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시리즈 5편 나온다. 맷 데이먼 돌아올까?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 정시우 기자 이메일

<본> 시리즈가 <본 레거시>의 기대 이하의 성적에도 불구하고 계속될 전망이다. 20일 유니버셜픽쳐스는 “<본 레거시>의 주인공 애론 크로스(제레미 레너)를 중심으로 하는 5편 제작을 준비 중”이라며 “전편에서 다 밝혀지지 않았던 아웃컴과 트레드스톤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다룰 것”이라고 공식발표했다. 제작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 6편이 개봉한 후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후속편 제작이 확정되면서 관심이 쏠리는 건, 기존 <본> 시리즈의 주인공 맷 데이먼의 합류여부다. 이는 <본 레거시>의 제작자인 프랭크 마샬이 엠파이어 매거진과의 가진 인터뷰에서 “나는 다음 편에서 맷 데이먼과 제레미 레너가 함께 팀을 이루어 활동하는 것이 보고 싶다”고 말하면서 가능성을 열었다. <본 레거시>가 전편 <본 얼티메이텀>과 같은 시간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는 점 역시 맷 데이먼의 출연 가능성에 힘을 싣는 분위기다.

한편 <본 레거시>는 지난 주말 북미박스오피스에서 8위에 머물렀다. 북미누적 1억 779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 한마디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의 감독 폴 그린그래스도 함께 돌아와야 한다고 봄.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 글_정시우 기자(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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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wood
둘이 만난다면 제대로 대박날듯요 물론 입소문에 달렸겠지만 최소한 오프닝은^^   
2012-09-25 23:41
dudfuf0102
본레거시 기대했던것만큼이나 실망이 너무 컸습니다. 다음편을 위한 발자취를 남기는 듯한....... 졸음쏟아질뻔했어요, 다음시리즈는 이번시리즈의 실망을 확 떨칠수있는 흥미진진한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2012-09-21 21:14
slrkrkf
역시 본시리즈의 본좌는 멧 데이먼임... 다시 돌아와 주세요...   
2012-09-2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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