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벨(2021, Decibel)
제작사 : 이스트드림시노펙스(주), (주)기억속의 매미 / 배급사 : (주)마인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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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10 분
  • 개봉
  • 2022-11-16
  • 전문가영화평

데시벨 : 런칭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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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11월 3주 국내 박스] <데시벨><동감> 2위, 3위 데뷔! 22.11.21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한.다”
‘소음 반응 폭탄’이 불러올 극도의 몰입과 긴장감!
2022년 가장 독특한 장르 ‘사운드 테러 액션’의 탄생!


2022년 가장 독특한 소재와 장르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영화 <데시벨>이 본격 개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1월 16일 개봉을 앞둔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이번 작품에서 가장 먼저 관객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소음 반응 폭탄’이라는 독특한 소재다. <데시벨> 속 ‘소음 반응 폭탄’은 주변의 소음이 일정 데시벨을 넘어가면 폭발까지 남은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들거나, 주변의 소음이 특정 데시벨을 넘으면 폭탄이 터지도록 설계되어 그동안 다른 작품 속에서 등장했던 시한 폭탄과는 다른 신선한 설정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소음 반응 폭탄’이 설치되는 장소들이 소음을 통제할 수 없는 도심 한복판이라는 점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연출을 맡은 황인호 감독은 “처음에 폭탄에 관련된 영화 대본을 읽었는데, 다른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어린 시절 갔던 수영장과 그곳에서 들었던 호각 소리가 떠올랐다. 호각을 불면 수영장으로 뛰어가려는 그때가 생각나면서 호각처럼 시끄러운 소리에 작동하는 폭탄 아이디어를 생각했고, 소음이 제어 안되는 경기장, 놀이터를 영화 속 공간으로 만들어봤다”고 사운드 테러 액션의 시작에 대해 밝혔다. 도심에서 통제가 불가능한 ‘소음’이라는 폭탄의 트리거는 대규모 도시로 영화의 배경이 확장되면서 장르적인 강점으로 폭발한다. <데시벨>에서 감독이 의도한 소음으로 가득 찬 공간들은 누군가에 의해 테러의 장소로 지목되며 방심할 수 없는 긴박한 상황들로 고도의 긴장감을 빚어낸다. 이같은 <데시벨>의 흥미로운 설정에 대해 연출을 맡은 황인호 감독은 “수많은 인파가 여기저기서 소음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라면 주인공의 능력으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점점 더 궁지에 몰리게 되면서 더욱 긴장감을 줄 것이라 생각했다”고 전한다. 소음들로 가득 찬 도심 곳곳이 한 순간에 소음 반응 폭탄이 터질 수 있는 테러의 타깃이 되면서 모든 소리는 잠재적인 기폭장치가 되는 순간들은 사운드 테러 액션의 장르적 재미를 배가한다. 통제 불가능한 테러의 타깃이 된 도심 곳곳을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으로 가득 채운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은 11월, 오로지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테러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
VS 소음 반응 폭탄의 설계자이자 멘사 출신 해군 대위
팽팽한 대립 X 쫓고 쫓는 액션으로 그려낸 예측불가 스토리!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의 긴장과 몰입을 더욱 배가시키는 것은 바로 ‘테러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과 ‘소음 반응 폭탄의 설계자이자 멘사 출신 해군 대위’ 두 캐릭터의 팽팽한 대립 구도를 통해 전개되는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다. 장르 불문 완성도 높은 연출력을 자랑하고, 캐릭터 중심의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에 탁월한 황인호 감독은 <데시벨>을 다양한 볼거리와 압도적인 긴장감 속에서도 “캐릭터가 중요하고, 캐릭터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는 액션 영화”라고 소개한다. 소리를 내는 모든 존재가 기폭장치가 되는 사건 속으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몰입시키기 위해서는 폭탄의 타깃과 설계자로 쫓고 쫓기는 두 중심인물 사이의 스토리 구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했다.

액션과 범죄물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는 주연 배우 김래원은 처음 <데시벨>의 시나리오를 읽은 소감을 “긴장감 넘치는 빠른 전개에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라고 전하며 배우들마저 몰입시킨 중심 캐릭터들의 스토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래원이 연기한 ‘테러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은 어느 날 소음 반응 폭탄의 설계자로부터 의문의 전화를 받고 테러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이유도 장소도 알 수 없는 테러 예고를 듣게 된 그의 선택과 행동에 폭탄의 폭발 여부가 달린 상황. 폭탄 설계자의 철저한 감시 아래, 누군가에게 상황을 알릴 수도 없는 궁지에 몰린 그는 온종일 도심을 누비며 테러를 막기 위한 극한의 고군분투로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이종석이 연기한 ‘폭탄 설계자이자 멘사 출신 해군 대위’는 두 캐릭터의 대립 구도를 더욱 팽팽하게 만들며 극의 긴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그는 소음 반응 폭탄을 이용해 도심 곳곳에서 아슬아슬한 상황들을 만들어내는가 하면, 테러를 막기 위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부여하는 등 목적도 이유도 알 수 없는 도심 테러를 예고하며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모든 비밀을 손에 쥔 채 도심을 위협하는 폭탄 설계자와, 테러를 막기 위해 그를 찾아내야만 하는 전직 해군 부함장. 쫓고 쫓는 두 캐릭터의 팽팽한 대립과 강렬한 액션은 한 시도 방심할 수 없는 긴장감으로 러닝타임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박병은, 이상희, 조달환, 차은우 그리고 이민기
극장을 압도할 다채로운 매력의 대체 불가 라인업!
케미와 존경으로 만난 대세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


<데시벨>의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관람포인트는 바로 대한민국 대세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존재감의 김래원부터 대세 배우 이종석, 만능 엔터테이너 정상훈,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력의 박병은,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시도한 차은우까지, 대체 불가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이 11월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먼저, <가장 보통의 연애>,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희생부활자>, <프리즌>, <강남 1970> 등으로 독보적 입지를 다지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김래원이 이번 작품에서 ‘테러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 역을 맡았다. 그는 차갑고 냉철한 모습과 인간적인 모습을 오가는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모를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표현하고, 작품 속 대부분의 액션을 직접 소화하는 열연을 더해 극을 놀라운 몰입으로 이끌어간다. 최근 드라마 [빅마우스]부터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브이아이피>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오가는 배우 이종석은 스토리의 발단이 되는 ‘폭탄 설계자이자 멘사 출신 해군 대위’ 역을 맡았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관객의 예측을 완벽하게 벗어나는 캐릭터를 구축,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이종석은 김래원에 대해 “또래 배우 중에 김래원 배우의 연기를 토대로 연기 공부를 안 한 배우는 없을 것이다. 존경심을 가득 담고 있었다. 서로 이야기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고, 김래원 역시 “현장에서 누구보다 진지하고 열정적인 이종석 배우의 모습에 힘이 나서 시너지를 냈다”며 폭발적인 케미를 기대케 한다.

영화와 드라마부터 연극, 뮤지컬, 예능까지 전방위로 활약중인 정상훈은 ‘테러 사건에 동행하게 된 특종 취재 기자’ 역을 맡아 극의 실마리를 찾아가며 스토리를 풍성하게 만든다. 또한, 장르를 가리지 않는 압도적 연기력의 박병은이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요원’ 역을 맡아 극에 새로운 관점을 형성하며 속도감을 더한다. 드라마와 영화로 활발히 활동하며 떠오르고 있는 기대주 차은우는 실제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완성한 디테일한 연기로 ‘해군 잠수함 음향 탐지 부사관’ 역을 맡았다. 특히, 차은우는 데뷔 후 첫 영화 출연에 대해 “멋진 선배 배우분들, 감독님과 함께 해서 영광이고 뿌듯하다”고 전하며 대세 배우들의 팀워크에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이상희, 조달환, 이민기 등 조연과 특별출연까지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데시벨>은 11월, 관객들을 완벽히 사로잡을 것이다.

생생한 사운드 효과 X 도심 폭발 특수효과!
눈과 귀를 자극하고 심장 박동을 높이는
오감만족 시네마틱 스펙터클이 폭발한다!


대규모의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소음 반응 폭탄’ 테러를 다룬 <데시벨>에서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긴박한 액션을 이끌어가는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 사운드다. 황인호 감독과 제작진은 우리의 일상을 둘러싼 미세한 생활 소음부터, 도심 곳곳에서 폭발하는 소음 반응 폭탄의 압도적인 굉음까지 관객들에게 생생한 몰입감을 전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했다. 제작진의 노력으로 탄생한 <데시벨> 속 디테일한 사운드는 관객들이 ‘테러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과 ‘소음 반응 폭탄의 설계자이자 멘사 출신 해군 대위’(이종석)와 함께 실제 영화 속 현장의 한복판에 놓인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정 데시벨을 넘으면 폭탄이 터지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설정은 물이 끓는 주전자 소리, 밥솥과 도마 소리, 창문 여는 소리 등 우리들의 일상 속 모든 소음이 위협이 되는 현실감 넘치는 순간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몰입감을 더한다. 테러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 테러 사건에 동행하게 된 특종 취재 기자, 해군 폭발물 처리반 E.O.D (Explosive Ordnance Disposal) 요원들 까지, 소음을 줄여 폭탄을 멈추고 제거하려는 시도는 때로는 더 큰 소음을 발생시키며 일상 생활에 방해가 되지 않는 백색 소음들은 긴장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위험 요소로 돌변한다.

디테일한 사운드가 몰입감을 더한다면, 실제 도심 곳곳에서 터지는 폭탄의 소음은 영화적인 스펙터클을 책임진다. <데시벨>의 제작진은 도심 곳곳에서 벌어지는 폭파 장면의 긴박함과 생생함을 그대로 담아 내기 위해 CG가 아닌 실제 폭파 장면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황인호 감독은 “폭발 장면이 많다. 최대한 CG 도움 없이 리얼한 폭발 장면을 위해 실제로 폭파시켰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특수효과를 이용해 장면의 리얼함을 담아내면서도 연기하는 배우 본연의 리액션을 살린 장면까지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 제작진과 배우들의 노력 덕분에 축구장, 워터파크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영화 속 폭탄 테러 장면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스펙터클과 함께 소음 반응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긴장감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실제로 김래원은 “특수효과팀과 미술팀이 완벽에 가까운 준비로 실제 폭탄을 터트려 배우들이 실제 경험하는 것처럼 연기할 수 있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통째로 대여한 대규모 촬영부터
대형 워터파크 파도풀에서 진행된 수중 촬영
배우들까지 감탄한 잠수함 세트까지, 스케일이 폭발한다!


실감나는 사운드 테러 액션을 그려 내기 위해 <데시벨>은 다양한 대규모 공간들을 촬영 장소로 선택, 압도적 스케일의 영화 속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데시벨>은 소음 통제가 불가능한 장소를 폭탄 테러의 타깃으로 설정, 영화를 보는 내내 폭발적인 스케일을 스크린에 펼쳐놓는다.

먼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통째로 대여한 대규모 촬영이 눈길을 끈다. 극 중 각국을 대표하는 클럽대항전 축구 경기가 열리는 아시아드 주경기장 장면에서는 드론 촬영을 동원해 완성된 장면이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관객을 압도하는 스케일을 선보인다. 일반 축구 경기장보다도 훨씬 규모가 큰 경기장에서 만들어지는 소리의 울림은 실제 경기장에서 축구 경기를 직접 보는 듯한 생생함과 함께 언제 폭탄이 터질지 모른다는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대형 워터파크에서 파도풀까지 동원된 촬영은 방심할 수 없는 스피디한 전개에 다채로움을 더하며 묘미를 선사한다. 파도풀의 소리까지 가득 찬 워터파크는 폭탄 테러범의 또 다른 타깃으로 등장한다. 폭탄 테러를 멈추려는 전직 해군 부함장을 연기한 김래원은 가장 어려웠던 장면으로 워터파크 장면을 꼽으며, “수중 촬영이 쉽지 않았고, 물 속에 설치된 폭탄을 제거해야 하는 장면이었기 때문에 더욱 기억에 남는다”라고 전해 더욱 기대를 높인다.

잠수함 장면은 <데시벨>의 비교 불가능한 스케일의 하이라이트다. 대부분 군사 기밀인 잠수함의 내부를 구현하기 위해 수많은 해외 자료를 참고했을 뿐 아니라 실제 잠수함 함장의 자문을 통해 완벽하게 실제 모습을 구현해냈다. 또한, 관객들이 마치 잠수함에 있는 듯한 느낌을 전하기 위해 미술, 촬영, 조명 감독의 논의 끝에 실제 탑승했을 때의 답답함과 내부의 습기까지 디테일하게 카메라에 담아낼 수 있었다. 해군 잠수함의 음향 탐지 부사관을 연기한 차은우는 “세트 촬영이었는데, 실제 잠수함처럼 똑같이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다. 촬영장에 처음 갔을 때 20분 동안 혼자서 관찰할 정도였다”라며 현장의 디테일함에 감탄했음을 숨기지 않았다.

“CG와 대역은 없다!”
고층 빌딩 옥상, 엘리베이터 일대일 사투부터
카 체이싱 - 수중 촬영 - 와이어 액션까지 소화한 배우들의 열정!


“‘소음 반응 폭탄’이라는 소재와 설정 상 소음이 여기저기서 나면서, 주인공이 폭탄을 찾아 헤매기 위한 복잡한 동선이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고 밝힌 황인호 감독의 의도처럼, 의문의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된 도심 연쇄 폭탄 테러로 숨막히게 채워진 <데시벨>의 주연 배우들은 축구장, 고층 빌딩, 워터파크, 엘리베이터, 도심 속 도로까지 스피디한 스토리 전개에 따라 숨 쉴 틈 없이 쫓고 쫓기며 다채로운 액션을 펼친다.

스토리 설정 상 6시간 동안 펼쳐지는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에 사실성과 몰입감을 더하고자 했던 것은 감독과 제작진만이 아니었다. 김래원을 비롯한 주연 배우들은 대부분의 연기를 CG와 대역 없이 소화해 제작진을 200% 만족시키며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테러범의 타깃으로 지목된 후,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혼자 고군분투하는 전직 해군 부함장을 연기한 김래원은 그 중심이었다. 김래원은 “전직 해군 부함장은 누군가로부터 전화를 받고, 테러의 타깃이 돼 그것을 막기 위해 6시간 고군분투 하는 캐릭터다. 인물에 대한 부분은 탄탄하게 깔려 있어서 계속되는 사건과 사고의 리얼함과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전한다. 또한, “운전을 직접 하며 카체이싱 액션도 했고, 수중 폭파를 막고 고층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장면과 격투씬도 찍었다. 대부분의 액션을 직접 소화했다”라며 어려웠지만 생생하게 구현된 액션 장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이 펼쳐지는 사건과 사고의 리얼함과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CG 효과를 마다하고 대부분의 액션 연기를 직접 선보인 김래원 배우에 대해서 황인호 감독은 “김래원 배우가 아니었다면 쉽지 않았을 촬영이 많았다. 안전을 가장 우선시했고, 스태프들도 많은 고생을 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 밖에도 엘리베이터 안에서 한정된 공간을 활용한 폭탄 설계자 역의 이종석이 선보이는 맨몸 액션과 시종일관 사건을 쫓는 특종 취재 기자 정상훈,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요원 박병은까지 무더운 여름 배우들의 땀과 열정으로 완성된 <데시벨>의 실감나는 액션은 11월,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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