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 생년월일 : 1977년 5월 5일 목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출 연
2013년 제작
미나문방구 (Happiness for Sale)
강미나 역
2010년 제작
쩨쩨한 로맨스
다림 역
2009년 제작
애자
박애자 역
2007년 제작
내 사랑
주원 역
2005년 제작
달콤, 살벌한 연인
이미나 역
2001년 제작
와니와 준하 (Wanee & Junha)
소양 역
1998년 제작
여고괴담 (Whispering Corridors)
재이 역
출 연
2005년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TV) - 근영 역
2004년 단팥빵 (TV) - 한가란 역
2003년 술의 나라 (TV)
2002년 맹가네 전성시대 (TV)
1999년 행진 (TV) ( )
1995년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
나레이터
2014년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


영화 <여고괴담>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 큰 인상을 남겼던 최강희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 받고있다. 독특한 말투와 엉뚱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달콤, 살벌한 연인>의 시나리오를 읽는 순간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이미나에게 빠져들었고 결국 사랑스럽지만 살벌한 눈빛을 지닌 이미나를 완벽하게 연기해 냈다. 관객들은 영화 <내사랑>을 통해 무엇이든 호기심을 감추지 못하는 큰 눈망울과 세상을 다른 사람들보다 좀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개구쟁이 같은 최강희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그런 그녀가 영화 <애자>를 통해 이태백 노처녀들의 대표주자로 대변신을 꾀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 이슈이자 모든 여성들의 ‘잇 걸’이던 그녀가 마구잡이로 헝클어진 머리에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고 걸걸한 부산 사투리를 내뱉는 깡녀로 탈바꿈한 것. 덕분에 믿는 건 깡과 근거 없는 자신감 밖에 없지만, 그 누구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주인공 ‘애자’와 떼어서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닮아버렸다. 영화<애자>가 웃음과 눈물을 오가는 리얼감성무비인 만큼 최강희는 이번 작품을 터닝포인트 삼아 단단하게 쌓아온 연기력을 거침없이 발산하며, 한국 영화계를 책임질 연기파 배우임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할 것 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내 사랑>(07년), <달콤 살벌한 연인> (06년), <와니와 준하> (01년) 外 다수

드라마_[달콤한 나의 도시] (08년),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05년), [떨리는 가슴] (05년) 外 다수


9.68 / 10점  
(총 11명 참여)
hhs1023
4차원 소녀라고 했던 최강희씨지만,영화에서만큼은 전혀 4차원적이지 않은 인간적인 모습에 반했습니다. 꾸밈없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영화 꼭 대박행진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최강희 짱!!!*^0^*    
2009-09-21 15:56
jhekyh
그냥 이쁜지 모르겠땅...    
2009-09-21 10:02
cman76
넘 좋아요. 나보다 한살 어린데 어쩜 이리 동안일까? 귀엽고 여자인 내가봐도 보호본능이 생긴달까? 실재로 알고지내면 넘 솔직하고 좋을것 같은 사람.........    
2008-07-17 15:59
amilove75
당신의 연기에 행복과 웃음을... 슬픔과 눈물을 한가득 품어봅니다...

최강희씨 사랑합니다...^^

제 인생 최고의 이상형이세요...

극장이던 무대이던 간에 많이 뵈었으면 좋겠네요...    
2007-03-30 11:32
cdyzone
언제나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는 강짱 영화속에 캐릭터가 꼭 강짱 같다는...ㅎㅎ    
2006-04-15 22:39
kkjoo1088
강희씨의 시원한 눈매를 보노라면 내가 그 눈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 든답니다~~ 눈매가 너무 시원해요~~    
2006-04-12 11:21
baby7109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2006-04-12 00:08
sunghao
너무 이쁜것 같아요~~~~    
2006-04-1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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