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러브레터
    20 Ʈ
     8.88
  2. 2  아멜리에
    20 Ʈ
     8.46

비열한 거리(2006)
제작사 : 싸이더스FNH, 필름포에타(주)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dirtycarniv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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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시간
  • 141 분
  • 개봉
  • 2006-06-15

비열한 거리 예고편

[뉴스종합] 송강호-이나영의 <하울링> 내년 2월에 찾아온다 11.12.21
[인터뷰] 시간을 음미할 줄 아는 남자 <혈투> 진구 11.02.25
진짜 리얼한 조폭의 세계 sunjjangill 10.08.12
남자, 비열한 거리에 서다 dozetree 10.07.08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사람들.. 가면 또한 자주 바꾼다.. ★★★★☆  bluecjun 14.07.04
배신하지 않은 것은 영화 자신뿐. ★★★★  yserzero 13.07.03
쏘쏘~ ★★★★  o2girl18 12.04.12



삼류조폭 병두, 아직 그의 인생은 초라하다!
 
삼류조폭조직의 2인자 병두. 조직의 보스와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 틈에서 제대로 된 기회한번 잡지 못하는 그는, 조직 내에서도 하는 일이라곤 떼인 돈 받아주기 정도인 별볼일 없는 인생이다. 병든 어머니와 두 동생까지 책임져야 하는 그에게 남은 것은 쓰러져가는 철거촌 집 한 채 뿐. 삶의 무게는 스물아홉 병두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른다.

마침내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 이제부터 세상을 가진다!

어렵사리 따낸 오락실 경영권마저 보스를 대신에 감방에 들어가는 후배에게 뺏긴 병두는 다시 한번 절망에 빠지지만, 그런 그에게도 기회가 온다. 조직의 뒤를 봐주는 황회장이 은밀한 제안을 해온 것. 황회장은 미래를 보장할 테니 자신을 괴롭히는 부장검사를 처리해달라는 부탁을 한다. 병두, 고심 끝에 위험하지만 빠른 길을 선택하기로 한다.

너는… 내 편 맞지?

황회장의 손을 잡음으로써 가족들의 생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게 된 병두는 영화감독이 되어 자신을 자신을 찾아온 동창 민호와의 우정도, 첫사랑 현주와의 사랑도 키워나가며 이제야 인생을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 새로운 삶에 대한 꿈을 키워나가던 어느 날, 병두는 동창 민호에게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게 되는데…
민호야, 너는 내 편 맞지?



(총 81명 참여)
remon2053
진정한 조폭영화!     
2007-10-06 17:09
joynwe
제목이 딱 맞는 영화...     
2007-09-19 19:07
qsay11tem
조폭 영화 이젠 그만     
2007-09-05 23:54
corone
게다가 그동안의 한국 조폭 영화중에서 돋보였다는 것이지
스카페이스, 언터처블, 대부 등과 비교하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좀 더 새로웠던 것도 없고 딱 그만큼이다
그런데 위의 영화들은 70년대 80년대 영화들 아닌가..
참 재밌게 봤는데도 점수를 많이 줄 수 없는 이유가 그것이다

병두가 그렇게 말했듯이 "정말 의리에 죽고 사는 멋진 건달 영화 한번 만들어" 보려던 유하 감독의 욕심이 지나쳤던 것 같다     
2007-08-29 21:03
corone
실감나게 잘 만들었다
최근의 한국 갱스터 무비중에서는 돋보인다

그런데 스카페이스, 언터처블, 대부의 내용의 일부를 각각 너무 베껴왔고
혹자에 의하면 칼리토, 친구, 초록물고기 등에서 베껴왔다고 하는데 모르겠다

이건 완전한 패러디 영화인 "무서운 영화"도 아니고
직접적인 오마주들로 영화 한편 만든 "킬빌"도 아니고
좀 지나쳤던 것 같다     
2007-08-29 21:02
joynwe
비열한 거리를 잘 묘사     
2007-08-17 05:14
wsw1208
조인성 기럭지가 길어서 그런지 돌려차기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네여ㅋ     
2007-08-01 10:50
kimsok39
그럭저럭 볼만 합니다!     
2007-06-29 17:20
nabzarootte
비정한 조폭세계의 진실...     
2007-04-30 15:30
lovetkfkd
이러한 장르의 영화 정말 좋아합니다     
2007-04-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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