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
이민기
+ 생년월일 : 1985년 1월 16일 수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21년 제작
데시벨 (Decibel)
해군 잠수함 대위 역
2017년 제작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흑도포 역
2014년 제작
내 심장을 쏴라
2014년 제작
황제를 위하여
2014년 제작
몬스터 (Monster)
태수 역
2013년 제작
연애의 온도 (Very Ordinary Couple)
이동희 역
2011년 제작
퀵 (Quick)
기수 역
2011년 제작
오싹한 연애
마조구 역
2009년 제작
10억 (A Million)
박철희 역
2009년 제작
해운대 (Haeundae)
최형식 역
2008년 제작
오이시맨 (Oishii Man)
현석 역
2008년 제작
로맨틱 아일랜드
정환 역
2007년 제작
바람 피기 좋은 날
대학생 역
2007년 제작
허밍 (Humming)
출 연
2020년 사흘
2007년 태릉선수촌 (TV)


착한 몸매와 엉뚱한 매력으로 연예계에 얼굴을 알린 이민기는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에서 훤칠한 외모에 독특한 옷차림, 각양각색 표정을 능청스럽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드라마 <진짜진짜 좋아해>, <달자의 봄>, 영화 <바람피기 좋은 날> 등에 출연하며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는 것과 동시에 밝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며 누나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여성 팬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완소남 이민기는 <로맨틱 아일랜드>에서 그 누구보다 순수하고 뜨거운 열정을 갖고 있는 ‘정환’ 역할을 맡아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엉뚱함으로 좌충우돌 코믹 캐릭터의 진수를 보여줬으며, <오이시맨>에서는 숨겨둔 보컬 실력으로 가수로 변신해 화제가 됐다.

2009년 그는 대한민국 최초 재난 영화가 될 <해운대>에서 연애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한 순진남 형식 역을 맡았다. 서울 아가씨 희미와의 일상 속 수줍은 연애, 그리고 재난 앞에서 자신의 사명을 다하는 형식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관객들은 이민기의 새로운 모습과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2011년 300만 흥행에 성공한 액션 블록버스터 <퀵>에 출연, 차세대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민기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작품은 국내 최초 소름 돋는 로맨틱 코미디 <오싹한 연애>. 극중 이민기는 연애에 목숨 거는 소심한 호러 마술사 ‘조구’로 분해 그만의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며 다시 한번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1년 충무로의 새로운 대세남으로 떠오른 이민기의 특별한 변신에 기대가 모아지기도 했다.

순정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소년미, 강인한 매력이 돋보이는 남성미까지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이민기가 <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에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첫 사극에 도전한 이민기는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면서도 그 누구보다 개성 있는 분위기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출귀몰하는 캐릭터를 위해 그는 와이어에 매달린 채 수 미터 허공에서 액션을 펼치는 등 고난도 연기도 완벽히 선보인다. 액션은 물론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마의 기묘한 분위기는 이민기가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 정도로 영화에 강력하고 신선한 존재감을 선사한다.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영화적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려 대본 연구에 몰두했다”는 이민기의 노력이 영화에서 환하게 빛을 발할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내 심장을 쏴라>(2015), <황제를 위하여>(2014), <몬스터>(2014), <연애의 온도>(2013), <오싹한 연애>(2011), <퀵>(2011), <10억>(2009), <해운대>(2009), <오이시맨>(2008), <로맨틱 아일랜드>(2008), <허밍>(2007), <바람피기 좋은 날>(2007), <뚝방전설>(2006)


드라마_<이번 생은 처음이라>(2017), <닥치고 꽃미남밴드>(2012), <얼렁뚱땅 흥신소>(2007), <달자의 봄>(2007), <진짜 진짜 좋아해>(2006), <레인보우 로망스>(2005~2006), <굳세어라 금순아>(2005)


9.60 / 10점  

(총 3명 참여)
mvgirl
미완의 대기,.. 좋은 배우로 성장되길 기대하는 배우    
2008-08-24 10:28
yangyusa25
아직 덜 다듬어진 보석같은 느낌..... 하지만 지금 원석의 느낌이 더 좋다~!!    
2007-02-06 09:48
mabbaky
베스트극장<태릉선수촌>,드라마시티<우리 햄>,이 두 단막극만 봐도 그의 매력을 알 수있다. 지금까지 어느 배우들과도 구분이 된다. 색깔이 다르다... 젊은 배우들 중 단연 돋보인다... 자기만의 색깔도 확실하다. 하지만 버라이어티는 자제해주시길~    
2007-01-12 22:09
1


관련 매거진 뉴스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