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 생년월일 : 1980년 9월 5일 금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22년 제작
범죄도시 2 (The Roundup)
장이수 역
2021년 제작
한산: 용의 출현
나대용 역
2021년 제작
해적: 도깨비 깃발 (The Pirates : The Last Royal Treasure)
아귀 역
2020년 제작
유체이탈자 (Spiritwalker)
노숙자 역
2018년 제작
성난황소 (Unstoppable)
춘식 역
2017년 제작
범죄도시
장이수 역
2017년 제작
마약왕 (THE DRUG KING)
왕문호 역
2010년 제작
방독피 (Anti Gas Skin)
2008년 제작
고갈 (Exhausted)
남자 역
출 연
2020년 핸섬 가이즈 (Handsome Guys)


20대부터 연극 무대에 서며 남다른 연기 내공을 다져온 박지환은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성난황소>, <마약왕>, <1987>, <범죄도시>, <검사외전>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왔다. 특히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작품에 활력을 더하는 그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를 아우르는 장르 불문 씬 스틸러로 사랑받고 있다. <범죄도시>에 이어 윤계상과 호흡을 맞추게 된 박지환은 영화 <구타유발자>에서 ‘강이안’의 조력자로 분해 유쾌한 케미스트리부터 맛깔나는 감초 연기까지 선보였다.

그리고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에서는 ‘해랑’을 따르는 해적단의 돌주먹 ‘아귀’로 분한다. 말보다 몸이 움직이는 행동파로 ‘해랑’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소단주 ‘아귀’를 연기한 박지환은 이국적이고 개성 강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은 물론 극에 유쾌한 에너지를 채우는 남다른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압도한다. 김정훈 감독이 “힘든 촬영 속에서도 해적을 한 팀으로 이끌어주는 캐릭터를 충실하게 연기해 주었다.”고 전한 박지환은 탄탄한 연기력에 더해진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영화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켰다.

영화 <범죄도시>에서 ‘장이수’ 역을 통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존재감을 완벽히 각인시킨 그는 <범죄도시> 공식 신스틸러답게 <범죄도시2>에서도 ‘장이수’로 완벽 변신해 자신만의 개성을 펼쳐낸다.


필모그래피
영화_<해적: 도깨비 깃발>(2022), <유체이탈자>(2021),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2020), <봉오동 전투>(2019), <마약왕>(2018), <성난황소>(2018), <1987>(2017), <범죄도시>(2017), <대립군>(2017),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2016), <대배우>(2016), <검사외전>(2016), <악인은 살아 있다>(2015), <무뢰한>(2015), <남자가 사랑할 때>(2014)


드라마_[우리들의 블루스](2022), [블랙독](2019~2020) [녹두꽃](2019) [진심이 닿다](2019) [언터처블](2017~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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