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 생년월일 : 1972년 10월 24일 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출 연
2017년 제작
완벽한 타인 (Intimate Strangers)
2015년 제작
우주의 크리스마스 (Woojoo’s Christmas)
성우주 역
2006년 제작
사랑할때 이야기하는 것들
혜란 역
2006년 제작
로망스 (The Romance)
윤희 역
2006년 제작
가을로
서민주 역
2005년 제작
박수칠 때 떠나라 (The Big Scene)
2005년 제작
여자, 정혜 (This Charming Girl)
정혜 역
출 연
2003년 첫사랑 (TV) - 윤서경 역
2002년 햇빛 사냥 - 송희주 역
2001년 신화 (Sinhwa) - 윤서연 역
2001년 흐르는 강물처럼 (TV)
1998년 보고 또 보고 (TV)
특별출연
2014년 강남 1970


2005년 김지수의 스크린 등장은 영화계의 큰 수확이 아닐 수 없다. “내면 묘사와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 시나리오와 정혜라는 캐릭터가 묘하게 끌린다”며 10여년 연기인생의 첫 영화로 주저 없이 <여자, 정혜>를 선택한 김지수. 작품에 대한 그녀의 강한 소신과 애정은 고요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섬세한 눈빛만으로도 깊은 마음을 전하는, 쉽게 잊을 수 없는 여자 정혜를 탄생시켰다.
  
지독히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고, 어느 순간 가슴 저린 느낌으로 다가오는, 여자 정혜가 되어 10년여의 시간 동안 차곡히 쌓아온 연기력과 연기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쏟아낸 김지수. 개봉 전부터 국내와 해외로부터 ‘마술 같은 연기’라는 이구동성 찬사를 받은 그녀가 만들어낸 ‘정혜’는 가슴 속에 오랫동안 깊은 잔상을 남길 것이다.

2004년 영화계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영화계에 안정적으로 안착한 그녀는 <로망스>에서 한없이 연약해 보이지만 어느 순간 강인함을 보여주는 다층적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감히 어떤 여배우도 하지 못 한 야심찬 데뷔의 행보를 시작한 김지수. 이후의 작품선택 역시 남다르다. 과장 없는, 사랑의 진솔함. 그것이 여배우 김지수가 올곧게 걷고 있는 영화의 행로다. 그리고 2006년, 가을과 함께 그 길의 가장 눈부신 풍경이 찾아온다.

필모그래피
영화_2006 <로망스>
     2005 <박수칠 때 떠나라><여자, 정혜>

드라마_ MBC[영웅시대] (2004). SBS[첫사랑](2003), SBS[흐르는 강물처럼](2003), KBS[햇빛사냥](2002), SBS[신화](2001), MBC[온달왕자들](2001), KBS[태양은 가득히](2001), MBC[나쁜친구들](2000), MBC[보고 또 보고](1999, MBC연기상 대상 수상), MBC[종합병원](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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