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호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21년 데시벨 (Decibel)
2014년 몬스터 (Monster)
2011년 오싹한 연애
각 본
2021년 데시벨 (Decibel)
2011년 오싹한 연애
2007년 두 얼굴의 여친
2006년 도마뱀
2004년 시실리 2Km
각색
2006년 도마뱀
2005년 카리스마 탈출기


<시실리 2km>의 각본을 담당, 호러와 코미디의 신선한 믹스매치로 장르파괴를 선보이며 충무로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황인호 감독. 그 후 <도마뱀>, <두 얼굴의 여친>등을 통해 독특한 캐릭터와 스토리로 평단과 관객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던 그는 감독 연출 데뷔작인 <오싹한 연애>로 300만 관객을 동원, 로맨틱 코미디와 공포가 합쳐진 새로운 스타일의 장르를 선보였다. 이후 <몬스터>를 통해 또 한 번 독특한 설정의 스토리를 다뤄내는 독보적 연출력을 선보인 바 있다.

그리고, 2022년 가장 새롭고 독특한 장르 ‘사운드 테러 액션’인 영화 <데시벨>로 돌아왔다. <데시벨> 속 소음에 반응하는 특수 폭탄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설정으로 다시금 기대를 높이는 황인호 감독은 “소음이 일정 데시벨을 넘으면 폭발까지 남은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소음 반응 폭탄’의 시스템이 시한폭탄을 주로 다뤘던 그 동안의 영화들과 <데시벨>이 가지는 차별점”이라며 영화의 관람 포인트를 전해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한 소재와 이를 탁월하게 녹여낸 황인호 감독의 시나리오와 연출력을 통해 탄생한 2022년 가장 신선한 작품,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이 11월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몬스터>(2014) 감독/각본, <마이웨이>(2011) 각색, <오싹한 연애>(2011) 감독/각본, <두 얼굴의 여친>(2007) 각본, <도마뱀>(2006) 각본, <카리스마 탈출기>(2006) 각본, <시실리 2km>(2004)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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