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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 생년월일 : 1963년 2월 9일 토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21년 파이프라인 (Pipeline)
2014년 강남 1970
2012년 하울링 (Howling)
2008년 쌍화점
2006년 비열한 거리
2003년 말죽거리 잔혹사
2002년 결혼은, 미친짓이다
1993년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1990년 시인 구보씨의 하루
각 본
2021년 파이프라인 (Pipeline)
2014년 강남 1970
2012년 하울링 (Howling)
2008년 쌍화점
2006년 비열한 거리
2003년 말죽거리 잔혹사
2002년 결혼은, 미친짓이다


시인 출신인 유하 감독은 1993년 자신의 대표시와 동명작인 <바람부는 날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로 감독 데뷔를 했다.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두번째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통해 결혼과 동거에 대한 도발적인 시선을 보여주며 연출력과 흥행력을 함께 인정 받았다. 그리고 2004년 세번째 영화 <말죽거리잔혹사>는 대한민국 학교제도에 대해 통쾌하게 일침을 가하며 전국300만 이상의 관객을 불러모았고, 작품 역시 평단과 언론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2006년, 유하 감독은 조폭세계로 시선을 돌린다. <말죽거리잔혹사>에서 마초적인 수컷 되기를 부추기는 대한민국 학교의 모습은 그대로 <비열한 거리>속 조폭세계로 옮아오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의 모습이 된다.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면서 심화된 집단성과 조폭성에 대한 고찰은 바로 영화 <비열한 거리>의 핵심이다. 그리고 이 ‘인간의 조폭성과 폭력성’이란 화두 안에서 가족주의와 욕망에 대한 이야기들을 함께 풀어내며 매혹적인 한편의 장르영화를 보여줬다.

고려 말의 격정적인 사랑을 파격적으로 그려 화제를 불러일으킨 <쌍화점>은 뚝심 있는 연출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창조하는데 성공한 유하 감독. 4년 만에 내놓는 작품 <하울링>에서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 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사건을 파헤쳐 가는 두 형사의 추적을 특유의 감성으로 밀도 있게 그려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후 <비열한 거리>, <강남 1970>까지 이어지는 ‘거리 3부작’을 완성하며 제4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시나리오상과 제2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을 수상, 독보적인 스타일을 지닌 감독이자 스토리텔러로 영화계를 사로잡았다. 그동안 현실감 넘치는 액션과 그 속에 녹여낸 드라마로 사랑받아온 유하 감독은 <파이프라인>을 통해 첫 범죄 오락 장르에 도전해 자신만의 색깔을 더한 새로운 장르적 해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강남 1970>(2014), <비열한 거리>(2006), <하울링>(2012), <쌍화점>(2008), <비열한 거리>(2006), <말죽거리 잔혹사>(2004), <결혼은 미친 짓이다>(2001),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1993)


시집_<무림일기>(1989)<바람부는 날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1991)<세상의 모든 저녁>(1993)<세운상가 키드의 사랑>(1995)<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1999)<천일마화>(2000)


산문_<이소룡 세대에 바친다>(1995)<재즈를 재미있게 듣는 법>(1999)


수상경력
2006 제2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 <비열한 거리>
2004 제4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시나리오상 <말죽거리 잔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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