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데이면, 폴 그린그래스 감독 <그린 존>으로 의기투합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 김한규 기자 이메일


<본> 시리즈의 영광을 다시 한 번 누리기 위해 그들이 뭉쳤다. <007> 시리즈를 뛰어넘어 새로운 첩보 액션을 보여주며 <본> 시리즈를 흥행시킨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 감독, 이번엔 그들이 <그린 존>으로 다시 호흡을 맞췄다.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신작 <그린 존>은 ‘워싱턴포스트’의 바그다드 특파원을 지낸 라지브 찬드라새카란의 동명 논픽션 소설 <에메랄드시티의 제국 생활: 이라크 그린 존 속으로>를 원작으로 이라크 전쟁에 감춰진 음모를 소재로 한 액션 스릴러 영화다.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그린 존’은 2003년 사담 후세인 정권 붕괴 후, 바그다드 궁을 개조해 현재 미군 사령부 및 이라크 정부청사가 자리 하고 있는 특별 경계 구역이다.

맷 데이먼은 이라크에 숨겨진 대량살상무기를 찾는 육군 조사관 로이 밀러 역을 맡았다. 영화는 시간이 지날수록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를 전개하며, 맷 데이먼 역시 ‘제이슨 본’에 이어지는 리얼 액션의 진수를 선보인다. 또한 <해리포터> 시리즈의 루시우스 말포이 역으로 알려진 제이슨 아이삭스, <붙어야 산다>에서 맷 데이먼 함께 출연한 바 있는 그렉 키니어, <제너럴> <킬러들의 도시>의 브렌단 글리슨이 존재감 있는 조연으로 출연한다.

맷 데이먼,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3년 만의 조우라서 더욱더 관심을 모으는 <그린 존>은 오는 3월 2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 글_김한규 기자(무비스트)    

(총 29명 참여)
mckkw
그린존   
2010-04-03 09:54
blue8171
재미있을것 같아여   
2010-03-28 19:25
ldk209
메시지보다는 액션 영화의 재미....   
2010-03-27 17:02
leena1004
잘 봤어여~   
2010-03-22 13:08
singwithme
촬영기법이 좀 어지럽지만 그래도 현장감은 100% 사는거 같아요..   
2010-03-20 01:20
leena1004
잘봤습니다^^   
2010-03-03 10:16
wjddkgks
기대되요   
2010-03-01 18:46
mvgirl
참 멋진 조합   
2010-03-0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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