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러브레터
    20자평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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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위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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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위  비긴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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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8

해변으로 가다(2000, Bloody Beach)

공식홈페이지 : http://www.koofilm.com

해변으로 가다 예고편

[뉴스종합] 배우 이은주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자살 05.02.22
[스페셜] 정성렬의 영화칼럼 01.08.23
더위를 피하려, 죽음을 맞으러...... shelby8318 08.07.08
제목은 신났는데... chasha 04.05.03
배우들만 남은 영화 ★★★☆  chemistry 10.02.14
노골적인 3류 ★  im2hot 09.04.25
전체적으로 밋밋하고 딱히 긴장감도 없고 ★☆  gg333 08.07.21



한국의 네티즌이 100만명에 이르는 기점이 된 1997년, 영화 [접속]이 통신에 대한 환상을 선물했다면, 2000년의 영화 [해변으로 가다]는 이미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통신의 맹점을 이야기한다. 한없이 평온하게만 보이는 바다의 표면 아래 수많은 생명체들이 먹이사슬을 이루고 살아가듯, 평평한 컴퓨터 모니터의 뒤에선 네티즌들 사이의 크고 작은 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난다. 해킹과 스토킹, 이지메 등으로 대표되는 가학적 집단행위... 통신의 대표적 특성인 익명성과 일회성을 악용한 일련의 범죄들은 실제로 최근 우리 사회의 윤리와 질서를 위협하고 있기도 하다.

[해변으로 가다]는 사이버공간에서의 한 사건에서 비롯된 살인을 소재로, 간과 혹은 묵인되기 쉬운 통신의 이면을 그리는 영화이다. 통신의 가장 편리한 도구중 하나인 e-mail은 영화속에서 죽음을 예고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무책임하고 치기 어린 통신에서의 행동들은 공포와 참혹한 죽음으로 되돌아온다. 통신을 일상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상공간과 현실이 만나고 충돌하는 지점을 풀어보는 영화 [해변으로 가다]. 오는 2001년 통신대국 세계 7위를 바라보는 오늘, [해변으로 가다]는 우리사회에 의미심장하고 시기적절한 화두를 던질 것이다.



(총 11명 참여)
apfl529
심심해요     
2010-06-09 17:16
kisemo
기대     
2010-02-24 16:30
im2hot
헛웃음만 ...     
2009-04-25 21:50
shelby8318
그 때도 참 별로였다.     
2008-07-08 18:51
codger
저급한 학원공포물     
2008-01-11 22:59
director86
선정적     
2007-11-11 13:57
qsay11tem
포스터 굿     
2007-08-10 13:24
bjmaximus
볼만했던 한국 슬래셔 호러 무비,최소한 '찍히면 죽는다'보다는 훨씬 낫다     
2006-10-01 07:02
ffoy
어우,,,저 포스터도 있었네요.. 지금의 재희가 여현균으로 출연했었던 것 같은데,,,     
2005-02-13 13:10
imgold
뭐 이런 영화가 다 있나..했었는데 최근들어 재희라는 배우때문에 다시 찾아보게 된 영화.역시나,,별로.-_-ㅋ     
2005-02-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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