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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Jun-ho Jeong)
+ 생년월일 : 1971년 11월 9일 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한국
 
출 연
2019년 제작
히트맨 (HITMAN: AGENT JUN)
덕규 역
2016년 제작
인천상륙작전 (Operation Chromite)
서진철 역
2012년 제작
가문의 영광 5: 가문의 귀환 (Return of The Mafia)
박대서 역
2010년 제작
두여자
윤지석 역
2009년 제작
유감스러운 도시
장충동 역
2009년 제작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2009년 제작
아이리스 (TV) (Iris)
진사우 역
2007년 제작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덕근 역
2007년 제작
웨스트 32번가 (West 32nd)
2006년 제작
투사부일체
계두식 역
2006년 제작
거룩한 계보
김주중 역
2005년 제작
공공의 적 2
한상우 역
2005년 제작
역전의 명수
박명수, 박현수 역
2004년 제작
나두야 간다
동화 역
2003년 제작
천년호
비하랑 역
2003년 제작
동해물과 백두산이
최백두 역
2002년 제작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줘 (Romantic Comedy)
박현수 역
2002년 제작
가문의 영광 (Married to the Mafia)
박대서 역
2002년 제작
하얀방 (Unborn But Forgotten)
최진석 역
2001년 제작
흑수선 (Last Witness)
한동주 역
2001년 제작
두사부일체 (My Boss, My Hero)
계두식 역
2000년 제작
싸이렌
강 현 역
2000년 제작
아나키스트 (The Anarchists)
이근 역
1997년 제작
일팔일팔 (1818)
대경 역
출 연
2016년 인천상륙작전: 익스텐디드 에디션(확장판) (Operation Chromite)
2005년 루루공주 (TV) - 강우진 역
2000년 에어포스 (TV)
1999년 안녕 내사랑 (TV)
목소리 출연
2006년 플러쉬 (Flushed Away)


 정준호는 1995년 MBC 주말연속극 <동기간>으로 데뷔했으나 이렇다 할 주목을 받지 못하였다. 1997년 장화영 감독의 코미디 <일팔일팔>에 출연하여 영화배우로도 데뷔했으나 영화 실패로 전혀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던 정준호가 사람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된 TV 드라마 <왕초>(1999)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면서부터이다. <왕초>의 히트로 정준호는 매스컴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이후 TV 드라마와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

<아나키스트>에서 정준호는 톨스토이를 숭배하는 휴머니스트 이근 역을 맡아, 이상주의자로서 혁명의 과정에서 도덕적 딜레마를 겪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싸이렌>에서는 이성적이고 차분한 소방관 역을 맡기도 해, 뜨거운 감성을 지닌 구조대원 신현준과 연기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이후 <흑수선>을 비롯한 <두사부일체>,<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줘>, 그리고 2002년 하반기 최고의 흥행성적을 기록한 <가문의 영광>까지 거듭되는 인기몰이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남자배우 중의 한 사람으로 당당히 군림하게 되었다.
   
영화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으로 일약 충무로 최고의 흥행배우 반열에 오른 정준호에게 수많은 영화 출연 제의가 쏟아졌지만 그중 대부분은 전작들과 비슷한 코드의 이른바 '흥행물'이라 그는 <천년호>를 선택했다. 그리고 부드러우면서도 차갑고 지적인 마스크를 가진 그는 영화 <공공의 적2>를 통해 영화 속 최고의 ‘악역’캐릭터를 열연하기도 했다.

매번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는 정준호는 <역전의 명수>에서 서울대 법대 수재에서 역전을 주름잡는 건달까지…중견배우들에 뒤지지 않는 맛깔스런 연기를 선보였다. <거룩한 계보>에서는 진중한 카리스마와 따뜻한 인간미를 동시에 지닌 ‘김주중’ 캐릭터를 연기하며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배우 ‘정준호’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에서는 일확천금을 노리고 혜주 모녀를 꼬셔 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선수 출신 사랑방 손님’ 역을 맡아 그 동안 쌓아온 코미디 노하우를 마음껏 펼쳐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차원이 다른 웃음을 선보이겠다고 자신하고 있다.

필모그래피
거룩한 계보 (2006) / 투사부일체 (2005) / 공공의 적 2 (2005) / 역전의 명수 (2005) / 나두야 간다 (2004) / 동해물과 백두산이 (2003) / 가문의 영광 (2002) /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2002) / 하얀방 (2002) / 두사부일체 (2001) / 흑수선 (2001) / 싸이렌 (2000) / 아나키스트 (2000)


9.36 / 10점  

(총 4명 참여)
gooji
최고에요    
2008-04-23 01:04
dodolovely
음...좋아요..ㅎㅎㅎ    
2007-08-20 18:19
kinderhime
솔직히 거품이 많은 배우라 생각함...    
2006-10-23 21:24
s1c2y3
정준호코믹연기도좋지만 카리스마도멋있어요.    
2005-12-27 19: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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