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참교육> 김무열 배우
국내 극장가! <호프>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호프><가능주의자> <모아나>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취사병 전설...> 박지훈 배우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전편때문에 너~~무 큰 기대만 없다면 긴장감 넘치고 빠져들어요~
테이큰 2
wkgml
2012-10-30 오후 1:28:02
1448
[0]
<테이큰>을 예전에 기대없이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번에 <테이큰2>를 더더욱 기대하게 되었지요^^
사람들은 예전 만 못하다는 평도 있어서 왜 그럴까? 했는데
극장 가보니 역시 예상대로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주 업그레이드 된 점은 없으나 그 정도면 어느 정도의 기대치는 충족합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전편때문에 너~~무 큰 기대만 없다면 긴장감 넘치고 빠져들어요~
신나는 시간을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
감성이 따스해지는 영화가 당기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93089
[비지터]
뇌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는 영화
fornnest
12.11.06
1095
0
93088
[007 스..]
50주년에 걸맞는 007..
ldk209
12.11.06
1914
0
93087
[이웃사람]
스토리의 힘이 분명하다
anwjrrlgh
12.11.05
2067
0
93086
[내가 살인..]
액션스릴러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cgs2020
12.11.05
1230
0
93085
[나쁜 피]
출생의 비밀과 살인
cgs2020
12.11.05
1475
0
93084
[루퍼]
루퍼-의외의 인물과 이야기 전개가 더욱 흥미를 주었다
sch1109
12.11.05
1667
0
93083
[루퍼]
기발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으로 만든 알짜배기 SF
jksoulfilm
12.11.05
1920
0
93082
[공모자들]
보고나서 찝찝한 뒷맛은 떨칠 수 없지만 분명 강렬하다
pukupuku7
12.11.04
1940
1
93081
[아르고]
치밀하도고 섬세한 연출의 영화
fornnest
12.11.04
1347
0
93080
[007 스..]
07 색채가 탈색된 007!!
fornnest
12.11.04
1389
0
93078
[익스펜더블..]
아날로그 액션이 즐겁다
hrsdaddy
12.11.03
1770
0
93077
[다이 하드]
다이하드-25년전 영화지만 볼만했다
sch1109
12.11.03
1813
0
93076
[위험한 관계]
위험한 관계-사랑은 장난칠수없다는 걸 보여주다
sch1109
12.11.03
1873
0
93075
[나우 이즈..]
애절함을 감미로움으로 바뀌게 한 영화
fornnest
12.11.02
9228
0
93074
[아르고]
어메이징!! 벤 애플렉!! ^^
jojoys
12.11.02
1240
1
93073
[용의자X]
멜로로선 선방, 추리로선 미흡...
ldk209
12.11.02
1687
0
93072
[늑대소년]
여심을 뒤흔드는 러브 판타지!! ^^
jojoys
12.11.01
1551
1
93071
[레지던트 ..]
정말 단순하게 액션만 강조했다
yourwood
12.11.01
1807
0
93070
[내가 살인..]
[내가살인범이다] 전격해부완벽분석.공소시효분석!
jh12299
12.11.01
1104
0
93069
[익스트림 ..]
익스트림 No.13-솔직히 허무하긴 하더라
sch1109
12.11.01
1546
0
93068
[내가 살인..]
박시후의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작!!
s2harry
12.11.01
964
0
93067
[MB의 추억]
MB 사기사건의 전말, 우습고 무섭고 슬프다.
jksoulfilm
12.11.01
987
0
93066
[인시디어스]
꽤 신선한 시도 그러나 익숙한 반전
bestktz
12.10.31
1291
0
93065
[내 인생의..]
모든게 만족스럽네요!
(1)
witch15
12.10.31
995
0
93064
[내가 살인..]
스토리 설정은 굿, 스토리 전개는? 글쎄..
fornnest
12.10.31
1069
0
93063
[강철대오:..]
재밌다고 선뜻 인정하기엔 뭔가 꺼림칙한...
ldk209
12.10.31
983
0
93061
[광해, 왕..]
올해 가장 최고로 재밌고 감동 깊게 본 곰탕같은 영화!
s921601
12.10.30
1317
1
93060
[프랑켄위니]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귀여운 강아지 '스파키'찡
(1)
lkd0704
12.10.30
1648
1
현재
[테이큰 2]
전편때문에 너~~무 큰 기대만 없다면 긴장감 넘치고 빠져들어요~
wkgml
12.10.30
1448
0
93058
[광해, 왕..]
영화적으론 괜찮았지만 외적인 행태가 참 안타깝다
momlyj
12.10.30
1381
1
93057
[파괴자들]
한 여자를 구하기위한 두남자의 사투
cgs2020
12.10.30
807
0
93056
[점쟁이들]
점쟁이들-확실히 호불호가 엇갈릴만한 영화
sch1109
12.10.30
1520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고독의 오후
군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극장판 호빵맨: 세...
납치 48시간
너바나 더 밴드 :...
눈동자
다윗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뒷자리에 태워줘
디스클로저 데이
디어 마이 히어로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마이클
마티 슈프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모아나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백룸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
비긴 어게인
비포 선라이즈
사랑의 네 가지 온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걸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스트리트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여름의 카메라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인터랙티브 신비아파...
지구 최후의 여자
짝사랑 세계
최후의 만찬
충충충
콜럼버스
키퍼
토이 스토리 5
파리의 사생활
퍼시픽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프
회로
훌라 걸스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WWE: 언리얼 시즌3
뱀의 길
소영의 노력
예스! 유 캔
지느러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호컴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고도: 기다리는 사람들
사랑이 온다
머더클럽
불멸의 존재들. 이...
산양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어떻게 해야 했을까?
무에타이 파이터
삼국지: 관도대전
유부녀 킬러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크라켄
창극 패왕별희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오디세이
잭애스: 베스트 앤드 라스트
이런 엿같은 사랑
재벌X형사2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