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마이클><군체>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아무도 모른다
nada356
2009-07-13 오후 4:17:27
1031
[0]
미화시키지도, 큰 갈등도, 아름다운 음악도 없지만, 그저 이 아이들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슬프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가난함 때문에 밥조차 제대로 먹지 못하고, 어린 아이들은 모두 간다는 학교도 제대로 가지
못하고, 그 흔한 친구도, 밖의 출입조차 엄금되어 있는 이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나 자신에게 최대한 만족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도 없고, 부모도 없는 하늘 아래 같은 핏줄이라는 끈으로써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
아무리 힘들어도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가족...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총
1명
참여)
zoophi
저도 보고싶네요
2010-01-27
17:02
prettyaid
잘읽었어요^^
2009-07-14
10:55
1
아무도 모른다(2004, Nobody knows / 誰も知らない)
배급사 : (주)디스테이션
수입사 : (주)엔케이컨텐츠 /
공식홈페이지 : http://www.facebook.com/nkcontents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배우
야기라 유야
/
키타우라 아유
/
키무라 히에이
장르
드라마
등급
전체 관람가
시간
140 분
개봉
2005-04-01
재개봉
2017-02-08
국가
일본
20자평 평점
7.8/10 (참여678명)
네티즌영화평
총 3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포화속으로
라스트 에어벤더
두사부일체 3 : 상사부일체
카드캡터 체리 극장.. (9.45/10점)
이프 온리 (8.44/10점)
탑건 (8.22/10점)
노트북 (8.13/10점)
꽃잎 (8.04/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5911
[아무도 모..]
아키라의 눈빛..
(2)
sunjjangill
10.08.13
1253
0
84409
[아무도 모..]
아무도 모르는 안타까운 현실, 긴 여운...
(1)
dozetree
10.07.08
1400
0
현재
[아무도 모..]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2)
nada356
09.07.13
1031
0
70544
[아무도 모..]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fornest
08.09.14
1549
0
68523
[아무도 모..]
어른들은 모르는 도시의 슬픈 동화
shelby8318
08.06.03
1577
2
59957
[아무도 모..]
코코의 영화감상평
(1)
excoco
07.10.22
2006
3
53363
[아무도 모..]
아무도 모른다
leadpow
07.06.15
1302
2
51690
[아무도 모..]
아이들이 초췌해질수록 뒤가 허전해진다
mchh
07.05.04
1346
2
49076
[아무도 모..]
실화를 알고보면... 뭔가 다를겁니다...
medado
07.03.01
2302
3
47423
[아무도 모..]
어른들을 미안하고 부끄럽게 하는 아이들의 기록...
(2)
ldk209
07.01.27
1305
9
42916
[아무도 모..]
실제 사건을 소재로 만든 영화. ...
lkm8203
06.10.22
1524
3
35920
[아무도 모..]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 아무도 모른다
mrz1974
06.07.30
1314
2
35069
[아무도 모..]
모르는 것일까? 무관심일까?
jjy5342
06.06.30
1216
5
30678
[아무도 모..]
내 옆집에는 누가살지??
yanggoon36
05.10.07
1288
3
28422
[아무도 모..]
아무도 모른다 : 섬
ekepaqu1
05.05.04
1529
5
28282
[아무도 모..]
말 없는,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되는 영화..
happysad
05.04.22
1384
3
28270
[아무도 모..]
철없는 엄마의 유희의 산물인 네아이들.
purplemoon
05.04.22
1521
3
28247
[아무도 모..]
네 아이들의 자신들만의 힘겨운 삶의 성장드라마!!
xerox1023
05.04.20
1384
1
28239
[아무도 모..]
일본사람
(1)
ysj715
05.04.19
1565
8
28192
[아무도 모..]
아무도 모른다
cuddle
05.04.12
1495
7
28183
[아무도 모..]
<아무도 모른다> 어른들이 모르는 아이들만의 세계
cinemv
05.04.11
1410
6
28116
[아무도 모..]
우울한 영화
aspen82
05.04.05
1299
5
28050
[아무도 모..]
조용히 올려진 가슴속의 돌 - 아무도 모른다
skan
05.03.30
1458
4
28043
[아무도 모..]
우리의 조그만 관심이 아이들을 존재케 한다..
closer02
05.03.30
1321
5
28030
[아무도 모..]
아이들이 웃어서 나는 슬프다
jimmani
05.03.29
1538
5
27993
[아무도 모..]
버려진 아이들..
moviepan
05.03.23
1353
6
27990
[아무도 모..]
'아무도 모른다'의 야기라 유야를 다시 보면서
inbi
05.03.22
1899
5
27989
[아무도 모..]
일본 만의 일 일수 없다...........
eastsky0920
05.03.22
1868
7
27985
[아무도 모..]
(그들의 존재를) 아무도 모른다
nicky35
05.03.22
1259
5
27968
[아무도 모..]
충격적인 아이들 생존기
kjk0915
05.03.19
1592
6
27676
[아무도 모..]
Nobody Knows관람하고 나서...
hyhappy7
05.02.24
1808
6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5월18일생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총집편 걸즈...
극장판 호빵맨: 세...
기동전사 건담: 섬...
꽃잎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마인더스 오브 힘
마녀배달부 키키
마이클
마지막 야구 경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모래그릇
모탈 컴뱃 2
몽그렐스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야자키 하야오의 ...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술타나의 꿈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아이엠 포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왕과 사는 남자
위 리브 인 타임
유레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퀸 락 몬트리올
탑건
탑건: 매버릭
파리, 텍사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나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한복 입은 남자
햄넷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스워드 오브 벤전스
고독의 오후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맘보 점보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와일드 씽
콜럼버스
플레이브 아시아 투...
노트북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밀월
최후의 만찬
푸틴: 절대 권력의 최후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참교육
극장판 전생했더니 ...
디스클로저 데이
상자 속의 양
싱 스트리트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이반리 장만옥
현상수배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그 사람이 사라졌다
남편들
내일도 출근
그림자 내각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