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20자평 포스트
     8.31
  2. 2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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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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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위  이도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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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
  5. 5위 
    20자평 포스트
     7.4

럭키넘버 슬레븐(2006, Lucky Number Slevin)
배급사 :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코리아스크린 / 공식홈페이지 : http://www.luckynumber7.co.kr

럭키넘버 슬레븐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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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재기발랄한 스릴러 오락영화! 제목 골라주세요! 시사에 모십니다. 06.05.04
럭키 넘버 슬레븐 sunjjangill 10.10.10
럭키넘버 슬레븐 j1789 10.09.12
다소 지루한 스토리는 아쉽다. ★★★  penny2002 17.10.05
음.. 의외로 재미있네요.. ★★★★  w1456 14.08.14
예상가능한 반전. 루시리우가 살렸네 ★★★☆  kangjy2000 13.05.15



낯선 장소, 잘못된 숫자, 뒤로 가는 시간…
뉴욕의 도심에서 일어난 4번의 살인사건, 행운의 숫자 7, 준비만 20년 걸린 대형 프로젝트


친구의 아파트에 있다가 친구로 오인 받고 뉴욕의 두 거대 마피아 조직의 표적이 된 한 남자, '슬레븐'(조쉬 하트넷)은 한 때는 절친한 동료였지만 이제는 적이 되어버린 두 마피아 '보스'(모건 프리먼)와 '랍비'(벤 킹슬리) 사이에서 살인 청부를 맡게 된다. 게다가 20년 전에 사라졌던 천재적인 킬러 ‘굿 캣’(브루스 윌리스)까지 등장하면서 이들의 관계는 더욱 더 꼬여만가는데… 도둑 맞은 신분증과 때마침 사라진 친구 때문에 자신의 신분을 확인시켜줄 방법이 아무것도 없는 지금, 혼란스러운 '슬레븐'(조쉬 하트넷) 앞에 나타난 미모의 검시관 '린지'(루시 리우).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다섯 명의 실타래를 풀 수 있는 단 하나의 키워드는 ‘럭키넘버 슬레븐’ 뿐이다.



(총 47명 참여)
penny2002
다소 지루한 스토리는 아쉽다.     
2017-10-05 22:32
apfl529
왠지 끌려요~     
2010-06-16 22:46
kwyok11
모건 프리먼도 나오네요     
2010-03-02 21:13
kisemo
보고 싶습니다     
2010-02-01 15:53
ejin4rang
조쉬하트넷멋있다     
2009-01-22 21:59
aesirin
시나리오와 배우들이 멋지다     
2008-12-23 12:34
ldk209
분명히 보긴 봤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2008-12-04 00:10
excoco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된 반전영화를 봤네요 ^^     
2008-03-10 21:50
wizardzean
시나리오 좋아요     
2008-02-29 13:01
joynwe
볼만합니다.     
2008-02-2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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