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휴민트> 신세경
북미 극장가! <직장상사 길들이기>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현재 상영작
---------------------
2024.12.03...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귀신 부르는 앱: 영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쪽
넘버원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노르마
누벨바그
대디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로스트 호라이즌
리틀 아멜리
만약에 우리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몬테크리스토 백작
물랑 루즈
물의 연대기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운드 오브 뮤직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슈가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 키즈 : ...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언더닌자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원
영화 러브 라이브!...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정글비트 2
주토피아 2
지젤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타샤 튜더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우크라이나 탈출
파반느
<초속 5센티미터>...
파라다이스 시즌 2
간첩사냥
남과 여
너자 2
도망쳐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기 티라노 디보:...
초속 5센티미터
타겟 인 카이로
판결
햄넷
마리아 스투아르다
사운드 오브 호프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프라이멀 솔저
28년 후: 뼈의 사원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엔하이픈 [워크 더...
디데이 24시간
레이드 : 첫번째 습격
레이드 2
모래그릇
제니 펜의 법칙
초혼, 우리들의 노래
세이렌
굿 윌 헌팅
노 어더 랜드
다이 마이 러브
매드 댄스 오피스
브라이드!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호퍼스
샤이닝
월간남친
삼악도
아르코
콜드 미트
파리, 텍사스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95423
[마담 프루..]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보고
filmone1
15.01.27
14985
1
95422
[안녕, 헤..]
[안녕, 헤이즐]을 보고
filmone1
15.01.26
1692
0
95421
[엑스 마키나]
섬뜩한 두려움에 온몸에 소름까지 돋게 하는 영화!!
fornnest
15.01.26
1867
1
95420
[허삼관]
19禁의 잔인한 가족 드라마!!
fornnest
15.01.26
2295
0
95419
[모스트 원..]
[모스트 원티드 맨]을 보고
filmone1
15.01.25
1698
0
95418
[아야의 밤..]
[아야의 밤엔 사랑이 필요해]를 보고
filmone1
15.01.24
1333
0
95417
[강남 19..]
기대가 많았던 만큼 실망도 컷던 영화
princle
15.01.24
1992
1
95416
[강남 19..]
그리고 싶은 밑그림은 컸지만...
ldk209
15.01.23
32998
1
95415
[존 윅]
키아누 리브스에 대한 자전적 은유가 인상적이었던 Gun투액션영화!! ^^
jojoys
15.01.23
18589
0
95414
[더 퍼지:..]
[더 퍼지:거리의 반란]을 보고
filmone1
15.01.23
1561
0
95413
[엑스 마키나]
기대 이상으로 매혹적이다...
ldk209
15.01.22
1800
2
95412
[존 윅]
시종일관 통제할 수 없는 폭주 기관차...
ldk209
15.01.22
1799
0
95411
[빅 히어로]
말 그대로 힐링이 된다...
ldk209
15.01.22
2113
1
95410
[강남 19..]
무작정 찌르고 벗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건만...
jojoys
15.01.22
1888
1
95409
[존 윅]
음악, 비주얼, 액션의 삼단 조합
cjml700
15.01.22
5254
2
95408
[거룩한 소..]
[거룩한 소녀 마리아]를 보고
filmone1
15.01.22
1392
0
95407
[마인드스케..]
[마인드스케이프]를 보고
filmone1
15.01.21
1617
0
95406
[액트 오브..]
서북청년단 재건한다는 분들 꼭 보세요...
ldk209
15.01.20
1467
2
95405
[워터 디바..]
아들 찾아 삼만리!!
fornnest
15.01.20
12611
1
95404
[깨끗하고 ..]
[깨끗하고 연약한]을 보고
filmone1
15.01.20
1525
0
95403
[앵그리스트맨]
[앵그리스트맨]을 보고
filmone1
15.01.19
1477
0
95402
[더 이퀄라..]
우리들을 위로해주는 진정한 이웃
novio21
15.01.19
2333
1
95401
[타임 패러..]
어디가 처음이고, 어디가 끝인가?
ldk209
15.01.18
1536
0
95400
[패딩턴]
이방인을 받아들이는 자세에 대하여...
ldk209
15.01.18
1894
1
95399
[허삼관]
자신의 작품색을 뚝심 있게 밀고 나가고 있는 하정우씨의 두 번째 연출작
jojoys
15.01.17
22266
0
95398
[아메리칸 ..]
참전 용사들을 향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뜨거운 헌사
jojoys
15.01.16
15819
1
95397
[오늘의 연애]
로맨스는 없고 오로지 문채원씨만 있었던 로맨틱코미디
jojoys
15.01.15
2275
0
95396
[더 이퀄라..]
찰진근육에서 폭발하는 액션은 볼만
kisoog
15.01.14
1498
0
95395
[더 이퀄라..]
느와르 매니아들을 충분히 즐겁게 해줄 만한 영화
jojoys
15.01.14
1634
0
95394
[테이큰 3]
1월 1일부터 만난 2015년 최악의 영화.
ermmorl
15.01.14
5569
0
95393
[국제시장]
???/////////////
anqlfjqm
15.01.13
2146
0
95392
[워킹걸]
끈기가 있었다면 조금은 다른 결과가 있었을텐데.
ermmorl
15.01.11
2022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