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벨제붑의 노래(2025, TAZZA: The Song of Beelzebub)
제작사 : (주)싸이더스 / 배급사 : CJ ENM
중세 유럽, 종교인들은 카드가 악마의 도구라고 생각했다. 특히 죽음을 뜻하는 스페이드 13장엔 모두 악마의 이름이 들어 있다. 지옥으로 떨어진 추락한 천사 '루시퍼'와 지옥의 기존 지배자 '벨제붑'. 두 악마는 모든 것을 걸고 도박으로 승부를 내기로 결정했다.
타고난 끗발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태영'(변요한)과 천부적인 머리와 노력으로 스스로를 증명하는 '박태영'(노재원). 학창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인 두 사람은 온라인 카지노 사업에 뛰어들며 승승장구하고, 사업의 성공이 커질수록 럭키한 장태만 주목받자, 박태의 질투는 조용히 자라난다.
성공의 꼭대기에서 질투는 배신으로 변한다. 장태영은 베트남 출장 중 박태영의 예상치 못한 배신으로 나락에 떨어지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전설의 타짜 ‘곽동욱’에게 포커를 사사 받는다.
한편, 야쿠자 조직이 배후에 있는 '가네코'(미요시 아야카)는 한국의 온라인 카지노 사업에 관심을 갖고 일본과 베트남의 거물들이 참여한 거액의 글로벌 도박판을 셋팅 한다.
벼랑 끝 도박판, 같은 이름, 다른 운명의 친구 장태영과 박태영은 마침내 그 곳에서 마주하는데…
원작 팬들이 가장 극찬한 <타짜> 시리즈의 피날레 추석은 타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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