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불의 전차
    20자평 포스트
     8.68
  2. 2위  위플래쉬
    20자평 포스트
     8.36
  3. 3위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자평 포스트
     8.26
  4. 4위  노트북
    20자평 포스트
     8.13
  5. 5위  원더풀 데이즈
    20자평 포스트
     7.3

해변으로 가다(2000, Bloody Beach)

공식홈페이지 : http://www.koofilm.com

해변으로 가다 예고편

[뉴스종합] 배우 이은주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자살 05.02.22
[스페셜] 정성렬의 영화칼럼 01.08.23
더위를 피하려, 죽음을 맞으러...... shelby8318 08.07.08
제목은 신났는데... chasha 04.05.03
배우들만 남은 영화 ★★★☆  chemistry 10.02.14
노골적인 3류 ★  im2hot 09.04.25
전체적으로 밋밋하고 딱히 긴장감도 없고 ★☆  gg333 08.07.21



눈부신 여름날의 해변. 푸르른 파도와 작열하는 태양이 있는 바닷가로 여덟명의 통신동호회 아이들이 여행을 떠난다. 아름다운 해변에서 젊음을 마음껏 발산하는 아이들. 그러나 그곳에는 이미 누군가가 도착하여 그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설레임과 즐거움으로 들뜬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섬뜩한 시선.

첫째날의 밤이 채 오기도 전, 유나는 낯선 수신인으로부터 메일을 하나 받는다. 그러나 유나는 위협적인 내용의 그 메일을 누군가의 장난쯤으로 여기고 경계심 없이 밖으로 나간다. 얼마 후, 끈적한 여름 공기를 날카롭게 가로지르며 들려오는 외줄기 비명소리. 놀란 아이들이 숲으로 뛰어나가지만 흥건히 고여있는 붉은 피만이 유나가 있던 자리를 표시하고 있을 뿐, 그녀는 어디에도 없다.

유나의 죽음을 직감하고 두려움에 휩싸여 별장으로 돌아오는 아이들. 어느새 그들에게도 메일이 도착해 있다. 아이들은 유나의 실종이 이 메일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 발신인을 추적하고, 마침내 이 참혹한 살인이 자신들이 통신에서 저지른 모종의 사건과 관련이 있음을 깨닫는데...



(총 11명 참여)
apfl529
심심해요     
2010-06-09 17:16
kisemo
기대     
2010-02-24 16:30
im2hot
헛웃음만 ...     
2009-04-25 21:50
shelby8318
그 때도 참 별로였다.     
2008-07-08 18:51
codger
저급한 학원공포물     
2008-01-11 22:59
director86
선정적     
2007-11-11 13:57
qsay11tem
포스터 굿     
2007-08-10 13:24
bjmaximus
볼만했던 한국 슬래셔 호러 무비,최소한 '찍히면 죽는다'보다는 훨씬 낫다     
2006-10-01 07:02
ffoy
어우,,,저 포스터도 있었네요.. 지금의 재희가 여현균으로 출연했었던 것 같은데,,,     
2005-02-13 13:10
imgold
뭐 이런 영화가 다 있나..했었는데 최근들어 재희라는 배우때문에 다시 찾아보게 된 영화.역시나,,별로.-_-ㅋ     
2005-02-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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