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 생년월일 : 1979년 2월 22일 목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출 연
2017년 제작
뷰티풀 데이즈 (Beautiful Days)
2012년 제작
하울링 (Howling)
차은영 역
2010년 제작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손지현 역
2008년 제작
비몽 (Sad Dream / 悲夢)
란 역
2006년 제작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문유정 역
2004년 제작
아는여자
한이연 역
2004년 제작
대성소사 (Leaving me Loving you / 大城小事)
2003년 제작
영어완전정복 (Please Teach Me English)
나영주 역
2002년 제작
후아유 (Who Are You?)
인주 / 별이 역
2002년 제작
네 멋대로 해라 (TV) (Ruler of Your Own World)
전경 역
2000년 제작
천사몽
현생의 쇼쇼 / 딜문의 쇼쇼 역
출 연
2010년 도망자 PLAN B (TV) - 진이 역
2004년 우리 집 (Sweet Home)
2004년 아일랜드 (TV) (Ireland) - 이중아 역
1999년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TV)
1999년 에이지 (英二)
1998년 퀸 (Queen)


로드 캐스팅되어 1998년 잠뱅이 CF 모델로 데뷔한 이나영은 동양적이고 정적인 이미지에 사이버적 무드까지 갖춘 복합적인 캐릭터를 가졌다.

태평양의 라네즈 모델로 활동한지 벌써 4년이나 된 이나영. 그녀의 밝고 즐거운 이미지는 라네즈 화장품을 성공으로 이끌어 오고 있다. '에브리데이 뉴 페이스', '해피니스', '오늘은 라네즈'등의 컨셉트는 이나영의 이미지를 새로이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그녀는 CF 이미지로만 덧칠되는 게 싫다. 그녀의 말처럼,결코 다른 스타들보다 CF 출연 편수가 많은 것도 아닌데 그녀에게는 유독 CF에서 보여준 깜찍한 이미지들이 강하게 느껴진다. '표정연기의 달인'으로서 그만큼 역량을 발휘한 때문이다. 그러나 CF에 머물 수는 없다고 생각한 그녀.
그녀가 꼭 마음먹은 어떤 이미지는 없지만 망가져도 예쁜 할리우드 스타 캐머런 디아즈처럼 자신감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욕심은 가지고 영화계로 진출하게 된다.

우리나라 최초로 일본 영화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에이지>(2000), <천사몽>(2001) 을 거쳐 <후아유>(2002)에서 그녀의 연기력을 보여주게 된다.
<후아유> 는 <바이 준>의 최호 감독의 두 번째 작품으로, 무선의 트래픽을 통해 스물 네 시간 교류하는 젊은이들의 모습 속에서 보이지 않는 네트워크 속에 숨겨진 적극적이면서도 자기 방어적인 만남을 포착하는 감성 멜로 영화다. 이나영은 <후아유>에서 수영 유망주이다가 사고로 선수 생활을 접고 수족관 다이버로 일하게 되는 인주로 등장한다.
<후아유>에 출연하면서 그녀는 그녀 자신이 영화배우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고 했다. 아직 배우로써 많이 모자란다는 생각이 많아서, 영화 작업을 하면서 찬찬히 배워나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그녀.

2003년에는 <영어완전정복>에서는 처음으로 코믹 연기에 도전한 그녀는 영어콤플렉스를 지닌 평범한 여자로 나온다. 그녀는 '아직 내 옷이 뭔지 몰라요. 무엇이 됐든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라고 말한다. 새로운 작품은 그녀에게는 모두 '땡큐'란다. 드라마 <네멋대로 해라>도, 영화 <후아유>도 모두 자신의 일부라고 설명한다.

<영어 완전 정복>을 통해 코믹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 한국 영화계를 이끌고 갈 차세대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이나영. CF를 통해 상큼하고 시원한 청량제와 같은 매력을 발산하는 우리에겐 너무 예쁜 그녀이지만, CF 속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변신과 성장을 거듭해온 진정한 노력파 배우이다. 영화 <아는 여자> 속 한이연은 사전에 이나영을 모델로 설정해 시나리오를 쓴 것처럼, 시나리오만으로도 누구나 ‘이나영’을 떠올릴 만큼 실제의 모습이 상당 부분 녹아있는 역할이다. 꾸미지 않는 순수함과 솔직함, 투박하지만 따뜻한 마음이 있어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그녀만의 매력을 <아는 여자>에서 100%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2006년 강동원과 함께 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으로 300만 흥행신화를 새로 썼다. 2008년 오다기리 죠와 연기한 <비몽>으로 데뷔 10년 차를 맞았다.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이나영의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제대로 ‘변한다.’ 바로 유일무이 ‘미녀 아빠’ 캐릭터로 사상초유의 코믹 연기에 도전하게 된 것이다. 어설픈 콧수염과 짧은 머리 등의 외형적인 변화는 물론, 느닷없이 등장한 아들과 벌이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생애 첫 형사 역할에 도전하는 <하울링>에서는 특유의 감성 연기와 더불어 액션 연기까지 소화해내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여형사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아빠가 여자를 좋아해>(2010), <비몽>(2008),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아는 여자>(2004) <영어완전정복>(2003) <후아유>(2002) <천사몽>(2000) <에이지>(1999)

TV/드라마_MBC 아일랜드(2004) MBC 네멋대로 해라(2002) MBC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1999) SBS 퀸(1998)


9.27 / 10점  
(총 8명 참여)
kinderhime
너무 신비주의로 가는 것 아닌가...
연기력 논란은 계속될듯.
이나영은 CF스타인가, 배우인가 maybe 전자...    
2009-11-22 00:22
kmhngdng
배우같다는 느낌입니다.    
2009-01-26 09:10
hanvii
이나영씨 훌륭한 배우 되시길...
너무 좋아요 ㅠ.ㅠ!!    
2007-01-27 20:47
nilikili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기...
   
2006-12-21 05:27
kinderhime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 중 한명. 이미지와 느낌이 좋다. 솔직히 신인상도 거치지 않은 그녀가 아는 여자로 2004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받았을 때 심히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녀는 연기력이 성장중이지 여우주연상 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우행시에서 또한번 검증받은 그녀.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해 나가길.    
2006-11-12 02:18
nayeongjjang
나도 이나영 같은 여자분이랑 결혼하면?

조켓다~..~
   
2006-09-16 23:02
kajuya3
행복한 나영씨가 되시길 ^^    
2006-08-22 20:51
kshksl
나영이의 미소속엔 인새의 참뜻이 있는것 같아..    
2005-10-3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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