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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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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오전 11:5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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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의 행동들이 너무 이해가 되지는 않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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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둘의 우정이 마음을 찡하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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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대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태도도 문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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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국,선진국은 왜 따지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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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그 자체인 청년의 부당함이 너무도 애처로워 스크린을 뚫고 가서 막 혼내주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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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의 당찬 복수에 대리 만족은 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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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어떤 식으로든...벌을 줄 수 없는 현실이 너무도 서글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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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엔당에 모두들 자리를 뜨지 못하는 마음이 다 같은 마음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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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다운 풋풋함과 외국인이라는 선입견과 달리 너무도 유창한 한국어를 하는 남자 배우에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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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감동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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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한국에 대한 인상이 좋길 바라는 이기심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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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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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처지에 있는 모든 이에게 박수(응원?)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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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간절히 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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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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