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암살자(들)>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타짜..>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들쥐> 류준열
밴디츠에서.. 브루스 윌리스는..
밴디츠
imph83
2002-03-22 오후 12:54:47
1007
[0]
브루스 윌리스를 오랜만에 만날수 있다는 광고문구..
그가 해왔던 예전의 람보식의 영화들처럼..
그렇게 진행될거 같았던 이영화에서..
조금은 다른 스타일의 그를 보았다..
우선 긴머리로 스타일을 바꾸었지만 그가 가진 카르스마는,.
고스란히 묻어나온것 같다..
영화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한다..
줄거리는 그저 탈옥한 2사람이 강한 위협이 아닌..
그들 나름대로의 신사적인 방법으로의 은행털이범이 되었다는
그러한 내용이었다..
빌리 밥 손튼과 브루스 윌리스.. 홍일점인 케이트 까지..
3사람의 호흡이 잘 맛아나가며..
영화는 호쾌하다고 하면 좀 과장되고..
조금의 어이없는.. 그렇다고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아닌..
그런 애매한 웃음들을 우리에게 유도하고 있었다^^
웬만한 영화 어디서든지 등장하는 남녀사이의 미묘한 감정들..
내가 젤 시러하는 그런 관계가 이영화에서도 등장하고 있었다..
두남자가 한 여자를 가지고 싸우는 그런..
우유부단하게 둘다 가지려하는 여자의 심리가 단적으로 드러나며
내 심기를 건드리기도 했다^^*
( 건드려도 어쩔수 없는게 영화겠지만여..ㅋㅋ )
이 영화에서 나의 흥미를 자극하게 했던 요소가 있다면..
영화의 구성이었다..
처음부터 영화 끝장면 절정의 일부를 보여주며 시작함으로써..
그 장면들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2시간..
그리 짧다고 할수 없는 시간은..
중간중간 숨겨놓은 여러 요소들과 에피소드들이 재미를 더하고
있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그 요소요소들이 다 예상가능한..
그러한 것들임에 안타까웠다..
조금더 복선을 깔고 궁금증과 반전을 기대했건만..
그렇게 그렇게 영화는 진행되었다..
아무튼 2시간 아깝지 않았던 시간이었던거 같다..
(총
0명
참여)
jhee65
중간중간 숨겨놓은 여러 요소들과 에피소드들이 재미를 더하고
있었다..
2010-08-23
13:37
1
밴디츠(2001, Bandits)
제작사 : MGM, Hyde Park Entertainment, Baltimore Spring Creek Pro., Cheyenne Enterprises, Empire Pictures, Lotus Pictures / 배급사 : 20세기 폭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foxkorea.co.kr/main/movie/bandits/index.html
감독
배리 레빈슨
배우
브루스 윌리스
/
빌리 밥 손튼
/
케이트 블란쳇
장르
드라마
/
로맨스
/
범죄
/
코미디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23 분
개봉
2002-03-29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6.54/10 (참여92명)
네티즌영화평
총 23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로맨틱 홀리데이
시티 오브 갓
미이라 3 : 황제의 무덤
꽃비
가을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 (8.06/10점)
아비정전 4K 리마.. (7.57/10점)
토리노의 말 (5.8/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0983
[밴디츠]
밴디츠
(1)
cats70
07.11.26
1964
0
6632
[밴디츠]
(영화사랑)벤디츠★★★
(1)
lpryh
02.04.16
1895
2
6545
[밴디츠]
[종문] 밴디츠 -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1)
hpig51
02.04.10
1191
9
6471
[밴디츠]
유쾌 상쾌한 종합선물
(1)
fomay05
02.04.03
1093
1
6458
[밴디츠]
세명의 강도에게 유쾌한 박수를
(1)
jjjang
02.04.02
1027
4
6438
[밴디츠]
잼있다니까..^^
(1)
daktikim
02.04.01
1138
1
6437
[밴디츠]
유쾌한 은행 감도
(1)
jayjoy
02.04.01
1073
5
6436
[밴디츠]
[밴디츠] 요런 은행강도만 있다면....
74lsk
02.04.01
1029
3
6434
[밴디츠]
인간적인 은행강도들?!
(1)
toloveu
02.04.01
1090
4
6370
[밴디츠]
배디츠~ 영화는 역시 내용모를때가 잼나여~
(1)
lusylee
02.03.28
1124
5
6354
[밴디츠]
밴디츠를 보구..너무 재미있게 보았당...^^;;
(1)
daktikim
02.03.27
1133
0
6341
[밴디츠]
[밴디츠] 유쾌한 강도들의 성공담
(1)
befree9
02.03.26
1116
3
6326
[밴디츠]
[밴디츠]은행털이는 이렇게.......
(1)
freeman
02.03.26
1049
1
6324
[밴디츠]
숙박강도단?
(1)
tomato78
02.03.26
1122
5
6319
[밴디츠]
<무비걸>[벤디츠] 내일을 향해 쏴라가 연상되는 은행강도
(1)
mvgirl
02.03.25
1125
5
6314
[밴디츠]
그냥 그럭저럭 본영화
(1)
bbdiary
02.03.25
1095
1
6312
[밴디츠]
[밴디츠]'숙박강도단'을 아십니까?
euka1
02.03.24
1076
0
6292
[밴디츠]
[레니] 밴디츠 ★★★★
(1)
gprud80
02.03.23
1120
3
6290
[밴디츠]
갱영화로 가장한 로맨스 영화...
lovepopo
02.03.22
1029
0
6288
[밴디츠]
유치하지만 심상치 않은 웃음....
kjj3717
02.03.22
1063
0
6281
[밴디츠]
숙박은행털이범들의 얘기
(1)
MI1029
02.03.22
1080
0
현재
[밴디츠]
밴디츠에서.. 브루스 윌리스는..
(1)
imph83
02.03.22
1007
0
6265
[밴디츠]
밴디츠 - 졸릴때 맞춰 웃음을 주는 영화
(1)
neo2082
02.03.21
999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능한 사랑
가족여행
경주기행
고스트밴드
고양이를 놓아줘
극장판 기븐 - 바다로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길 위의 뭉치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네 얼굴로는 울 수 없어
다윗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델마
드라큘라: 러브 테일
디지몬 어드벤처 :...
딥 워터
런던에서 온 사나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마티 슈프림
말하지 않은 것들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백 투 더 패스트: 진나라 쟁탈전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부활남: 더 레드
비광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사탄탱고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알파
암살자(들)
애정만세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언섀터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
오디세이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오케이 마담2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옵세션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월드 브레이커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방인
인 더 그레이
인간 혐오자
인턴
지난 여름
지느러미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카르텔 오션
캐리어를 끄는 소녀
코다
콘크리트 녹색섬
타짜: 벨제붑의 노래
토리노의 말
트루먼의 사랑
파멸
퍼펙트슛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표인: 풍기대막
호프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가족은 아니고
패트리악
폴 : 디 어비스
헬 드라이브: 분노의 질주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디거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인터 알리아
입에 대한 앙케트
퓨리어스
홀리보이
룩백
사이버 카르텔
프란체스코
스트리트 파이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전자오락수호대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