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 생년월일 : 1971년 1월 10일 일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21년 제작
사일런스(가제)
2021년 제작
보이스 (On the Line)
이규호 역
2020년 제작
이웃사촌
김실장 역
2020년 제작
담보 (Pawn)
종배 역
2019년 제작
신의 한 수: 귀수편
똥선생 역
2019년 제작
국제수사 (The Golden Holiday)
패트릭 역
2018년 제작
판소리 복서 (My punch-drunk boxer)
2017년 제작
나를 기억해 (Marionette)
2017년 제작
자전차왕 엄복동
2016년 제작
미씽: 사라진 여자 (Missing)
2016년 제작
임금님의 사건수첩 (The King's Case Note)
남건희 역
2016년 제작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The Merciless)
병갑 역
2015년 제작
가려진 시간 (Vanishing Time: A Boy Who Returned)
도균 역
2015년 제작
돌연변이 (Collective Invention)
2014년 제작
우는 남자
2014년 제작
뷰티 인사이드
우진 역
2014년 제작
계춘할망
2011년 제작
마이웨이 (My Way)
춘복 역
2010년 제작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김형사 역
2010년 제작
아저씨
만석 역
2010년 제작
육혈포 강도단
김형사 역
2009년 제작
거북이 달린다
관장 역
2009년 제작
청담보살
병수 역
2007년 제작
스카우트 (Scout)
병환 역
출 연
2021년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Stolen Identity) - 지만 역
2020년 입술은 안돼요(가제)


영화 <아저씨>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김희원. 그간 주로 악역 캐릭터를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쳐왔던 그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스크린, 브라운관 그리고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이는 배우 김희원이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 입으로 먹고 사는 관전바둑의 대가 똥선생으로 변신했다. 매 작품에서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탁월한 연기력의 소유자 김희원은 이번 똥선생 캐릭터에 대해 “바둑에서도 아무렇게나 버려진 채 끝까지 살아남는 바둑돌이 있는 것처럼 관전 바둑을 통해 바둑 대국에서 누가 이기든 살아남는 캐릭터”라고 언급하기도 했듯 바둑 실력보다는 입으로 먹고 사는 인물. 이번 작품에서 “영화에서 숨통을 트이는 역할로서, ‘똥선생’만의 캐릭터성을 만들기 위해 의상부터 대사까지 면밀히 고민했다”는 말처럼, 김희원은 툭툭 내뱉는 듯한 특유의 화법과 적재적소에서 유려한 애드리브를 구사하며 연기인지 실제인지 헷갈릴 만큼 살아 숨쉬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

그런 그가 <담보>에서는 따뜻하고 속정 깊은 ‘종배’ 역을 맡아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그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예능 [바퀴 달린 집]에 함께 출연할 정도로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배우 성동일과 함께 호흡을 맞춰, 두 사람의 실제 케미에서 이어질 유쾌한 시너지에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영화 <보이스>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의 몸통을 쫓는 지능범죄수사대 팀장 ‘이규호’ 역으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김선, 김곡 감독이 “어루만지는 감정선을 연기해주었다”며 현장에서 의지가 되었다고 밝히기도 한 김희원은 <보이스>에서도 자신만의 연기 내공을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현장에서도 든든한 존재로 중심을 잡았던 김희원은 위험에 뛰어드는 ‘서준’과 부딪치면서도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침착하게 자신만의 추격을 펼쳐나가는 지능범죄수사대 팀장 ‘이규호’를 특유의 섬세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필모그래피
영화_<이웃사촌>(2020), <담보>(2020), <국제수사>(2020), <신의 한 수: 귀수편>(2019), <판소리 복서>(2019), <미성년>(2019), <나를 기억해>(2018),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2017), <임금님의 사건수첩>(2017), <미씽: 사라진 여자>(2016), <아저씨>(2010), <육혈포 강도단>(2010),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2010), <청담보살>(2009), <거북이 달린다>(2009), <스카우트>(2007), <만남의 광장>(2007), <1번가의 기적>(2007) 외 다수


드라마_[빅이슈](2019), [눈이 부시게](2019), [의문의 일승](2017~2018),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2016), [송곳](2015), [식샤를 합시다 2](2015), [앵그리맘](2015), [미생](2014), [별에서 온 그대](2013~2014) 외 다수


수상경력
2017년 제26회 부일영화상 남자조연상
2016년 씬스틸러 페스티벌 수상
2015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베스트 남자조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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