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태양(2005)
제작사 : 필름매니아 / 배급사 : 쇼이스트(주)
공식홈페이지 : http://www.tpty.com/

태풍태양 예고편

[인터뷰] 두 번째 도약을 위해 잠시 웅크리고 있는 중! <목숨 건 연애> 천정명 16.12.23
[인터뷰] 자신만의 연기를 찾아 나서다 <사이코메트리> 김강우 13.03.13
태풍태양 sunjjangill 10.10.02
정재은과 관객들과의 더 멀어져버린 거리.. sda157 08.01.03
배우들 고생 좀 했겠어요 ★★★☆  w1456 13.09.09
괜찮은영화 ★★★★  cutepjh83 10.07.15
우생순,국가대표와 맞먹는 인라인스케이트의 비상..^^ ★★★★  cyddream 10.03.13



소요, 모기를 만나다

겉보기엔 평범하고 내성적인 고등학생 ‘소요(천정명 扮)’. 학교생활이 적성에 맞지는 않지만, 별 다른 사고 없이 하루하루를 지내다 우연히 인라인 스케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아직 서툴기만 한 ‘소요’는 공원 구석에서 날마다 혼자 스케이트를 타지만, 공원 한가운데서 왁자지껄 몰려다니며 스케이트를 타는 그룹을 만나게 되고, 유달리 화려한 묘기를 선보이는 ‘모기(김강우 扮)’의 스케이팅에 매료된다.

모기가 있는 인라인 팀과의 동거, 새로운 사랑, 새로운 자신
넋을 잃고 ‘모기’의 묘기를 바라보던 공원에서, ‘소요’는 다정히 말을 걸어 온 ‘한주(조이진 扮)’의 소개로 인라인팀에 합류한다. 거기 ‘모기’가 있다. 집을 떠나버린 부모님들의 자리는 점점 그들로 채워져 가고 ‘소요’는 인라인의 세계에 완전히 빠져버린다. 자신이 닮고 싶어하던 ‘모기’와 ‘모기’의 연인인 ‘한주’에 대한 감정, 팀의 리더인 ‘갑바(이천희 扮)’에 대한 믿음 등 ‘소요’는 그들과의 동거에서 새로운 삶과 새로운 사랑, 달라지는 자신을 느낀다.

CF촬영장의 사고, 꿈은 무너지고
세계대회를 위한 비행기표, 그로 원치 않은 CF는 하려던 ‘모기’는 CF스탭들의 비하발언에 고의적 사고를 낸다. 그 사고로 감당하기 어려운 빚을 지게 된 인라인 팀은 돈을 갚기 위해 동분서주 하지만, 정작 ‘모기’는 무력해진 채 스케이팅에 대해 회의를 느낀다. 이해할 수 없는 ‘모기’의 행동에 ‘한주’와 ‘갑바’마저 동요하고 스케이트 팀을 떠나려 하자, ‘소요’는 자신의 모든 생활을 함께 해 왔던 이들의 행동에 그 동안의 신뢰를 잃고 방황하기 시작하는데…

한바탕의 태풍, 그 태풍을 이겨내고 이들은 예전보다 더 뜨거운 태양을 맞이 할 수 있을까?



(총 30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06 19:46
mooncos
이천희는 딱 모델이 연기하는 스타일로 연기하는듯     
2009-05-26 00:18
im2hot
조이진은 은퇴했나?     
2009-02-27 23:42
gaeddorai
김강우 이름이 모기였어???
굉장한데???     
2009-01-10 19:55
joynwe
이천희가 여기 나왔었구나...볼 당시에는 몰랐다...     
2008-08-03 10:01
wizardzean
느낌은 좋아요     
2008-03-24 12:10
kwyok11
별로~~     
2008-01-07 12:47
suksuk85
풋풋하다 ㅎ     
2008-01-06 23:26
cats70
젊음을 느끼기에 좋은 영화     
2007-10-15 08:48
joynwe
볼만은 한데 욕이 너무 많이 나온다     
2007-08-17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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