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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이름으로(2020, In the Name of the Son)
제작사 : 영화사 혼 / 배급사 : (주)엣나인필름

아들의 이름으로 : 복수의 시작 예고편

[뉴스종합] [5월 3주 국내박스] <스파이럴> 1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 200만 돌파 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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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자들의 반성을 촉구하는 양심고백 드라마 ★★★☆  codger 21.08.16



“늦었지만 이제는 해야할 일을 하려고 합니다”
반성 없는 세상을 향해,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
1980년 5월의 광주를 잊지 못하고
괴로움 속에서 살아가던 ‘오채근’(안성기)은
소중한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이 호의호식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복수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광주 출신의 ‘진희’(윤유선)를 만나며 더욱 결심을 굳히게 된 그는
당시의 책임자 중 한 사람이었던 ‘박기준’(박근형)에게 접근하는데…



(총 1명 참여)
codger
이영화는 안성기가 살렸군     
2021-08-16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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