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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현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21년 킹메이커 (Kingmaker)
2016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The Merciless)
2012년 나의 PS 파트너
2010년 청춘그루브 (The beat goes on)
출 연
2010년 제작
청춘그루브 (The beat goes on)
춥스 역
각 본
2021년 킹메이커 (Kingmaker)
2016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The Merciless)
2010년 청춘그루브 (The beat goes on)


변성현 감독은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데뷔, 독특한 단편 영화로 큰 관심을 모은 차세대 충무로를 대표하는 감독이다. 그의 첫 장편 영화인 <청춘그루브>는 실제 언더그라운드 힙합퍼 경험을 녹여 영화 속에 리얼하게 담아냈다. 특히 영화 속 힙합 래퍼 역할까지 맡으며, 감독과 배우를 오가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청춘그루브>에 이어 2번째 장편 영화인 <마이 P.S 파트너>로 김아중, 지성과 함께 색다른 로맨틱코미디에 도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7년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이 돋보이는 누아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탄생시켰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제70회 칸 국제 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되어 국내외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한국 영화 사상 전무후무한 팬덤까지 형성,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끌며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변성현 감독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통해 보여준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뛰어난 미장센은 그가 제작한 1960-70년대 배경의 영화가 어떨지 궁금케 한다. “투박하지 않고 세련된 정치판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는 변성현 감독의 의도처럼 영화 <킹메이커>는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는 정치와 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스타일리시하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이는 <킹메이커>에 출연한 설경구와 이선균, 유재명, 조우진 등의 베테랑 배우들이 주저 없이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실제로 “<킹메이커>에 참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변성현 감독님이었다”라고 밝힌 배우 조우진은 변성현 감독과 함께하면 자신도 관객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는 점을 전했다. 특히 극 중 ‘서창대’ 역을 맡은 이선균은 “<킹메이커>는 굉장히 스타일리시하고 명쾌하고 군더더기 없는 영화다”라며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좋아했던 관객이라면 <킹메이커>를 더욱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해 눈길을 끈다.

<킹메이커>는 1960-70년대 뜨거운 선거판에 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지만 비단 정치와 특정 시대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다. 변성현 감독은 목적과 수단의 정당성에 대한 신념이 다른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질 것이다.



필모그래피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졸업
2005 <REAL> 16mm 필름 30분 단편영화 각본/연출/주연
           -제 4회 미장센 영화제 액션/스릴러 부문 출품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 초청, KBS 독립영화관 상영

2006 <무비스타 한재호씨의 메쏘드 연기> DV 6mm 27분 각본/연출/주연
           -제 11회 부산 국제 영화제 와이드 앵글 부분 출품
           -제 10회 레스페스트 영화제 관객상

2007 장편 극영화 <플레이> 각본 (기획 감독의 집)
           <해피엔드> DV6mm 60분 페이크 다큐멘터리 연출

2012 지성&김아중 주연 장편 극영화 <마이 P.S 파트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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