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이도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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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Ma Dong-Seok)
+ 생년월일 : 1971년 3월 1일 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19년 제작
나쁜 녀석들: 더 무비 (THE BAD GUYS: REIGN OF CHAOS)
박웅철 역
2019년 제작
백두산 (ASHFALL)
강봉래 역
2019년 제작
시동 (START-UP)
거석이형 역
2018년 제작
악인전 (The Gangster, The Cop, The Devil)
장동수 역
2018년 제작
챔피언
2018년 제작
성난황소 (Unstoppable)
동철 역
2018년 제작
원더풀 고스트 (THE SOUL-MATE)
장수 역
2017년 제작
신과함께-인과 연 (Along with the Gods: The Last 49 Days)
성주신 역
2017년 제작
범죄도시
마석도 역
2017년 제작
부라더 (The Bros)
석봉 역
2017년 제작
동네사람들
기철 역
2016년 제작
부산행 (Train To Busan)
상화 역
2016년 제작
두 남자 (Derailed)
2015년 제작
악의 연대기 (The Chronicles Of Evil)
2015년 제작
굿바이 싱글 (Goodbye Single)
2015년 제작
함정 (Deep Trap)
성철 역
2014년 제작
살인자
주협 역 역
2014년 제작
군도: 민란의 시대 (Kundo : Age of the Rampant)
천보 역
2014년 제작
상의원
2014년 제작
일대일 (One on One)
그림자 리더 역
2013년 제작
노리개: 그녀의 눈물 (Norigae)
이장호 역
2013년 제작
뜨거운 안녕
무성 역
2013년 제작
감기 (The Flu)
2013년 제작
더 파이브
대호 역
2013년 제작
결혼전야
건호 역
2012년 제작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김서방 역
2012년 제작
이웃사람 (The Neighbors)
혁모 역
2012년 제작
반창꼬
반장 역
2012년 제작
공정사회
마 형사 역
2011년 제작
통증 (Pain)
범노 역
2011년 제작
퍼펙트 게임 (Perfect Game)
박만수 역
2010년 제작
우리 만난 적 있나요
승환 역
2010년 제작
심야의 FM
손덕태 역
2010년 제작
부당거래
마대호 역
2009년 제작
인사동 스캔들
상복 역
2008년 제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The Good, The Bad, The Weird)
곰 역
2008년 제작
비스티 보이즈 (The Moonlight of Seoul)
창우 역
2007년 제작
내 생애 최악의 남자
호섭 역
출 연
2021년 이터널스 (Eternals)
2020년 압구정 리포트(가제) - 대국 역
2016년 부산행
특별출연
2013년 배우는 배우다
우정출연
2012년 네버엔딩 스토리 (Never Ending Story)


2007년 인기드라마 <히트>의 ‘미키성식’으로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각인시킨 마동석은 이후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비스티 보이즈> 드라마 <강적들>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독특한 캐릭터 연기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인사동 스캔들>에서는 타고난 힘과 터프한 외모 덕에 위압감만으로 문제를 해결하지만, 미키마우스 티셔츠를 즐겨 입는 등 다소 귀엽고 엉뚱한 캐릭터인 상복 역을 맡아 코믹한 연기에 도전, 영화 속에 즐거운 공기를 불어넣었다.

2010년 <심야의 FM>의 순박한 스토커, <부당거래>의 의리파 형사 역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로 명품 조연으로서의 카리스마를 뿜어 냈다. 또한 최근에는 <통증>의 ‘범노’ 역을 맡아 전보다 더욱 섬세해진 연기력을 선보이며 충무로 캐스팅 1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중들에게 그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배우 마동석.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는 ‘박만수’ 역을 통해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까지 선사했다.

홀로 두드러지지는 않되 개성을 놓치지 않는 그의 장기는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도 여전하다. 영광의 순간은 물론 반건달의 콤플렉스까지 최민식과 모든 것을 함께 하는 그는, 조직원들에게 제대로 당하고 난 직후 “1대 1로 하면 내 다 이깁니다”라는 빛나는 애드리브로 김서방 캐릭터에 방점을 찍었다. <퍼펙트 게임>의 광주 토박이 캐릭터를 연기한 직후라고 하기에는 믿기 어려운 유창한 부산 사투리 또한 그가 얼마나 뛰어난 배우인지를 보여준다.

듬직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선 굵은 연기를 보여주는 그는 최근 영화 <반창꼬>(2012), <범죄와의 전쟁>(2011) 등을 통해 ‘마동석이 출연하면 흥행한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충무로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종격투기 선수 개인 트레이너라는 그의 이전 이력을 통해 마치 그는 액션연기가 어울릴 듯하지만 그의 연기 스펙트럼은 무한대다.

영화 <노리개>를 통해 첫 주연을 맡아 희생된 여배우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쫓는 열혈기자로 분해 또 한번 카리스마와 내공을 선보일 예정이며, 영화 <공정사회>에서 액션연기 하나 없이 시종일관 ‘아줌마’만을 외치며 관객들의 분노를 자극했다.

영화 <뜨거운 안녕>에서 ‘무성’ 역을 연기한 마동석은 마치 극 중 캐릭터가 실제로 등장하는 듯한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카리스마 넘치지만 섬세하고 인정 많은 반전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분한다. 뿐만 아니라 관객들도 깜짝 놀랄 드럼 실력을 선보이며 연기뿐 아니라 여러 방면에 다재다능한 만능 배우로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마동석은 <베테랑>에서는 아트박스 사장, <부산행>에서는 좀비 때려잡는 순정남 등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 그리고 그에 상반되는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어떤 작품에서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마요미’, ‘마블리’ 등 의외의 별명으로 전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호감 배우 마동석은 <부라더>를 통해 자신의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코믹한 캐릭터 ‘석봉’을 만났다. 그는 산만한 덩치에 어울리지 않은 소심하면서도 허당스러운 모습, 그리고 무모한 모험심만 앞서 빚만 늘어가는 한심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인물의 매력을 완벽히 소화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속 몸 개그를 능가하는 볼살 연기를 불사한 마동석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느낄 영화. 웃기고 재미있지만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작품을 하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혀 감당할 수 없는 웃음을 주면서 공감과 감동까지 전할 것임을 예고했다.

범죄, 코미디, 액션, 드라마 등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 왔던 그는 영화 <원더풀 고스트>에서 딸에게는 시종일관 하트 눈빛을, 다른 사람에게는 까칠한 '장수' 역을 맡아 관객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고스트 '태진'을 만나 점차 변모해가는 모습과 그가 선보일 특유의 터프한 액션은 친근하고 통쾌한 마동석의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관객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 마동석이 의문의 여고생 실종 사건을 다룬 액션 스릴러 영화 <동네사람들>로 돌아온다. 마동석은 이번 영화를 통해 선생님이라고 믿기 힘든 외모지만 어른들이 외면하는 진실에 유일하게 다가가는 의외의 따뜻한 매력과 학생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는 강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음을 예고했다.

마동석이 정통 액션으로 컴백한다.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 ‘블룸하우스’의 제이슨 블룸 대표가 ‘아시아의 드웨인 존슨’이라고 극찬하며 마동석에게 러브콜을 보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는 이번 영화에서 그만이 구현할 수 있는 극강의 액션을 완벽 소화했다. 마동석이 분한 성난 황소 ‘동철’은 아내 ‘지수’를 만나 거칠었던 과거를 잊고 새로운 삶을 마주하며 꿈꿔오던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 항상 행복할 줄 알았던 그 앞에 ‘기태’가 나타나 하나뿐인 아내 ‘지수’를 납치하며 그의 모든 것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한다. 손대면 터질 것 같은 폭발 직전의 상황,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의 본능이 꿈틀댄다.

마동석은 미친 존재감의 아트박스 사장으로 분한 <베테랑>, 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부산행>과 <신과함께-인과 연>, 그리고 남다른 흥행 저력을 선보인 <범죄도시>까지 독보적인 액션 히어로 캐릭터를 선보였던 바 이번 작품에서 마동석표 핵주먹 액션의 클라이맥스를 보여준다. 아내가 납치된 후 점차 폭발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리얼하게 소화해낸 마동석은 온 몸을 던진 정통 액션 연기를 더해 혼신의 열연을 보여준다. 김민호 감독은 “5년 동안 <성난황소> 시나리오를 수정하면서 마동석 배우가 아니면 안 되는 시나리오가 완성되었다”며 그에 대한 무한 신뢰를 보냈다.

<범죄도시>의 강력반 괴물 형사 마석도, <신과함께-인과 연>의 인간을 귀히 여기는 성주신 등 여러 매력을 뽐내왔던 마동석이 신선한 캐릭터로 돌아온다. <악인전>의 이원태 감독은 “순발력이 좋고 대사나 상황에 대한 창의력도 좋아서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능력도 탁월하다”며 장동수는 마동석과 함께 만든 캐릭터여서 더욱 특별하다고 밝혔다. 특히 오프닝 우중 격투씬에서 “그의 연기는 눈이 부실 정도”라고 극찬해 마동석이 선사할 그만의 액션 유니버스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한 마동석. 특히 강렬한 쾌감을 선사하는 액션 연기로 일명 ‘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그가 그 타이틀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캐릭터 ‘박웅철’로 다시 돌아온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서 “다시 연기한 박웅철은 마치 오랜만에 만난 친한 친구 같은 느낌이었다”고 전한 그는 배우 마동석의 모든 강점이 결집된 ‘박웅철’로 완벽하게 분해 특유의 유머는 더욱 유쾌하게, 타격감 넘치는 액션은 더욱 통쾌하게 그려내며 강력한 재미를 선사했다.

독보적인 캐릭터로 흥행을 이끌어 온 배우 마동석이 <시동>에서 정체불명의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으로 분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역대급 캐릭터 변신을 선보인다. 단발머리, 핑크 맨투맨, 헤어밴드까지 상상 이상의 비주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마동석은 포스 넘치는 표정과는 상반되는 반전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최정열 감독이 “‘거석이형’으로 분한 마동석을 보는 순간, 독보적인 캐릭터의 탄생을 직감했다”고 감탄을 전할 만큼 전에 없던 캐릭터를 완성한 마동석은 ‘택일’ 역의 박정민과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하는 것은 물론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한 매력으로 올 겨울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나쁜 녀석들: 더 무비>(2019), <악인전>(2019), <성난황소>(2018), <원더풀 고스트>(2018), <신과함께-인과 연>(2018), <챔피언>(2018), <신과함께-죄와 벌>(2017), <부라더>(2017), <범죄도시>(2017), <두 남자>(2016), <부산행>(2016), <굿바이 싱글>(2016), <베테랑>(2015), <함정>(2015), <악의 연대기>(2015), <상의원>(2014), <군도: 민란의 시대>(2014), <일대일>(2014), <살인자>(2014), <노리개>(2013), <반창꼬>(2012), <이웃사람>(2012),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2012), <댄싱퀸>(2012), <퍼펙트 게임>(2011), <통증>(2011), <퀵>(2011), <부당거래>(2010), <심야의 FM>(2010), <인사동 스캔들>(2009),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비스티 보이즈>(2008) <내 생애 최악의 남자>(2007) <썬데이 서울>(2006) <천군>(2005) <바람의 전설>(2004)


드라마_38 사기동대(2016), 나쁜 녀석들(2014), 닥치고 꽃미남밴드(2012), 닥터 챔프(2010), 태양을 삼켜라(2009), 알리바이 주식회사(2008), 타짜(2008), 강적들(2008), 불한당(2008), 히트(2007)


수상경력
2018 골든에그어워즈 2017 배우연기상 <범죄도시>
2018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범죄도시>
2017 제8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조연상 <부산행>
2013 제4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조연상 <이웃사람> 등


9.20 / 10점  

(총 1명 참여)
o2girl18
너무 매력있는 배우임!    
2012-08-27 09: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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