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졸업하고 이번엔 회사로 가게된 계두식..
그러나 연수때부터 찍힌 그라 험난한 길을 걷게된다.
그리고 그의 형님은 대학입시공부를 하고..
계두식은 회사에서 좋아하는사람 만나게되고..
그녀를 지켜주려 하는데 하필이면 그녀의 아빠가 경찰..
그리고 회사에서는 보험드는사람 200명 채우지 못하면
짤린다는 얘기까지 참 험난하기만 하는데..
그야말로 첨부터 끝까지 장소만 달라졌을뿐..
전편과 다를게 거의 없다.
다만 다른게 있다면 사람들이 더 추가되고..
역을 맡은사람이 바꼈다 머 이정도..
그외엔 바뀐게 하나도 없다
하지만 전작에서의 재미가 그대로 있으니 웃고 즐기기엔
이영화가 좋다
전작만큼의 재미를 기대한다면 여러분도 좋아할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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