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불의 전차
    20자평 포스트
     8.68
  2. 2위  위플래쉬
    20자평 포스트
     8.36
  3. 3위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자평 포스트
     8.26
  4. 4위  노트북
    20자평 포스트
     8.13
  5. 5위  원더풀 데이즈
    20자평 포스트
     7.3

알포인트(2004, R POINT)
제작사 : 씨앤필름 / 배급사 : 플레너스(주)시네마서비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rpoint.co.kr

알포인트 예고편

[인터뷰] 장르의 주검을 넘고 넘는 이야기꾼, < GP506 > 공수창 감독 08.04.16
[스페셜] 함부로 홀대받거나 폄훼당한 만한 영화는 분명 아니다. < GP506 > 08.04.14
알포인트 sunjjangill 10.08.31
괜찮은 공포영화 mokok 10.03.20
점점 조여오는 긴장감만으로 이 영화는 추천할 만 하다. ★★★★  penny2002 16.12.04
난 이런 영화가 좋다. ★★★★★  chul962000 14.05.21
열악한 기술속에서도 여전히 깊이 파고드는 공포 ★★★  k8714 12.03.22



2004년, 지금도 그들의 무전은 계속되고 있다...!


1972년, 베트남 전쟁의 막바지,
200명의 부대원 중, 혼자 살아 남은 혼바우 전투의 생존자 최태인 중위(감우성)는 악몽에 시달리며 괴로워한다.
그러나 그의 본대 복귀 요청은 철회되고,
CID 부대장(기주봉)은 그에게 비밀 수색 명령을 내린다.

72년 2월 2일 밤 10시.
이날도 사단본부 통신부대의 무전기엔 “당나귀 삼공...”을 외치는 비명이 들어오고 있다.
6개월 전 작전 지역명 ‘로미오 포인트’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18명의 수색대원들로부터 계속적인 구조요청이 오고 있었던 것.
그 흔적 없는 병사들의 생사를 확인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하는 것이 이번 작전의 목표다.

3일 후,
좌표 63도 32분, 53도 27분 _ 로미오 포인트 입구
어둠이 밀려오는 밀림으로 들어가는 9명의 병사들 뒤로
나뭇잎에 가려졌던 낡은 비문이 드러난다.

不歸! 손에 피 묻은 자, 돌아갈 수 없다!!!
7일간의 작전, 첫 야영지엔 10명의 병사가 보이고... 그러나 이제 하루가 시작되고 있을 뿐이다.



(총 89명 참여)
penny2002
점점 조여오는 긴장감만으로 이 영화는 추천할 만 하다.     
2016-12-04 15:35
apfl529
기대기대     
2010-06-19 01:51
ninetwob
대단한 작품     
2010-04-18 19:15
shgongjoo
기대되요     
2010-02-26 21:59
kisemo
기대     
2010-01-25 16:10
eomdori
괜찮은 공포영화!     
2009-10-26 10:32
im2hot
90년대 초반 드라마에서 깐깐한 소대장으로 나왔던 감우성이
거의 늙지않은 모습으로 나와 더 놀라웠던 영화     
2009-03-28 18:32
gaeddorai
과연 우리가 진정 두려워하는것은 무엇일까..
감우성의 소싯적 샤프한 모습은 물론.
이선균의 군인스러운 모습ㅋㅋ은 물론 박상원까지도 보인다.     
2009-01-14 19:54
sasimi167
호오...     
2008-12-31 13:38
joe1017
심리호러인가...나한텐 그다지......     
2008-08-2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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