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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하토(1999, Gohatto/Taboo)
제작사 : Shochiku Films Ltd., Oshima Productions / 배급사 : 오시네마
공식홈페이지 : http://www.gohatto.co.kr

고하토 예고편

[뉴스종합] 이와이 슌지·나카야마 미호, <새 구두를 사야해>로 조우 13.03.18
[뉴스종합] <감각의 제국> 오시마 나기사 감독, 폐렴으로 별세 13.01.16
난 잘 모르겠더군 -_- angdugirl 08.02.14
[미카엘/고하토] 금지된 것의 매력 soda0035 04.05.02
매혹적인 영화였어요 ★★★☆  whwnsqja 10.06.09
미묘한 매력이 넘치는 영화 ★★★★  jsy2125 10.05.26
오묘한 아름다움만 있을 뿐, 의미를 파악하기 힘든 내용 ★★★  lerne 10.02.12



신선조 사무라이 선발 대회…그 잠재된 혼란의 효시

신선조의 새로운 사무라이를 뽑는 선발대회장. 총장과 부장의 입회 아래 신선조 최고의 검사인 오키타 소지(다케다 신지 분)가 일일이 직접 상대하면서 선발을 하고 있다. 혼자서 여럿을 상대하다 보면 지치게 마련이지만 오키타의 실력으로는 가볍게 후보자들을 이겨내고 있다. 하지만 호각을 이룰 정도의 실력을 지닌 미소년 카노(마츠다 류헤이 분)와 결국 오키타의 검을 떨어뜨리게 만든 상당한 실력자 타시로(아사노 다다노부 분), 이렇게 두 명이 선발되었다.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미소년…불안은 폭풍처럼 커져가고!!

새로 신선조로 선발된 카노에게는 커다란 문제가 있었으니, 그건 다름 아닌 지나치게 출중한 그의 미모였다. 웬만한 여자들보다 더 아름다운 그의 미모에 신선조 총장도 이상한 관심을 보이고, 더구나 같이 선발된 타시로는 적극적으로 좋아한다고 말하며 대쉬를 한다. 점점 신선조 내부에서는 카노에 대한 이상한 소문들이 돌기 시작하고, 절제되 있던 분위기가 점점 술렁인다.

최강의 검사집단, 신선조에게 닥쳐오는 위기…
그러나 내부는 웅크리고 있던 혼란이 터지기 시작한다.

최강을 자랑하던 신선조…그러나 대항하는 무리가 생기고, 그들을 제압하기 위해 조장과 카노가 출동하지만 적의 기습에 당하고 만다. 큰 사건이 생긴 것과 함께 내부적으로는 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신선조의 분위기는 점점 혼란스러워지는데… 점점 더 카노를 둘러싼 사무라이들의 시기와 질투, 그리고 어떻게든 카노로 하여금 여자를 느끼게 해주려는 부장, 모든 것이 알 수 없는 결말을 향해 질주하기 시작한다.



(총 4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11 16:05
lifeyo
뭔가 모자란 감이 있지만 풍경등에서 만족감이 인다.     
2008-08-24 17:49
unicornjun
심호함이 있는 영화... 난해하긴 하지만 독특함에 끌린다.     
2006-11-17 10:49
ssang2z
오시마 영화는 항상 물음표를 달고있다..     
2005-03-06 15: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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