉬에게 빠져버렸다...모성본능 자극하는 조쉬...잘생겼다기 보단..빠져버리게 생긴..ㅠ.ㅠ    
2006-09-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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