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20자평 포스트
     8.31
  2. 2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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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8
  3.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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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2
  4. 4위  이도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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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
  5.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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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노트북(2004, The Notebook)
배급사 : (주)퍼스트 런
수입사 : (주)퍼스트 런 /

노트북 : 메인 예고편

[뉴스종합] [11월 2주 국내박스] <내가 죽던 날> 3위, <도굴> 2주 연속 1위 20.11.16
[뉴스종합] [11월 1주 국내박스] 이제훈, 신혜선 <도굴> 1위 데뷔! 20.11.09
[노트북]을 보고 filmone1 16.10.18
라이언고슬링★'사랑'에대한 안타깝고불편한진실 jh12299 12.08.22
기대보다 사랑에 대한 애뜻함이나 가슴 저림을 느끼지 못했다. ★★★  enemy0319 18.02.22
좋아요 ★★★★☆  olive7 16.11.23
10년이 더 지나도 재개봉 할것 같은 명품 멜로영화 ★★★★★  thoy6568 16.11.21



2004년 11월 26일 첫개봉
2016년 10월 19일 재개봉(수입: (주)퍼스트런/배급: 글뫼(주))


미국 개봉 시 입소문 타고 장기 상영 성공!!

지난 6월 27일 <노트북>이 미국 개봉시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틈바구니에서 4위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감동의 물결로 술렁이게 했다. 오랜만에 찾아온 아름다운 감동을 안고 돌아 간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노트북>은 최근까지도 뒷심을 발휘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노트북>은 미국 박스 오피스에서 8주간이나 10위권에서 머무르며 10월 10일까지 80,496,140 달러의 흥행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런 <노트북>의 부드러운 듯 강한 파워는 인터넷 상에 줄을 이은 네티즌들의 호평때문이었다. 영화에 감동받은 골수팬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화’, ‘사랑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신선한 영화’라는 찬사를 보내며 영화의 흥행에 한 몫 했다.

결연하고 감동적인 로맨스로 전 미인들의 가슴을 적신 영화

나날이 속도가 빨라져 한 순간도 긴장을 놓쳐서는 안 되는 요즘, 오랜 시간 지속되는 사랑이 불가능하다고 간주하거나 유치하다는 생각을 무심결에 하고 만다. 그러나 그러면서도 우리는 그런 사랑이 가능해 지기를 바란다. 그래서 사람들은 유치하다고 말하면서도 평생을 가는 사랑이 가능하다는 논리를 입증시켜 줄 영화가 나오기를 바랬는지도 모른다. 그런 와중에 나온 <노트북>은 사람들의 이런 소망을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러닝 타임 내내 목소리를 낮추지 않는 완성도 높은 로맨스는 전 미인들의 가슴을 적시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워크 투 리멤버><병 속에 담긴 편지>의
니콜라스 스파크스 원작 소설 영화화


90년대 ‘병 속에 담긴 편지’를 통해 마음에 문을 닫는 두 남녀가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감동을 목격한 이들은 그 감동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몇 년 후 찾아온 ‘워크 투 리멤버’란 소설의 감동은 또 하나의 선물이었다. 이 두 작품으로 절대적인 사랑을 받은 소설가 스파크스는 사실 ‘노트북’이라는 감동으로 먼저 독자들에게 다가갔었다. ‘병 속에 담긴 편지’와 ‘워크 투 리멤버’가 스파크스를 최고의 소설가로 만들어줬다면 ‘노트북’은 그의 이름을 제대로 알려준 탄탄한 발판이었던 셈이다. 이런 열광적인 반응에 그의 소설들은 진작부터 많은 영화인들의 러브콜을 받아왔다. <병 속에 담긴 편지>와 <워크 투 리멤버>는 이미 영화화되어 성공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리고 곧 국내 관객들에게도 선보일 <노트북>이 이 가을 다시 한번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자리잡을 것이다.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리스트에 1년 동안
확고부동의 자리를 지켜 온 바로 그 원작!!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연출가 마크 존슨과 린 해리스는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소설 ‘노트북’을 읽고 영화화할 것을 결심하고 7년동안 시나리오 작업을 해 왔다. 이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이라도 하는 듯 소설 ‘노트북’은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리스트에 거의 1년동안 확고부동의 자리를 유지하는 파워를 보였다. 카사베츠 감독 역시 스파크스의 소설을 읽고 사람들이 그의 소설에 열광하는 이유를 알겠다며 <노트북>의 연출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실화여서 더 감동적이었던 소설!!

베스트 셀러 제조기인 원작가 스파크스는 장인의 위대한 러브 스토리를 듣는 순간 작가가 되겠다는 결심을 했다. 작가 자신의 인생을 바꿀 정도로 감동적이었던 그 사랑의 이야기가 바로 <노트북>이다. 1940년대 초 미국 남부출신인 그의 장인이 방학을 맞아 잠시 내려온 한 소녀에게 반해 시작된 뜨거운 사랑이 평생 서로의 존재만을 위해 살았고 마지막 순간까지 영원한 사랑을 이룬 실제 이야기를 소설로 옮긴 것이다. 이 위대한 사랑의 이야기는 다시 아름다운 캐롤라이나의 전경을 배경으로 스크린에 부활했다. 소설 ‘노트북’은 베스트 셀러로 1년 동안 자리를 지켜오며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적시었고, 영화 <노트북>은 실화라는 이유로 더욱 관객들의 가슴에 깊이 여운을 선사하며 세계인의 마음 속에 기억되었다.

깊이와 여운이 느껴지는 클래식 멜로, <노트북>

나날이 장대한 스케일을 뽐내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들에 현대인들은 열광해 왔다. 그러나 가끔은 그것들의 범람이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되곤 한다. 진부한 할리우드 액션과 잔혹 무비극에 지친 우리들에게 ‘영리한 할리우드’는 모처럼 클래식 멜로를 선보였다.

그것은 다름아닌 <노트북>. 한 순간 스쳐 지나가는 숨가뿐 사랑이 아니라 수 십년이 지속되는 거대한 러브 스토리지만 거둬낼 부분을 찾기 힘들 정도로 심플한 사랑이야기이다.

진부할 것이라는 많은 이들의 우려는 기우에 지나지 않는다는 듯 닉 카사베츠 감독은 평범한 이들의 사랑을 아름답게 그리는 데 성공했다. 그에 더해 완벽에 가까운 연기로 감동을 더해 준 출연진들의 열연은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너무나 아름다운 보물을 찾아 줄
올 가을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영화!!


<노트북>에 열광했던 한 관객은 이 영화를 통해 너무나 아름다운 보물을 찾았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자신에게도 분명히 잊을 수 없는 사랑이 있음에도 그것을 잊고 살아왔다면서 아쉬움을 토로했다. 사랑을 다시 찾을 수는 없더라도 그 소중한 추억을 이 영화를 통해 찾았노라면서 기쁜 마음을 담담하게 표현했다. <노트북>은 이렇게 잃어버렸던 보물을 되찾아주는 선물 같은 영화가 될 것이다.

유난히 겨울이 빨리 찾아오고 춥다고 하는 올 해, 거침없이 달려왔던 한 해를 차분히 정리하고 세계적 대중 코드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총 37명 참여)
loop1434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의 풋풋한 모습이 보기 좋다.     
2012-07-13 20:33
joe1017
기대보단 별로.엄청난 감동이 있는것도 아니고.
좀더 애절한 러브스토리를 원했는데..
치매가 무서워     
2011-03-19 16:37
gzgk11
이 영화는 당신을 전율시킬것이다.     
2010-08-09 11:30
ninetwob
평생의 사랑     
2010-02-21 16:35
kisemo
기대!     
2010-02-08 15:42
kooshu
완전 슬픈 이야기     
2009-11-29 06:47
eomdori
정말 애절한 사랑이네요     
2009-10-30 16:39
seok2199
아름다운영화     
2009-10-01 22:54
shelby8318
라이언 고슬링 좋아!     
2008-07-03 17:29
wizardzean
재미있네요     
2008-03-1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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