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의 한국 사랑! <탑건: 매버릭> 전 세계 최초 국내 개봉 확정
2022년 3월 31일 목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탑건: 매버릭>이 5월 25일(수) 전 세계 최초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이를 기념으로 톰 크루즈의 퍼스트 스틸과 공식 시놉시스를 31일 공개했다.

영화 <탑건>(1986)은 톰 크루즈를 세계적인 스타로 부상시킨 레전드 작품. 35여년 만에 나온 후속편<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연출, 각본, 제작한 <오블리비언>(2013)으로 톰 크루즈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늘 공개한 퍼스트 스틸은 전설적인 전투 비행 조종사 매버릭으로 분한 톰 크루즈의 컴백 모습을 담았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탑건: 매버릭>이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하게 된 배경으로 톰 크루즈의 특별한 대한민국 사랑이 녹아져 있다고 언급했다. 톰 크루즈는 데뷔 이래 9차례 한국을 방문했다.

▶아래는 오늘 공개한 공식 시놉시스 전문

한순간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하늘 위, 가장 압도적인 비행이 시작된다!

최고의 파일럿이자 전설적인 인물 매버릭(톰 크루즈)은 자신이 졸업한 훈련학교 교관으로 발탁된다. 그의 명성을 모르던 팀원들은 매버릭의 지시를 무시하지만 실전을 방불케 하는 상공 훈련에서 눈으로 봐도 믿기 힘든 전설적인 조종 실력에 모두가 압도된다. 매버릭의 지휘 아래 견고한 팀워크를 쌓아가던 팀원들에게 국경을 뛰어넘는 위험한 임무가 주어지자 매버릭은 자신이 가르친 동료들과 함께 마지막이 될지 모를 하늘 위 비행에 나서는데…


자료제공_롯데엔터테인먼트

2022년 3월 31일 목요일 |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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