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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신세계> <자칼이 온다> 동시에 달린다
2012년 5월 19일 토요일 | 정시우 기자 이메일

송지효가 최민식-황정민-이정재 주연의 <신세계>에 캐스팅됐다. 17일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송지효는 최민식(경찰 간부)과 이정재(경찰과 내통하는 조직원) 사이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정보원 역할을 맡았다. 출연 분량은 짧지만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영화 합류를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신세계>는 <악마를 보았다> <부당거래>를 집필하고 <혈투>를 연출한 박훈정 감독의 차기작으로 국내 최대 범죄 조직에 잠입한 형사가 조직 보스 사후 벌어지는 후계자 다툼에 휘말리는 내용을 그린다. 한국판 <무간도>인 셈이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JYJ 멤버 김재중과 호흡을 맞추는 <자칼이 온다>의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영화에서 송지효는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여자 킬러 자칼로 분했다.

● 한마디
<런닝맨>덕분에 기초체력은 튼튼하겠군요.


2012년 5월 19일 토요일 | 글_정시우 기자(무비스트)     

(총 3명 참여)
kshwing
일과 사랑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2012-05-23 10:16
momlyj
신세계 완전 기대됩니다 박훈정감독이라 더더욱요
혈투는 좀 그랬지만 이번에 그래도 기대합니다   
2012-05-21 16:21
dhko1119
런닝맨 송지효씨 완전 팬이에요! 최민식씨와 이정재씨와 같이 연기하시다니! 팬으로써 기분 좋아요.
  
2012-05-2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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