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20자평 포스트
     8.31
  2. 2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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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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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위  이도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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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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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나는 비와 함께 간다(2008, I Come with the Rain)
제작사 : Canal+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케이앤엔터테인먼트 / 공식홈페이지 : http://www.icome.co.kr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예고편

[인터뷰] 도전의 끝?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지.아이.조 2> 이병헌 13.03.15
[리뷰] 관람안내! 난해한 싸이키델릭 이미지의 수난 09.10.19
무슨영화인걸까? yghong15 10.10.26
개봉하자마자 혼자영화관가서 봤는데 jinks0212 10.08.19
오묘한 난해함이 돋보이는 영화 ★★★  yserzero 10.08.15
정말 난해하고 기이한 영화 ★★  codger 10.08.03
재밌어요,,~ ★★★☆  syj6718 10.07.27



전직 형사 클라인(조쉬 하트넷)은 어느 날 대부호로부터 실종된 아들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그의 이름은 시타오(기무라 타쿠야). 클라인은 시타오가 홍콩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뒤, 형사 시절의 친구 멩지(여문락)과 함께 시타오의 행적을 추적한다. 홍콩의 암흑가까지 도달한 클라인은 시타오가 마피아 보스의 여자 릴리와 함께 있음을 알게 된다. 한편, 홍콩의 거물급 마피아 보스 수동포(이병헌)은 미치도록 사랑하는 연인 릴리의 갑작스러운 실종에 분노와 격정에 휩싸여 시타오를 추적한다. 비밀에 싸인 채 실종된 한 남자와 그를 찾아야만 하는 두 남자의 숨막히는 추적은 계속되고… 과연 세 남자의 엇갈린 운명의 결말은!



(총 60명 참여)
codger
영화가 정말 베트남스럽군     
2010-08-03 04:21
apfl529
띵띵띵띵///     
2010-07-04 01:04
loop1434
대중들에게 다가가기엔 난해하기만한 이미지들의 향연     
2010-06-30 00:07
exorcism
머가 이리 지루하니     
2010-06-26 15:50
kisemo
기대~~~     
2010-01-09 14:01
fatimayes
시나리오가 영.... 이러니 욕을 먹지...     
2009-12-24 19:51
ekduds92
ㅋㅋㅋㅋ     
2009-12-21 21:47
cgv2400
일본의 톱배우의 이미지가 이렇게 망가지다니..     
2009-12-15 10:38
kooshu
평 완전 이상하던데ㅠㅠ     
2009-11-28 00:33
iamjo
평은 그다지     
2009-11-2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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