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 알렌
조안 알렌 (Joan Allen)
+ 생년월일 : 1956년 8월 20일 월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여자 / 출생지 : 미국 일리노이주 로첼
 
출 연
2015년 제작
룸 (Room)
2012년 제작
본 레거시 (The Bourne Legacy)
파멜라 랜디 역
2009년 제작
하치 이야기 (Hachiko : A Dog's Story)
케이트 윌슨 역
2008년 제작
데스 레이스 (Death Race / Death Race 3000)
헤네시 역
2007년 제작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파멜라 랜디 역
2006년 제작
뷰티풀 프렌즈 (Bonneville)
캐롤 역
2005년 제작
미스언더스탠드 (Misunderstand / The Upside of Anger)
테리 역
2004년 제작
예스 (Yes)
그녀 역
2004년 제작
본 슈프리머시 (The Bourne Supremacy)
파멜라 랜디 역
2004년 제작
노트북 (The Notebook)
앤 해밀튼 역
2001년 제작
아발론의 여인들 (The Mists of Avalon)
모르구즈 역
2000년 제작
컨텐더 (The Contender)
레이니 핸슨 의원 역
1999년 제작
레이즈 (All the Rage)
헬렌 하딩 역
1998년 제작
플레전트 빌 (Pleasantville)
1997년 제작
페이스 오프 (Face/Off)
이브 아처 역
1997년 제작
아이스 스톰 (The Ice Storm)
엘레나 역
1996년 제작
크루서블 (The Crucible)
엘리자베스 프럭터 역
1995년 제작
닉슨 (Nixon)
팻 닉슨 역
1986년 제작
맨헌터 (Manhunter)
레바 역
출 연
2005년 에단 프롬 (Ethan Frome)
2000년 웬 더 스카이 폴스 (When The Sky Falls) - 시네드 해밀턴 역
1995년 드류 베리모어의 영러브 (Mad Love)
1993년 위대한 승부 (Searching For Bobby Fischer)
1989년 브루스 윌리스의 참전 용사 (In Country) - 이렌느 역
1988년 터커 (Tucker : The Man and His Dream) - 베라 터커 역
1986년 도시의 젊은이들 (Fat Guy Goes Nutzoid) - 레일라 역


1956년에 태어난 조안 알렌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연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일리노이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졸업 후 시카고의 ‘스테픈울프’ 연극단의 창립 멤버로 연기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갔다.

1985년 영화계에 입문해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던 그녀는 1995년 올리버 스톤 감독의 <닉슨>에서 엄격한 퍼스트 레이디로 출연하여 무명기간 동안 꾸준히 쌓아왔던 연기력을 맘껏 보여주었고 오스카상 후보에도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 또한 아카데미 여우조여상 노미네이트, LA 영화비평가협회, 전미비평가협회를 비롯 7개의 비평가협회로부터 상을 받으며 헐리우드의 명실상부한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그녀의 두번째 아카데미 인연은 1997년 <크루서블>에서 맡았던 아서 밀러 역이었다.

뉴욕 연극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그녀는 <번 디스>로 토니어워드 여우주연상을 수상, <하이디의 꿈>으로 같은 부문의 후보에 오른 바 있다. 그외 <메리지 오브 베티 앤 부>로 클라렌스 더웬트상, 아우터 비평가협회상, 씨어터 월드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오우삼 감독의 <페이스 오프>에서 존 트라볼타의 부인 역으로 국내 영화팬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그녀는 최근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에서 강직한 CIA 요원 ‘파멜라 랜디’ 역으로 출연해 ‘맷 데이먼’과 함께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었다.

그 동안 지적이고 강직한 이미지를 유지해 왔던 조안 알렌은 <미스언더스탠드>에서 기존 이미지를 버리고 과감히 코믹연기에 도전했다. 가족을 버리고 비서와 바람난 남편 때문에 머리 끝까지 화가 나서 늘 한 손에는 술잔을 손에 들고, 까칠한 발언을 서슴지 않는 ‘테리 울프마이어’ 역을 연기한 그녀는 헐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연기를 보여줬다.
<데스 레이스>의 시나리오를 보고 <블레이드 러너>와 <매드 맥스>를 떠올리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는 그녀는 영화 속 ‘헤네시’를 통해 그동안 한번도 연기해보지 못했던 악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영화 <하치이야기>에서 그녀는 소박한 이야기 속에서 엄청난 깊이와 공명을 불어넣는 연기로 주인공인 리차드 기어의 아내인 케이트를 연기하여 진지함과 힘있는 연기로 또 한번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Filmography
<본 얼티메이텀>(2007) <미스언더스탠드>(2005) <본 슈프리머시>(2004) <페이스 오프>(1997) <닉슨>(1995) <페기 수와 결혼하다>(1986) <콤프로마이징 포지션스>(1985)

수상 경력
제18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2005)
제30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1996)
제21회 LA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1995)
제8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1995)


6.00 / 10점  

(총 1명 참여)
vezita
본 시리즈에서 아주 매력있고 지적이에요~ 다른 작품에서도 기대됩니다.    
2007-09-16 19: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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